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중앙정부

농촌진흥청, 전남광주 무안 고구마 재배 현장 살펴

Avatar photo
By 농촌진흥청
2026년 10월 26일 1 Min Read
0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0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현경면에 있는 고구마 재배 농가를 방문, 국산 고구마 품종 재배 현장을 살피고 농가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한 농가는 국산 품종 ‘호풍미’ 등을 약 25헥타르(ha)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다. 농장 내 아물이(큐어링) 시설 및 저장고를 갖추고 말랭이, 칩 등 가공품을 생산하며, 연중 안정적인 판매 체계를 구축했다.

이 청장은 ‘호풍미’ 수확 상황과 저장시설을 살펴본 뒤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수확 과정에서 생긴 상처를 치료하고 병원균 침투를 막는 아물이(큐어링) 작업과 저장 중 철저한 온습도 관리로 품질 저하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 청장은 농가와 농업기술원, 무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산 품종 재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저장·유통 분야에서의 기술지원 수요를 파악했다,

국산 고구마 품종 점유율은 2016년 14.9%에서 올해 44%로 대폭 늘었다. 특히 ‘호풍미’는 우수한 재배 안정성과 맛을 인정받아 국산 품종 가운데 재배면적이 가장 넓다.

농촌진흥청은 2030년까지 국산 품종 점유율 50% 달성을 목표로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신품종을 신속히 보급하고 지역별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현장 의견을 연구·개발에 반영해 고구마 재배·저장·가공 기술 보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 23-9_(즉시보도_전매체_현장방문)농촌진흥청__전남광주_무안_고구마_재배_현장_살펴(식량원).pdf

태그

#고구마#국산#농가#무안#살펴#재배#전남광주#품종#현장#호풍미
Avatar photo
작성자

농촌진흥청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견조한 K-뷰티 수출 상승세,중소기업 수출 역대 3분기 최고치 기록

Next

국립식량과학원·한국영양학회, 정밀영양 시대 식품 기능 성분 데이터 활용 방안 논의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