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목포 청소년, 음악으로 하나 됐다… 신안서 ‘꿈의 오케스트라’ 교류캠프
– 8월 12~14일 2박 3일간 교류캠프·합동연주회… 음악으로 우정과 화합 다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적 역량을 강화하고 지자체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신안군 청소년수련원에서 ‘무안·목포 꿈의 오케스트라 교류캠프 및 합동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도 울림소리’를 주제로 두 지역 청소년들이 음악을 매개로 교류하며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자리로…
목포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는 무안…균형발전 위해 반드시 필요
– 서남권 단체장 공동성명 등 무안 주청사 일관된 입장 표명 – 강성휘 시장 “통합의 성공 조건은 균형발전…무안 주청사가 시대적 해답” 목포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정착과 균형발전을 위해 주청사를 무안에 둬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시는 통합특별시의 행정 기능까지 광주 집중이 심화될 경우 서남권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될 수 있다며, 통합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안 주청사 원칙이 반드시…
무안 연꽃향기 따라 맛도 피었다
– 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 연잎 영양밥부터 양파김치까지 –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회장 안행자)는 최근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열린 제29회 무안연꽃축제에서 향토음식점 운영과 ‘양파김치 담그기 체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소비 촉진에 앞장섰다. 생활개선회가 운영한 향토음식점에서는 축제의 주제인 ‘연(蓮)’을 활용한 연근비빔밥, 연잎영양밥, 연근물냉면 등 특색 있는 향토 음식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제24회 무안 전국 승달국악대제전 성료
– 대통령상 무용 류수민, 국무총리상 현악 최연수, 장애인국악대제전 대상 박정숙 – 무안군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제24회 무안 전국 승달국악대제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현악, 관악, 판소리, 무용, 가야금병창, 판소리고법 등 6개 부문에 전국 각지에서 모인 370여 명의 국악인이 참가해 전통예술의 기량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명인부, 노인부, 신인부, 학생부, 장애인부로 나눠 경연을 펼치며 국악의 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