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순창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Avatar photo
By 전북대학교
2026년 07월 24일 1 Min Read
0

전북대학교가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손잡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에 나선다.

전북대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대학본부에서 양오봉 총장과 최영일 순창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과 대학의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이 협력해 국가 균형발전을 이끄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로봇파운드리, 그린수소시스템, 농생명·바이오,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재생에너지 등 전북대의 전략산업 성장엔진과 연계한 지역인재 양성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순창군 소재 특성화고등학교와의 협력사업을 지원하고, 지역 내 AI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순창군 전략산업과 연계한 AI 융합 연구 및 실증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길러내고, 교육과 연구의 성과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오봉 총장은 “전북대의 교육·연구 역량을 순창군의 산업적 강점과 긴밀히 연결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열어가겠다”며 “지자체와의 실질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국가균형발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도 “이번 협약은 순창의 미래산업 기반을 다지고 지역 청소년과 청년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전북대와 긴밀히 협력해 AI와 농생명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Post Views: 0

태그

#AI 교육#농생명#산학협력#성장엔진#재생에너지#전략산업#지역인재 양성#청년 정주
Avatar photo
작성자

전북대학교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전북대, 남원시와 남원글로컬캠퍼스 미래산업 거점 만든다

Next

강세민 대학원생, 한국환경농학회 ‘우수논문발표상’ 수상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