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첫 청년 행정인턴 6개월 마무리…청년 목소리 듣다
첫 도입 청년 행정인턴 4.4대 1 경쟁률, 6개월 현장 경험 마쳐 ‘포스트잇 Talk’로 시장과 격의 없는 소통…“새로운 출발 응원” 농생명, 에너지신산업, 문화관광 연계한 청년 일자리 방향 공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올해 처음 도입한 청년 행정인턴의 6개월간 현장 경험을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책 아이디어로 되짚으며 첫 여정을 마무리하고 이를 앞으로의 청년 일자리와 정주 정책을 발전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으로…
[국립종자원] 제5기 Seed 서포터즈 모집 안내
국립종자원 제5기 「Seed 서포터즈」모집 안내 가. 운영개요 ○ 활동기간: 2026년 9월 ~ 2027년 1월 *추진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 ○ 모집대상: 농생명분야 대학 재학생 – 종자산업 및 종자원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있는 학생 – SNS 콘텐츠 제작, 홍보 활동에 관심이 많고 개인 SNS활동이 활발한 학생 – 디자인 툴, 영상 편집 툴 사용이 가능한 학생 ○…
장성군 “하나 된 전남광주 발전 ‘북·광·담·장’이 견인”
사진1: (좌측부터) 김한종 장성군수 신수정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박종원 담양군수.] [사진2: (우측부터) 김한종 장성군수 박종원 담양군수 박병규 광산구청장 신수정 북구청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부에 위치한 4개 지자체가 중장기적인 발전 및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21일 장성군에 따르면 광주 북구 신용동에서 열린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회의에 김한종 장성군수를 비롯한 신수정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박종원 담양군수가…
전북도,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최우수상 수상
전북도,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최우수상 수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산업과 인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도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지역 일자리 창출에 대한…
양오봉 전북대 총장, 공공기관 전북 대거 이전 촉구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19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과 관련해 금융 및 농생명, 미래 첨단산업 분야 공공기관이 전북특별자치도로 대거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총장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글로컬 인재 양성의 동력이라며 전북은 이미 금융·농생명·미래첨단산업 이전에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받아온 전북이…
전북자치도, 농식품기업 기술애로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잇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식품기업의 기술 애로를 발굴하고 전문가 컨설팅부터 실증연구, 기술이전·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이날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한국식품연구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등 농생명 기술보유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생명 보유기술 사업화 촉진 협의회 제3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농식품기업 애로기술 발굴과 전문가…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총력 …지역 정치권과 공조 강화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총력 …지역 정치권과 공조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9기 정책방향과 지역 미래 성장전략에 맞춰 공공기관 유치 대상 56개 기관을 재정비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조를 강화하는 등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염기남 정책기획관은 이날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실을 대상으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동향과 전북의 대응 상황,…
'준비된 익산',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총력
‘준비된 익산’,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총력 – 즉시 입주 가능한 업무공간 확보 완료…농생명 등 특화 분야 – – 농협중앙회·한식진흥원·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맞춤형 전략- – 최 시장 “교통·산업 인프라 완비…균형발전 최적지 입증할 것” –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의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익산시가 탄탄한…
공공기관 2차 이전 ‘준비된 최적지’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16개 이전기관 성공 정착 입증…대한민국 혁신도시 성공모델 에너지․농생명․정보통신·문화예술 유기적 연결 산업생태계 완성 ‘즉시 입주’ 가능 업무공간, 주거·교육·보육·문화 인프라 강점 혁신도시특별법과 정부의 공공기관 집적화 정책에 가장 부합 정부가 올해 하반기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본격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국 지자체 간 유치경쟁이 뜨겁다. 공공기관 이전은 단순한 기관의 지리적 이동이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미래 성장동력을 완성하는 국가 전략이다.…
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완주군, 2차 공공기관 유치 기반 완벽 구축 기본 구상 용역 통해 추가 부지, 건물 활용 계획 대비 완료 완주군이 이서면 갈산리, 반교리 일원의 기존 혁신도시 내로 2차 공공기관을 유치하고자 188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추가 부지 검토와 기본구상 용역을 선제적으로 완료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정부의 로드맵 발표에 맞춰 기존 클러스터 부지의 용지 부족 문제를…
전북자치도, 바이오기관 협력체계 강화… 미래 신산업 육성 머리 맞대
