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전국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전북특별자치도‘은상’수상
2026년 전국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전북특별자치도‘은상’수상 이미지(2) 2026년 전국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전북특별자치도‘은상’수상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청 주관으로 열린 「2026년 전국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부문 ‘은상(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다양한 품종 소개로 무궁화 보급 확대 및 나라꽃 위상을 강화하기…
수량 많고 품질 좋은 우리 사료맥류 종자 신청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사료비 급등으로 경영 안정성을 위협받는 축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국산 알곡풀사료 생산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우수한 사료맥류 품종 소개와 종자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이번에 보급하는 사료맥류는 귀리 ‘하이스피드’, 호밀 ‘대곡그린’, 청보리 ‘유진’이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종자광장(https://www.seedplaza.or.kr)’에서 9월 15일부터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신청받는다. 트리티케일은 올해 약…
가을 파종용 맥류 종자 신청하세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식용맥류(겉보리, 맥주보리, 쌀보리)와 사료맥류(청보리, 호밀, 겉귀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종자 신청은 9월 8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seedplaza.or.kr)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9월 8일 (화) 오전 9시부터 식용맥류(겉보리, 쌀보리, 맥주보리) 신청을 받는다.이번에 공급하는 종자는…
명절 중심 배 시장 판도 바꾼다… ‘녹색배’로 일상 소비 확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명절 선물용으로 주로 소비되던 큰 배 중심의 시장 구조를 바꾸기 위해 녹색배 보급 확대에 나선다. ‘설원’·‘슈퍼골드’·‘그린시스’ 등 차별화된 품종을 앞세워 국산 배의 일상 소비를 늘린다는 구상이다. 우리나라 배 시장은 명절용 ‘신고’ 품종 중심으로 형성돼 농가의 재배·출하 전략도 추석과 설 명절 수요에 집중됐다. 2025년 기준 ‘신고’ 재배 면적은 전체 배 재배 면적의 85.4%를 차지할…
영암 들녘 올해 첫 벼 수확, 햅쌀로 소비자 만난다
– 24일 시종면 금지리 조생종 벼 수확, 우승희 군수 농업인과 작황·농가소득 의견 나눠 – 영암 들녘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 잘 익은 조생종 벼는 햅쌀로 출하돼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암군은 24일 시종면 금지리 벼 수확 현장을 찾아 올해 작황과 수확 상황을 살피고 농업인들과 영농 현장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수확한 벼는 일반 벼보다 수확 시기가…
재배 쉽고 가공에 좋은 우리 보리 종자 신청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우수 보리 종자 11품종을 8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농가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급 품종은 병에 강해 재배 안정성이 좋고 가공 적성이 뛰어난 겉보리 4품종과 쌀보리 3품종, 맥주보리 4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은 기관별로 나누어 진행한다. 국립식량과학원 공급분은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공식 누리집(nics.go.kr)에서 5개 품종(혜누리·혜맑은·백수정찰·참하리·강맥)을 신청받는다.…
2026년산 ‘홍산’ 씨마늘 신청하세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마늘 ‘홍산’ 품종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2026년산 ‘홍산’ 씨마늘(종구) 신청을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은 1kg 단위로 가능하며, 9월부터 신청 순서에 따라 택배 또는 현장 수령방식으로 순차 보급할 예정이다.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홍산’ 마늘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전북자치도, 광복 81주년 맞아 나라꽃 무궁화 전시
전북자치도, 광복 81주년 맞아 나라꽃 무궁화 전시 이미지(2) 전북자치도, 광복 81주년 맞아 나라꽃 무궁화 전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도청 광장에서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도 산림환경연구원 대아수목원이 직접 관리·육성한 대형 무궁화 분화 60점과 자체 개발 품종인 ‘새천년’ 등 우수 품종 8점을 포함해 총…
제81회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 개최
제81회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 개최 1번째 이미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아수목원 및 군산시,완주군에서 육성 중인 무궁화 분화를 도청사 광장에 전시하여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제81회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가. 전시기간: 2026년 8월 4일(화) ~ 8월 18일(화) 나. 전시장소: 전북특별자치도청사 광장 다. 전시수량: 총81주(산림환경연구원 68주, 군산시 5주,…
“찐감자는 포슬포슬한 밤맛”…소비자 사로잡은 감자 ‘금선’·‘은선’
찐감자는 품종에 따라 맛과 식감이 크게 다르다. 어떤 감자는 밤처럼 고소하고 포슬포슬하지만, 어떤 감자는 촉촉하고 단단하다. 그럼에도 품종별 맛이나 식감 차이를 설명하는 객관적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소비자가 용도에 맞는 감자를 선택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문 평가단을 통해 국내 주요 감자 9품종의 감각 특성을 정밀 분석한 결과, 소비자는 ‘밤 향미가 뚜렷하고 포슬포슬한 식감’의 찐감자를…
