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전북특별자치도, 피지컬AI 수도 대도약 선언
전북특별자치도가 피지컬AI를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의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범지역적 결의를 모았다. 전북대학교와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이원택)는 26일 전북대 진수당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피지컬AI 대도약 결의대회’를 열고, 새만금 피지컬AI 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전북대의 혁신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발표를 앞두고 전북의 전략산업과…
전북대-완주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전북대학교가 완주군(군수 유희태)과 손잡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에 나선다. 전북대는 27일 오전 11시 대학본부 대접견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유희태 완주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과 대학의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이…
전북대·전북교육청,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한뜻’
전북대학교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전북지역 초·중·고 학생의 인공지능(AI)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성장엔진과 연계한 지역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27일 오후 2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전북 초·중·고 AI교육 활성화 및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북대-순창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전북대학교가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손잡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에 나선다. 전북대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대학본부에서 양오봉 총장과 최영일 순창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과 대학의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이…
전북대-전북권 전문대학, ‘서울대 10개’ 협력체계 구축
전북대학교가 전북지역 전문대학과 함께 정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대학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북대는 7월 10일 오후 3시 대학본부 4층 총장회의실에서 ‘전북 도내 전문대학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하고, 전북지역 전문대학총장협의회 회원교 6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비전대학교 우병훈 총장, 군장대학교 이진숙…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점 시동…공청회로 전략 구체화
전북대학교가 국가 거점국립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추진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전북대는 24일 오후 3시 JBNU인터내셔널센터 동행홀에서 교직원 및 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공청회’를 열고, 정책 추진을 위한 전방위적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부가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과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