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6-07-21 ~ 2026-07-21
장소: 익산 (주)리퓨터, (주)나노솔루션
참석자: 선도기업 협의회, 전북TP 등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는 선도기업 간의 결속력을 다지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7월 21일(화), 도내 우수 제조 기업인 (주)리퓨터 및 (주)나노솔루션 익산공장에서 선도기업 대표 및 전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회 선도기업 지역 대표자 협의회(전주·임실·순창·남원)’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유기적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우수 기업의 제조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주)리퓨터와 (주)나노솔루션 익산공장의 기업 소개를 들은 뒤 생산 시설을 직접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도내 우수 제조 현장의 스마트 공정 도입 사례와 독자적인 기술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마련되어 참석 대표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2026년도 선도기업 지역별(전주·임실·순창·남원) 교류회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산업 정보와 시급한 지역 경제 현안을 공유하고, 동종 업계 간 기술력과 자원을 연계한 상호 협력 생태계 조성에 뜻을 모았습니다. 또한, 기업들이 현업에서 직면하는 현장 애로사항과 규제 건의사항을 전북TP에 직접 전달하고, 선도기업 육성사업과 연계한 구체적인 지원책을 함께 논의하는 밀도 높은 소통이 이루어졌습니다.
기업성장지원팀은 이번 지역 대표자 협의회에서 수렴된 선도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 수용하여, 정책 반영 및 맞춤형 지원사업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방침입니다. 앞으로도 도내 선도기업들이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정책 지원과 동반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더욱 심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