전남광주, 통합기념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 450점 한자리에
전남광주, 통합기념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 450점 한자리에–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연구원…27개 시군구·민간 재배자 참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은 전남과 광주의 통합을 기념하고 나라꽃 무궁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연구원에서 ‘2026년 전남광주 통합기념 나라꽃 무궁화 한마당’을 연다. ‘함께 사는 특별시! 함께 피어나는 무궁화!’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는 지역 27개 시군구와 민간 무궁화 재배자…
기후변화 대응형 인삼 품종, 종자 생산·보급 확대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7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의 인삼 종자 생산 농가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농업인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방문은 농촌진흥청이 자체 개발한 기후변화 대응형 인삼 ‘천량’과 ‘고원’의 종자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우수 종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현장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천량’은 기존 품종(‘천풍’)보다 수량이 약 10% 많고 염류*와 고온에 강해 이상기후…
장성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장성군 무궁화공원 무궁화가 개화 시기를 맞이했다. 장성 무궁화공원에는 1만 5000㎡ 부지에 46개 품종의 무궁화 1만 2000여 주가 식재되어 있다. 현존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무궁화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무궁화 명소’로 입소문이 났다. 무궁화 전망대와 경관폭포, 야간 조명도 설치되어 있어 선선한 바람이 부는 저녁시간 이후에 찾아도 좋다. 지난해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산림청 주최 무궁화 대축제를…
여수시, 신품종 옥수수 ‘화니찰(수원찰97호)’ 시민 입맛 사로잡았다
– 시민 식미평가 호평… 지역 대표 찰옥수수 품종으로 보급 확대 기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6월 말에 열린 ‘제5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에서 신품종 찰옥수수 ‘화니찰(수원찰97호)’에 대한 시민 식미평가에서 기존 재배품종인 ‘미백2호’보다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우수한 식미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식미평가는 화양면 용주마을 시범단지(6ha)에서 재배한…
국내 가축유전자원 국제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에 새로 이름 올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에서 보유·관리 중인 말, 돼지, 개 등 3축종 14자원을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가 운영하는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DAD-IS)’에 신규 등재했다고 밝혔다. ‘FAO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은 세계 각국의 가축유전자원 정보를 수집·관리·공유하는 국제 정보시스템이다. 각국은 자국이 고유하게 보유한 품종·계통 정보를 등록해 가축유전자원의 현황과 특성 정보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있다. 이번에 등재한 자원은 말 12자원,…
농촌진흥청, 제주 현장서 국산 심비디움·보급형 스마트팜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6월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난(蘭) 재배 농가를 찾아 국산 심비디움 품종 재배와 수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국산 심비디움 품종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지원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배 기술과 품질 관리 방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방문 농가인 유향난원은 서귀포 심비디움 수출작목반에 소속된 대표 수출 농가로,…
“마늘 장기 저장, 예비 건조·온도 관리로 손실 줄여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수확기를 맞아 저장·유통 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비 건조와 꼼꼼한 저장고 관리를 당부했다. 마늘은 6월 수확해 이듬해 5월까지 오랜 기간 저장하며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하된다. 따라서 수확 직후 예비 건조 과정이 부실하면 저장 중 썩거나 싹이 터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마늘 예비 건조의 핵심은 마늘 알(인편)의 수분 함량을 65%까지 낮추는…
논콩 늦게 심을 때, 일찍 익는 ‘품종’ 선택해 ‘빽빽이’ 심어요!!
최근 맥류나 감자를 수확한 후 콩을 이어 심는 이모작 재배가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앞그루 작물의 수확 지연이나 여름철 집중호우(장마)로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 부족 및 등숙기 서리 피해로 콩 생산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논콩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요 품종의 파종 한계기와 재배 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논콩을 안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