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전남광주 무안 고구마 재배 현장 살펴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0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현경면에 있는 고구마 재배 농가를 방문, 국산 고구마 품종 재배 현장을 살피고 농가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한 농가는 국산 품종 ‘호풍미’ 등을 약 25헥타르(ha)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다. 농장 내 아물이(큐어링) 시설 및 저장고를 갖추고 말랭이, 칩 등 가공품을 생산하며, 연중 안정적인 판매 체계를 구축했다. 이 청장은 ‘호풍미’ 수확 상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