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상반기 김 수출 1억 달러 돌파… ‘수출 5천억 시대’ 성큼
– 상반기 수출액 1억1,076만 달러 기록…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2026년 상반기 김 수출액 1억1,076만 달러(약 1,650억 원)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김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126만 달러보다 37% 증가한 수치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이다. 목포시는 지난해에도 김 수출액 1억7,500만 달러(약 2,500억 원)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과기정통부, 「K-문샷 AI 신약 미션」 본격 추진을 위한 현장 소통 나서
– AI 기반으로 신약개발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한 ‘현장 의견 수렴회’ 개최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7월 20일(월)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에서「K-문샷 AI 신약 미션 현장 의견수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와 바이오의 융합을 통해 신약개발 방식을 혁신하고자 마련된 K-문샷 AI 신약…
[외부보도자료]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제2대 오일웅 신임 센터장 취임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제2대 오일웅 신임 센터장 취임– 7월 14일 공식 취임… 3C 경영철학 기반 조직 혁신 추진– 시험·분석 역량 강화와 첨단바이오의약품 지원 확대 □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7월 14일 제2대 센터장으로 오일웅 신임 센터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 오일웅 신임 센터장은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전문성과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센터는 이번 취임을 계기로 백신…
구혁채 1차관, 국가신약개발 현장소통
동정자료 구혁채 1차관, 제목수정국가신약개발 현장소통제목수정 – 「프로젝트 공감118」 21번째 행보, 국가신약개발사업단 현장 간담회– 국가신약개발사업 1단계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 성공 전략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7월 14일(화) 오전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서울시 마포구)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단과 지원기업들의 성과 창출…
생명 공학(바이오) 연구 성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술 거래의 장 열린다!
바이오 연구 성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기술 거래의 장 열린다! –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 개막–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협력을 통해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촉진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7월 1일(수)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이…
베트남 수출상담회서 해외 판로 확대 성과
베트남 수출상담회서 해외 판로 확대 성과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2026 대전·세종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 지역기업 9개사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전북대, 2027 QS 세계대학평가서 순위 ‘급상승’
전북대학교가 18일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7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주요 지표 전반에서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북대는 이번 평가에서 국내 23위, 국가 거점국립대학 가운데 3위를 기록했고, 세계 순위도 전년 대비 27계단 급상승해 677위에 랭크됐다. 특히 9개 평가 지표 가운데 6개 지표 점수가 상승하며 연구, 교육, 국제화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QS 세계대학평가는…
부안군, 중기부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예비 선정… 전북 유일 쾌거
부안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예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특화된 연고산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총 36개 기초자치단체가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7개 시군구가 예비선정됐다. 특히 전북도 내에서는 부안군이 유일하게 선정되며 부안 젓갈 산업의 혁신 가능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