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보조금 지원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시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생활 속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가정형 태양광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과 연계해 진행되며, 관내 589가구를 대상으로 설치비의 80%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500W 규모의 태양광 설비 설치비 100만 원 가운데 8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자는 20만 원을 부담하면 된다. 설치 시 4인 가구…
GIST, 131억 규모 ‘4극3특 호남권 지역자율R&D‘ 본격 시동
GIST, 131억 규모 ‘4극3특 호남권 지역자율R&D’ 본격 시동 – 과기정통부 ‘4극3특 과학기술혁신지원사업’ 호남권 시범사업…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3대 분야 중심 지역 맞춤형 R&D 추진, 실증·사업화까지 연계 – 9월 4일(금) GIST 오룡관서 사업 설명회 개최… 사업 추진방향·세부 연구과제 소개 및 질의응답 ▲ ‘2026년 4극3특 호남권 지역자율R&D 사업 설명회’…
GIST,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촉진 협의체’ 발족
GIST,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촉진 협의체’ 발족 – 8월 31일(월) 킥오프 회의 열고 4개 전문분과 위원장 위촉… 산·학·연 전문가 약 30명 참여 예정 – 연구개발 성과의 실증·인증부터 제품화·양산까지 연결… 상용화 전 과정 현안 해결 – 과기정통부 전략연구사업 연계해 상용화 현안 해결 및 정책·사업화 과제 구체화 ▲ 8월 31일(월) GIST 신재생에너지연구동에서 열린…
전남광주특별시, KOICA 공적개발원조 사업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공공협력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이 본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전KDN이 주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신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아이오티플러스 등이 참여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69억 원 규모로 세네갈 농촌지역에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물·농업 융합형 자립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순천시, 시민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시민과 함께 민선 9기 공약 실행계획 완성한다
– 워크숍 개최…시민 의견 반영해 10월 최종 확정, 이행평가 통해 지속 점검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에 대해 시민공약이행평가단, 담당부서 등 80여 명과 함께 실행계획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향후 4년간 민선 9기의 공약사항을 평가할 시민공약이행평가단을 위촉하고 공약사업의 내용과 실행계획을 시민의 시각에서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대–NH아문디자산운용, 지역인재 양성 손잡았다
전북대학교가 NH아문디자산운용(대표이사 길정섭)과 지역인재 양성 및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전북대에 발전기금 1억 원도 기부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전북대는 1일 NH농협은행 전북본부에서 열린 ‘농협금융 전북특별자치도 NH금융허브 출범식’에서 NH아문디자산운용과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길정섭…
남구, 관내 100세대에 ‘가정용 태양광’ 보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3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관내 100세대에 가정용 태양광 발전설비 보급을 지원한다”면서 “오는 18일까지 참여 희망 세대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에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가구당 500W 이내의 태양광 설비가 보급될 예정이다. 가정에 500W급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100만원…
태양광 설치 규제 완화…도심 보급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도심 내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을 확대하고 주민들의 설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를 위한 경관설계지침’을 일부 개정한다고 밝혔다. ‘동구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를 위한 경관설계지침’은 태양광 시설에 대한 개발행위 허가 시 적용되는 기준으로,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지난 2023년 9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 개정은 오는 18일부터 시행되는 「신에너지…
전남광주 기업 전기료 부담 연 최대 4천250억 절감 전망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가 최근 공개한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이 시행되면 지역 산업계가 2025년 전력사용량 기준 연간 최대 4천250억 원의 전력비를 절감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26일 지역균형발전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했다. 설계안에 따르면 전남과 광주가 포함된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은 현행보다 kWh당 13~18원 낮아진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지역 기업의…
전북자치도, 「민선9기 도정 재생에너지 정책 토론회」 개최
전북자치도, 「민선9기 도정 재생에너지 정책 토론회」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도정 재생에너지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과 전북 에너지 산업의 미래,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9기 도정의 핵심 과제인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과 목표를 도민과 공유하고, 전북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지역산업과 경제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일 전북서 개막
