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곰소마을 골목형 상점가 지정
부안군은 27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진서면 곰소리 일원을 곰소마을 골목형상점가(회장 안병관‧86개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곰소마을 골목형상점가는 군에서 다섯 번째로 지정한 골목형상점가다. 곰소수산물 종합시장에서 곰소젓갈센터까지 이어지는 상권으로 지난해 지정된 곰소 골목형상점가와 함께 젓갈을 비롯해 건어물과 수산물 등 다양한 점포가 밀집돼 있는 부안군 대표적인 관광특화 상권이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부안군, 중기부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예비 선정… 전북 유일 쾌거
부안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예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특화된 연고산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총 36개 기초자치단체가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7개 시군구가 예비선정됐다. 특히 전북도 내에서는 부안군이 유일하게 선정되며 부안 젓갈 산업의 혁신 가능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