전북자치도, 바이오기관 협력체계 강화… 미래 신산업 육성 머리 맞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바이오 분야 주요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도는 2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도내 바이오 국공립기관과 지자체, 출연기관 등이 참여하는 ‘바이오기관장 소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바이오 분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정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바이오진흥원-전주대학교, 농생명·그린바이오 미래인재 양성 협력 뜻 모아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농생명·그린바이오 분야의 미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8일(화) 전주대학교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대학교 류두현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 및 바이오진흥원 이은미 원장, 임직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이미지(2)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이미지(3)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이미지(4)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2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전북에 우선 배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건의안에는 정부가…
전북대-순창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전북대학교가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손잡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에 나선다. 전북대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대학본부에서 양오봉 총장과 최영일 순창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과 대학의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이…
전북대-무주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최근 지자체 및 지역대학들과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을 위한 상생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22일 무주군(군수 황인홍)과 잇단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전북대는 이날 오후 3시 무주군청에서 양오봉 총장과 황인홍 무주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로봇파운드리와 그린수소시스템, 농생명·바이오,…
이원택 지사 더 이상 소외 안 된다… 2차 공공기관 이전 배수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유치 총력에 기울이고 있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21일 “더 이상 전북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발표 전까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 단식 투쟁이라도 하겠다는 각오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주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는 전북이 정부가 제시한 ‘기능연계 및 산업·기능별 집적 배치’ 원칙에 가장…
전북대-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 농생명 지식재산 인재 양성
전북대학교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양윤석 교수)이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박준호)와 협약을 체결하고, 전북의 핵심 산업인 농생명 바이오 분야를 이끌 지식재산(IP)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고교생부터 대학생, 대학원생까지 지역 내 지식재산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학연계 모델 구축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특허 출원 교육과 발명캠프 운영, 고교-대학 간 지식재산 교육과정 연계, 학생 아이디어의 특허 출원 및…
‘누락’ 유전형 정보, ‘양자컴퓨팅 기반 기술’로 채워 넣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생명 핵심 빅데이터인 유전형 정보의 빠진 부분(결측치)을 더욱 정확하게 복원하는 양자컴퓨팅* 기반 기술인 ‘큐임퓨터(QuImputer)’를 개발했다. * 양자컴퓨팅: 양자역학 원리를 이용해 많은 조합을 가진 최적화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다루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 생물별 유전체 특징을 담고 있는 유전형 정보는 유용 유전자 탐색, 디지털 육종, 농생명 인공지능 개발 등 다양한 농생명 연구의 핵심 기반 데이터다.…
순천바이오센터, 그린바이오 미래전략 포럼서 ‘순천형 그린바이오 모델’ 제시
– “작은 씨앗에서 고부가가치 산업까지” 정부 그린바이오 미래전략과 순천시의 방향성– 스마트 챔버·표준화 생물전환 기반 순천형 산업화 모델 ◇ “작은 씨앗에서 고부가가치 산업까지” 정부 그린바이오 미래전략과 순천바이오센터의 역할(재)순천바이오헬스케어연구센터(이하 “순천바이오센터”)가 정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생물전환 기반 바이오소재 산업화와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순천바이오센터는 지난…
김제시, 전북특별법 2차 개정 특례별 대응 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5일 ‘전북특별법 개정 특례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특례 맞춤 정책 발굴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10월, 「전북특별법 일부개정 법률」 시행에 발맞춰 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문의 특례를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개정은 농생명, 미래첨단, 인력 등 7대 분야 총…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2026 도전! J-스타트업 창업콘테스트』 개최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5월 14일(목),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특화역량 BI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 도전! J-스타트업 창업콘테스트』를 개최하고, 도내 농생명·바이오 및 전북 주력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을 갖춘 지역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업별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과 지속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