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닫기

검색

  • https://www.facebook.com/
  • https://twitter.com/
  • https://t.me/
  • https://www.instagram.com/
  • https://youtube.com/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중기부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예비 선정… 전북 유일 쾌거

Avatar photo
By 부안군
2026년 06월 07일 1 Min Read
0

부안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예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특화된 연고산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총 36개 기초자치단체가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7개 시군구가 예비선정됐다. 특히 전북도 내에서는 부안군이 유일하게 선정되며 부안 젓갈 산업의 혁신 가능성과 사업의 독창성을 높게 인정받았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부안군의 사업 명칭은 ‘부안 젓갈 기반 K-소스 산업 고도화 및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부안의 대표 연고산업인 젓갈을 현대적인 K-소스 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시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이번 사업은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이끌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참여기관으로 함께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관내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신제품 개발 지원 ▲품질인증(HACCP 인증, 특허출원 등) ▲제조 공정 개선 ▲공동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 제품 개발부터 생산, 마케팅, 유통에 이르는 전 주기적 맞춤형 지원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젓갈 산업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기업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전북에서 유일하게 부안군이 선정된 것은 부안 젓갈 산업이 가진 잠재력과 K-소스로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라며“이번 예비 선정을 시작으로 최종 선정까지 차질 없이 준비하여 부안의 전통 젓갈이 글로벌 K-푸드의 주역이 되고, 나아가 지역 경제의 강력한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태그

#중소벤처기업부 #연고산업 #협업프로젝트 #젓갈 #K-소스 #경제 활성화 #기업 지원 #글로벌 경쟁력

Tags:

K-소스경제 활성화글로벌 경쟁력기업 지원연고산업젓갈중소벤처기업부협업프로젝트
Avatar photo
작성자

부안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부안군, 2026년 제1기 도시민 귀농귀촌 체험학교 개최

Next

부안군, 농업인·소상공인 AI 루키즈 기초 교육 과정 성료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글

  • 중기부-KB금융,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100억원 규모 상생협력사업 추진
  • 신산업 규제개선과 지역산업발전, 규제자유특구로 해결
  • 중기부, 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 시범 운영
  • 지역에서도 초격차 스타트업 성장 본격화! 중기부, 지역 신산업 생태계 확산 지원
  • 중기부·고용노동부, 소상공인 노무 분쟁 예방 및 애로 해소 지원

최신 댓글

  1. 안녕하세요!의 워드프레스 댓글 관리 도구

보관함

  • 2026년 6월

카테고리

  • 미분류
  • 전북특별자치도
  • 중앙정부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