– 전기안전대상 등 8개 행사 나흘간 전북 곳곳에서…전기안전의 미래 함께 모색 전기안전 분야의 공적을 기리고 최신 기술과 현장의 경험을 나누는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오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전기안전대상을 비롯한 8개 행사가…
영암군, 에너지 대전환 속에서‘영암의 미래’찾는다
– 김세훈 빈센 사장 혁신공감 특강, 재생에너지와 지역 산업 연계 방안 모색- 영암군이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지역의 재생에너지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드는 방안을 군민과 함께 살펴봤다. 군은 지난 26일 김세훈 ㈜빈센 사장을 초청해 ‘에너지 대전환, 영암의 미래’를 주제로 두 번째 혁신공감 특강을 열었다. 김세훈 사장은 이날 강연에서 에너지 전환에 따라 산업과 지역사회가…
부안군,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주민설명회 개최
부안군,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주민설명회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지난 25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새만금개발청 주최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찾아가는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새만금개발청이 대내‧외 여건 변화와 미래 산업·경제환경 등을 반영해 새만금 기본계획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새만금 개발방식을 민간투자 중심에서 공공주도 방식으로 전환하고 오는 2035년까지 부지…
영암군, 민선9기 공약 ‘실행 가능성’부터 따진다
– 100대 공약에서 90대 핵심공약으로 정비, 재원·절차·연차별 실행계획 점검 – 영암군이 민선9기 공약을 90대 핵심공약으로 정비하고 사업별 실행계획 마련에 들어갔다. 영암군은 지난 25일 군청 낭산실에서 우승희 군수 주재로 실·과·소·단장과 담당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민선9기 출범 당시 제시한 100대 공약을 실제 사업 추진 단계에서 다시 검토해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주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협력 강화
– 제주에너지공사와 업무협약…인공지능 활용 안전관리 강화·기술지원 협력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 24일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 지역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이날 제주에너지공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김성주 기술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제주 지역은 태양광과…
이원택 지사“전북 미래 먹거리 선점”… 국가예산 선제 대응 주문
이원택 지사“전북 미래 먹거리 선점”… 국가예산 선제 대응 주문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도청 실·국장과 산하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간부회의를 열고, 국가예산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육성, 민생 현안 등 주요 도정 과제를 점검했다. 이날 이 지사는 2028~2029년 국가예산 신규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막바지에 접어든 2027년 국가예산 확보에도 끝까지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고흥군-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정책 간담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 재생에너지 전문가 고흥 방문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4일 군청 흥양홀에서 한국에너지공단 및 국내 재생에너지 전문가들을 초청해 ‘햇빛소득마을 조성 및 영농형 태양광 집단화 사업’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양국진 고흥군 부군수와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황규철 녹색에너지연구원장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흥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무안의 대전환 시작됐다”…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105만 평 후보지 지정
– 반도체 소부장·분산에너지·물류 잇는 서남권 미래산업 성장거점 도약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05만 평 규모의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을 무안의 산업구조를 전환하고 서남권 미래산업을 이끌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무안국제공항,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에너지와 산업을 연계한…
민형배 시장,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5일 무안 현경면 일원 약 105만 평이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데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며 “큰 결단을 내려준 정부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환영문을 통해 “이번 후보지 지정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의 미래 발전을 함께 풀어갈 기반이 마련됐다”며 “무안이 요구한 미래 성장동력도 국가산단이라는 구체적 그림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너지시민소득 실현 방안 모색
재생에너지 확대·에너지시민소득 실현 방안 모색 – 지난 20일 ‘전주시 재생에너지 확대화 에너지시민소득 실현방안 토론회’ 열려 – 에너지의 날 기념해 공영주차장 태양광 확대 방안·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모델 등 논의 – 발전량 넘어 시민의 소유·참여와 지역에 남는 가치까지 고려한 에너지전환 필요 ○ 전주시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에너지시민소득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전주시와…
신안군, 햇빛소득마을로 ‘지방소멸 대응, 에너지 수익으로’..”주민 자부담 50% 지원,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확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21일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신의면 상서1리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29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86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구성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발생한 발전 수익을 주민과 마을공동체가 함께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창출된 수익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에 재투자되어…
