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내 최대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첫 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내 최대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첫 삽– 국민성장펀드 제1호 메가프로젝트…390MW 규모·3조 4천억 원 투입– 주요 기자재 97% 국산화 등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 기여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착공식을 개최하고, 3조 4천억 원이 투입되는 390MW 규모 해상풍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착공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성환…
장벽 허문 전남광주 소방, 통합 비전 담은 기념영상 공개
장벽 허문 전남광주 소방, 통합 비전 담은 기념영상 공개– 재난 대응 역량 결집…시민안전 지키는 일상 진솔한 목소리로 담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전남과 광주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통합 소방의 비전과 사명을 담은 공식 출범 기념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기존의 정형화된 홍보 형식에서 벗어나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했다.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일상과 진솔한 목소리를…
전남광주 관음사 목조여래좌상·복장유물, 유형문화유산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동구 충장로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관음사 소장 ‘전남광주 관음사 목조여래좌상(木造如來坐像)과 복장유물(腹藏遺物)’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관음사 목조여래좌상’은 형태적 특성과 복장유물 등을 통해 16세기 조성된 불상으로 추정된다. 1720년(숙종 46년)에 승려 종식(宗式)이 불상을 수리하며 남긴 중수 발원문 1점과 복장 봉함목 묵서가 온전한 형태로 확인돼 불상의 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AI 귄텐츠 오디션’ 이벤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출범을 기념해 13일부터 시민참여 이벤트 ‘AI 귄-텐츠 오디션’을 개최한다. ‘AI 귄-텐츠 오디션’은 시민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든 홍보 콘텐츠를 응모하고, 수상작도 온라인 시민투표로 뽑는다. 콘텐츠 제작부터 응모, 심사까지 전 과정이 시민의 손으로 완성된다. 이벤트는 “매력있다”, “귀엽다”는 뜻의 전라도 방언 ‘귄’을 활용해 친근감 있게 전남광주를 전국에 알리고, 통합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자 마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오사카에 농수산식품 첫 팝업스토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오사카에 농수산식품 첫 팝업스토어– 15일까지 게이한몰서 7개 품목 선보여…현지 선호도 등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5일까지 8일간 일본 최대 소비시장인 오사카 게이한몰 교바시점에서 전남광주 농수산식품을 파는 첫 팝업스토어를 열어 일본 시장 공약에 본격 나선다. 행사는 현지 소비자의 구매 성향을 파악하고 일본 시장에 적합한 유망 수출 품목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한인 시장 중심의 판매에서 벗어나…
함평군, 제3회 전남광주 북부권4-H연합회 한마음대회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청년 농업인의 자긍심을 배양하고 소통과 정보 공유를 돕기 위해 전남광주 북부권 4-H연합회를 대상으로 개최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지난 9일 함평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회 전남광주 북부권 4-H연합회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함평군4-H연합회가 주관하고 함평군이 지원한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북부권의 함평·담양·영광·장성 4개군 4-H회원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광주관광공사, 전남광주 통합관광 실행체제 본격 추진
– 민선9기 관광정책 성공 위해 전사적 실행체제 전환 – 광주 넘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정책 핵심 실행기관 정체성 강화 – 정재영 사장 “광주·전남 관광자원 연결해 시민 체감 성과 만들 것” 광주관광공사(사장 정재영)는 7일 민선9기 관광정책 추진 방향을 전 직원과 공유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정책 성공 추진을 위한 전사적 실행체제 구축에 나섰다. 이날 직원 소통행사는 민선9기 출범에 따른 관광정책 변화에…
전남광주 김치, 미국 식탁 사로잡는다
전남광주 김치, 미국 식탁 사로잡는다– 장성 농업회사법인 새벽팜 5개 품목, 광양항 통해 수출– 네시피에프앤비와 협업해 한인마켓 등 현지 시장 공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성에서 생산된 김치 5.5톤이 지난 6일 광양항에서 선적해 미국으로 출발하는 등 전남광주 우수 김치의 미국 시장 공략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수출은 지역 생산기업과 무역전문상사가 협업해 해외 판로를 개척한 사례로, 지역 농식품의 수출 경쟁력을…
전남광주 통합돌봄 신청 ′전국 최다′…″의무방문 통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26일 기준 전남광주지역의 노인 1만명당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93.3명에 달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남광주지역에서는 지난 3월 통합돌봄 시행 이후 100일만에 총 7295명이 서비스를 신청,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1만명당 93.3명에 달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1.0명을 두 배 이상 크게 웃도는 수치로, 지역 현장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홍보채널 ‘전남광주’로 새단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전남 통합 출범에 발맞춰 양 시·도가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홍보 채널을 전면 정비, 통합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홍보종합플랫폼과 인터넷방송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의 명칭과 디자인을 새로운 통합특별시의 정체성에 맞춰 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시민생활에 편리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종합플랫폼 ʻ모두의 광주ʼ는 명칭을 ʻ모두의…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호남권 대규모 투자 대응 ‘인재양성 전략회의’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인공지능융합사업단(AICA)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총 800조원 규모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응하기 위한 ‘반도체 인재양성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대규모 반도체 기업 투자가 가시화됨에 따라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 임기철 GIST 총장을 비롯해…
나주시, 민선9기 청사진 공개…전남광주 통합시대 중심도시 도약
윤병태 시장, 에너지수도·영산강 르네상스 등 10대 전략‧77개 과제 발표 미래 성장 기반 핵심 정책 공유, 지역 경쟁력 강화·시민 체감 정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시정 비전과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하며 ‘나주의 대도약’을 선언했다. 1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남광주 통합시대, 나주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민형배 초대 통합특별시장, ‘압도적 성장’ 새 역사 문 활짝
무안·동부청사 홍보지원담당관 강성일 061-286-2090 보도지원팀장 강형구 061-286-2190 2026. 7. 1.(수) 사진 있음 배포 시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형배 시장은 전남의 바다와 섬, 햇빛과 에너지, 농업과 생명의 힘, 광주의 민주주의의 역사, 인공지능과 첨단산업, 교육과 문화 역량을 하나로 연결하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우뚝 설 것임을 확신했다. 그러면서 다섯 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는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