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과 관광이 연계된 지역 소비 활성화, 주요 상권 매출 증가세 뚜렷
–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 전후 2주간, 부산 전체 소상공인 매출 전년 대비 3.6% 증가 – 영도(+13.7%), 국제시장(+11.0%), 서면(+8.7%) 등 부산 주요 상권 매출 상승 주도 – 외국인 매출액은 전년 대비 71.7% 급증하며 글로벌 팬덤 집객 효과 증명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글로벌 공연이 지역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군산시, 유망 강소기업 3곳·강소기업 1곳 선정…지역경제 성장동력 육성
군산시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유망 강소기업 3개사와 강소기업 1개사를 신규 선정하고 16일 인증서 수여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군산시의 대표적인 기업 육성 정책이다. 지난 4월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 현장 실사, 발표…
고흥군, 전 국민 대상 ‘2026 고흥군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더 큰 고흥의 내일을 여는 정책 아이디어 공모 … 8월 7일까지 접수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민선 9기 ‘더 큰 고흥, 행복한 군민’이라는 군정 슬로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8월 7일까지 ‘2026 고흥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군정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인구정책 ▲경제 활성화…
민형배 특별시장, 첫 간부회의서 ‘반도체 팹’ 속도·총력 강조
민형배 특별시장, 첫 간부회의서 ‘반도체 팹’ 속도·총력 강조– 3개 청사 균형 운영 일환으로 8일 동부청사에서 개최…유튜브로 생중계– 여수 고용위기지역 추진·국비 확보 전략·장마와 폭염 대응 등 민생 논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특별시 출범 이후 첫 간부회의를 열어, 대한민국 1호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과 반도체 산업 선도를 위해 속도감 있게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동부청사 나철실에서…
부안군, 서해안 철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적극 건의
부안군은 지난 6일 더불어 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건설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방문에서 새만금에서 목포까지 연결되는 서해안 철도는 대한민국 서해랑길에 U자형 철도망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교통 편익을 증진하고 국가산업물류망 확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사업인 만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완도군, 반값 여행·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효과 톡톡
완도군, 반값 여행·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효과 톡톡 상반기에 관광객 4만 명 방문, 약 40억 소비로 경제 활력 불어넣어 완도군이 올해 상반기에 추진한 ‘완도 반값 여행’과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된 것으로 파악됐다. 군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완도 반값 여행’에는 총 26,187명(12,126개 팀)이 참여했으며, 약 33억…
대전 중구·대학, AI 데이터로 원도심 해결책 모색
대전 중구·대학, AI 데이터로 원도심 해결책 모색 – 대전대·배재대 RISE사업단과 관광·지역경제·환경 분야 정책 아이디어 구상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인공지능(AI)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고자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AI 활용 대전 중구 경제 활성화 거버넌스 스프린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대학교·배재대학교 지역혁신(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대전 중구,…
대전시, 2026. 7. 2.字 실·국장급 전보인사
대전시, 2026. 7. 2.字 실·국장급 전보인사 총 22명 전보 / 2급 3명, 3급 19명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민선9기 첫 인사인 2026년 7월 2일자 실·국장급 전보를 1일(수) 사전예고했다. 민선9기 첫 인사는 ▲2급 3명 ▲3급 19명으로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공직의 책임성 강화와 일 중심의 공직문화 회복에 중점을 뒀다. 민선 9기 AI 선도도시 도약을 위해 시장 직속의 ‘AI 전략…
더 큰 도약, 더 강한 무안’김산 무안군수, 민선 9기 출범
무안군(군수 김산)은 1일 오전 9시 무안군청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7월 정례조회를 열고, ‘더 큰 도약, 더 강한 무안’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7월 정례조회로 대신해 민선 8기 군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군정의 연속성을 이어가고, 공백 없는 군정 수행과 군민 중심의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형식보다 실질을 중시하는…
전주시 만성지구 업무시설 용도 규제 완화, 토지 활용성 높인다!
전주시 만성지구 업무시설 용도 규제 완화, 토지 활용성 높인다! – 만성지구 지구단위계획 규제 완화 추진·혁신도시 이전 금융사 등 유치 기반 마련 – 준주거지역 대규모 업무시설 입지 제한 폐지, 필지 합병 허용으로 토지 활용성 극대화 –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총 299억 원 규모의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도 가속화 ○ 전주시가 신도시개발지구인 만성지구 일대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업무시설의…
정읍시, ‘제2회 동학농민혁명배 직장인 농구대회’ 성료…도내 9개 팀 격돌
□ 정읍시, ‘제2회 동학농민혁명배 직장인 농구대회’ 성료…도내 9개 팀 격돌 정읍시 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제2회 동학농민혁명배 직장인 농구대회’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정읍체육관에서 전북 지역 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읍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직장인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늘리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내 각지에서 모인 9개의 직장인 팀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경기장에서…
김제시 미래 경제지도 그린다
김제시가 오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경제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본격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 중요 통계조사로, 우리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산업 정책 및 지역 맞춤형 경제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는 데 있어 ‘뿌리’가 되는 통계다. 이번 조사의 기준 시점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조사 대상은 김제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임실군-국가철도공단 업무협약, 임실역 KTX 정차 실현 탄력
임실군이 국가철도공단과 손잡고 임실역 활성화와 철도 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오랜 숙원사업인 임실역 KTX 정차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심 민 임실군수는 28일 대전에 위치한 국가철도공단(KR)을 방문해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현안 협력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임실군의 철도 관련 주요 현안에…
부안군, 중기부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예비 선정… 전북 유일 쾌거
부안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예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특화된 연고산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총 36개 기초자치단체가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7개 시군구가 예비선정됐다. 특히 전북도 내에서는 부안군이 유일하게 선정되며 부안 젓갈 산업의 혁신 가능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