전북자치도‘햇빛․ 바람 연금’실현을 위한 특례발굴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가‘햇빛·바람연금’실현을 위해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도민에게 환원할 수 있는 특례 발굴에 나선다. 도는 20일 오후 2시 전주 스타온비즈센터에서 신재생에너지 및 정책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햇빛·바람연금 특례 발굴을 위한 전문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햇빛·바람연금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현장 애로와 규제…
“빛그린산단 중심 미래 성장전략 본격화”…함평군, ‘함평대전환 미래경제 TF’ 출범
함평군이 빛그린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미래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구성한 ‘함평대전환 미래경제 TF’가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함평군은 23일 “‘함평대전환 미래경제 TF’가 지난 21일 군청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진우삼 한국RE100위원회 위원장과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AI·반도체 분야 교수진 등 미래산업 분야 전문가…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로
전력산업 전주기·재생에너지·켄텍 등 집적…에너지 대전환 핵심 거점 “통합 넘어 미래로”…에너지산업 혁신과 국가균형발전 선도모델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 5사 통합 논의가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떠오르면서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가 어디에 들어설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발전 5사 통합은 단순한 공기업 조직개편을 넘어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재생에너지 확대, RE100, 인공지능(AI) 산업의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한민국…
장흥군, ‘2026 햇빛 소득 마을’ 1차 공모에 마을 2곳 선정
– 주민이 직접 만드는 재생에너지, 마을 공동 소득으로 에너지 복지 실현 장흥군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햇빛 소득 마을’ 1차 공모 사업에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주민 주도의 재생에너지 확산과 지역 소득 창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설명했다. ‘햇빛 소득 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마을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발전을…
해남군 “대규모 태양광 개발, 지역상생 기준 만든다”
해남군“대규모 태양광 개발, 지역상생 기준 만든다” 명현관 군수 농업가치 보전·지역기업 및 주민 참여“해남형 재생에너지 관리방안”마련 지시 해남군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농업의 가치를 보전하고 주민과 지역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해남형’ 재생에너지 관리방안 마련에 나선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18일 열린 직원 정례회의에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시 지역 상생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명군수는“최근…
윤병태 시장 “발전5사 통합본사, 대한민국 전력산업 중심 나주로”
한전, 전력거래소 등 에너지 인프라 집적, 전력산업의 핵심 거점 전력산업 전 주기 연결하는 빛가람혁신도시…미래 에너지산업 거점 제시 전력·연구·에너지밸리 기업 집적…산학연 연계, 에너지산업 시너지 기대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전환과 국가균형발전을 함께 이끌 새로운 거점으로 나주가 제시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전력산업 핵심기관과 연구·교육기관, 에너지밸리 기업이 집적된 빛가람혁신도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나주시가 발전5사 통합본사의 나주 배치를 공식 제안하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부안 수소도시 조성 현장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부안 수소도시 조성 현장 점검 2번째 이미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부안 수소도시 조성 현장 점검 3번째 이미지 그린수소 생산시설·수소배관 등 핵심 인프라 애로사항 청취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4일 하서면 신재생에너지단지 일원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주재로 수소도시 조성사업 현장 점검이 실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기관 및 참여…
전북자치도, 정부예산안 막판 총력전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 심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고정삼 경제부지사가 서울에 상주하며 핵심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이날 서울에서 기획예산처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과 간담을 갖고 문화·환경·에너지 분야 핵심사업 7건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은 정부예산안 심사가 사실상 마지막 조정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 마련됐다. 도는 정부예산안 확정…
전북자치도, 에너지 혁신인프라 연계 강화… 재생에너지 생태계 고도화 추진
전북자치도, 에너지 혁신인프라 연계 강화… 재생에너지 생태계 고도화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에너지 분야 혁신인프라 연계·활성화를 위한 8차 회의를 열고, 2027년 이후 신규 국가사업 발굴과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에너지공단, 전북테크노파크 등 에너지 관련 9개 기관이 참석해 도내 에너지 혁신인프라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보도참고]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보도참고자료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 미지의 미래를 개척·선점하기 위해 첨단기술에 담대한 투자– ➊소형모듈원자로(SMR), ➋핵융합, ➌재생에너지 등 미래 청정에너지 확보– ➍양자, ➎우주·항공, ❻첨단바이오 등 Next-AI, 차세대 프론티어 기술 육성– 미래 대도약의 기반이 되는 핵심광물·소부장 등 ❼첨단 공급망 생태계 조성– 3대 MEGA에…
