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5극 3특 중부권 성장엔진 이끈다
대전시, 5극 3특 중부권 성장엔진 이끈다 대전시는 산업통상부에서 발표한 메가특구 연계 5극 3특 성장엔진 육성방안에 따라 중부권 성장엔진으로 선정된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 산업의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2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5극 3특 성장엔진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지방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첨단 산업 역량을 권역 간 연계하며 국가 차원의…
제8회 전북RISE사업단장 간담회
일시: 2026-04-28 ~ 2026-04-28 장소: 스마트농생명오픈랩 회의실 참석자: 전북도 교육협력과장, 전북RISE센터장, 대학RISE사업단장, 사업1부 등 일시/장소: 2026. 4. 28.(화) 14:00/ 스마트농생명오픈랩 회의실 참 석 자: 전북도 교육협력과장, 전북RISE센터장, 대학RISE사업단장, 사업1부 등 주요내용: 앵커 재구조화 논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안내 등 사업 관련…
전북대-완주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전북대학교가 완주군(군수 유희태)과 손잡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에 나선다. 전북대는 27일 오전 11시 대학본부 대접견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유희태 완주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과 대학의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이…
전북대·전북교육청,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한뜻’
전북대학교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전북지역 초·중·고 학생의 인공지능(AI)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성장엔진과 연계한 지역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27일 오후 2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전북 초·중·고 AI교육 활성화 및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북대-순창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전북대학교가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손잡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에 나선다. 전북대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대학본부에서 양오봉 총장과 최영일 순창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과 대학의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이…
전북대, 남원시와 남원글로컬캠퍼스 미래산업 거점 만든다
전북대학교와 남원시(시장 양충모)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설립한 ‘남원 글로컬캠퍼스’를 미래 전략산업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 특히 양 기관이 협력을 통해 국가 메가프로젝트와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교육·연구 수요를 발굴하고, 이를 남원글로컬캠퍼스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23일 오전 9시 남원시에서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양충모 남원시장이 참석한…
전북대-무주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최근 지자체 및 지역대학들과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을 위한 상생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22일 무주군(군수 황인홍)과 잇단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전북대는 이날 오후 3시 무주군청에서 양오봉 총장과 황인홍 무주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로봇파운드리와 그린수소시스템, 농생명·바이오,…
전북대-부안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위해 맞손
전북대학교가 부안군(군수 권익현)과 손잡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엔진을 견인할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고도화에 본격 나선다. 전북대는 14일 오후 대학본부에서 양오봉 총장과 권익현 부안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 10개 만들기’ 협력을 위한 지자체-대학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집중 육성하자는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대학과…
전북대-전북권 전문대학, ‘서울대 10개’ 협력체계 구축
전북대학교가 전북지역 전문대학과 함께 정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대학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북대는 7월 10일 오후 3시 대학본부 4층 총장회의실에서 ‘전북 도내 전문대학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하고, 전북지역 전문대학총장협의회 회원교 6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비전대학교 우병훈 총장, 군장대학교 이진숙…
이원택 지사, 취임 첫 중앙부처 행보 …국가예산, 성장엔진 확보 총력
이원택 지사, 취임 첫 중앙부처 행보 …국가예산, 성장엔진 확보 총력 이미지(2) 이원택 지사, 취임 첫 중앙부처 행보 …국가예산, 성장엔진 확보 총력 이미지(3) 이원택 지사, 취임 첫 중앙부처 행보 …국가예산, 성장엔진 확보 총력 이미지(4)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직후 첫 중앙부처 일정으로 2일 기획예산처와 산업통상부를 잇달아 방문하며 국가예산 확보와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협의에 나섰다. 이번…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점 시동…공청회로 전략 구체화
전북대학교가 국가 거점국립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추진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전북대는 24일 오후 3시 JBNU인터내셔널센터 동행홀에서 교직원 및 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공청회’를 열고, 정책 추진을 위한 전방위적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부가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과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