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장수군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선정기업 간담회 개최
일시: 2026-08-19 ~ 2026-08-19 장소: 장수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2층 교육장 참석자: 2026년 장수군 시군구사업 선정기업, 전북테크노파크, 캠틱종합기술원 담당자 등 안녕하세요 기업성장지원팀입니다. 전북테크노파크에서는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전북특별자치도 및 장수군이 지원하는 부처 협업프로젝트로,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올해 선정된 장수군 선정기업들을 대상으로 8월…
대전 동구 중앙시장, 중기부 주관 ‘백년시장’ 선정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백년시장)’ 공모에 대전 중앙시장(정원시장 등 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백년시장 육성사업’은 70년 이상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전통시장의 문화·역사적 가치를 발굴·브랜드(상표)화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대한민국 대표 명품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중앙시장’은 115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전 대표 전통시장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상설시장 가운데…
대전시,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74개사 모집
대전시,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74개사 모집 대전시는 22일부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생태계 양극화를 완화하고 지역 창업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을 비롯해 광주, 대구, 울산 등 4개 광역시가 창업도시로 지정됐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4개 창업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총 74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2026 해뜨는 용운시장, 퇴근길 야시장’ 개막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12일 용운시장 일원에서 ‘2026 해뜨는 용운시장 퇴근길 야시장’을 본격 개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원하는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오는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5회 운영된다. 특히, 시장 특색을 살린 먹거리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거리공연) ▲주민 참여형 문화공연 ▲상품권 증정 행사 ▲회식비 지원…
동명동, 중기부 글로컬 상권 선정…37억 원 확보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동구의 대표 핫플레이스인 동명동 상권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컬 상권 창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교지구 골목형상점가도 유망골목상권에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지역 고유의 자원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상권을 발굴해 세계적인 관광 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해 서울을 제외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에는 외국인 인플루언서와 유학생 등이 참여한 국민참여단이 평가에…
부안군, 중기부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예비 선정… 전북 유일 쾌거
부안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예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특화된 연고산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총 36개 기초자치단체가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7개 시군구가 예비선정됐다. 특히 전북도 내에서는 부안군이 유일하게 선정되며 부안 젓갈 산업의 혁신 가능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