해남군, 2027년 역점과제·신규시책 176건 발굴
해남군, 2027년 역점과제·신규시책 176건 발굴 2,187억원 규모…기본사회·미래농업 AX·재생에너지 등 민선9기 정책 구체화 해남군은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7년 역점과제 및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에서 발굴한 역점과제와 신규 시책의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군정 목표인‘에너지 넘치는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 실현을 목표로 발굴한 176건, 2,187억원 규모의 역점과제와 신규시책을 면밀하게 논의했다. 군은…
김제 지평선산단 ㈜신성이엔지,“신규 생산라인 런칭 행사”개최
김제 지평선산단이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태양광 1세대 기업인 ㈜신성이엔지(대표 이지선)가 김제공장 생산라인을 고도화하고 고출력 태양광 모듈 양산체제 강화에 나섰다.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11일 지평선산단 김제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인 ㈜신성이엔지가 ‘신규 생산라인 런칭 행사’를 열고 고출력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지선 대표를 비롯한 ㈜신성이엔지 주요 경영진과…
전북자치도,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3,050세대 보급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분산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과 연계해 총사업비 30억5,000만원을 투입해 도내 3,050세대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신규 편성한 사업으로, 가정에서 직접 재생에너지를 생산·사용할 수…
영암군, ‘햇빛소득마을’ 2곳 1차 선정
– 죽정·영풍마을에 500·900kW 태양광, 발전수익 주민복지로 환원 – 영암군이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군서면 죽정마을과 서호면 영풍마을이 1차 선정됨에 따라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나섰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고 발생한 수익을 주민복지와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에 활용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군서면 죽정마을에는 500kW, 서호면 영풍마을에는…
전남광주특별시, 해남서 국내 최대 400MW 태양광발전사업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해남 혈도간척지에서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발전 착공식’을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 발전단지 조성에 들어갔다. 착공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박지원 국회의원, 지역주민 대표, 한국남동발전 사장직무대행 등 관계기관·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해남 문내면·황산면 일대 염해간척지 479만㎡ 부지에 총사업비 6천807억 원을 들여 총 400MW 규모의…
버리던 가로수 가지가 에너지로…정읍시, 처리비·탄소 줄인다
버리던 가로수 가지가 에너지로…정읍시, 처리비·탄소 줄인다 정읍시가 버려지던 도시숲과 가로수의 전지 부산물을 친환경 에너지로 되살려 폐기물 처리비와 탄소 배출을 함께 줄인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2층 시장실에서 포레스트 주식회사와 ‘미이용 산림자원(바이오매스) 무상 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이용 산림자원은 산림경영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물 가운데 원목 규격에 미치지 못하거나 수집이 어려워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목재 자원을 말한다.…
전남광주특별시, 영농형태양광 확산위한 현장의견 수렴
전남광주특별시, 영농형태양광 확산위한 현장의견 수렴– 영농형태양광법 시행대비 시군 추진현황 점검·협력체계구축 논의– 농림축산식품부에 재생에너지지구 지정 절차 간소화 등 건의키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6일 무안청사 서재필실에서 ‘영농형태양광법’ 시행에 대비해 시군 실무 간담회를 열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체계 구축과 영농형태양광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선 전남광주특별시 에너지정책과장, 시군 영농형태양광 담당 과장과 팀장,…
부안군, 전 군민 대상 부안형 기본사회 준비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지급
오는 9월 제1회 추경 통해 추석 명절 전 집중 지급 부안군은 고물가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시름에 빠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부안형 기본사회 준비를 위한 민생안정지원금을 30만원을 추석 명절 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첫 번째 단계다. 군은 단기적인…
담양군,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창평면 부동마을 선정
담양군,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창평면 부동마을 선정 – 부지 보완 거쳐 사업 본격 추진… 2차 공모에도 4개 마을 신청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창평면 부동마을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부동마을은 사업 대상 부지에 대한 보완 사항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선정된 조건부 선정으로, 보완 절차를 마치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전력수요 증가 대응…한국전기안전공사 검사혁신 본격화
– 전기안전공사, 국민안전·인공지능·재생에너지 등 국가정책 적극 이행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 산업 확대로 전기설비 검사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검사체계 혁신과 국민안전 강화를 위한 ‘국민안전점검회의’를 6일 열었다. 전북 혁신도시 본사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신속한 검사체계 구축과 운영, 검사원 역량 강화 등 재생에너지 설비와 전기차 충전설비 증가에 따른 검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전남광주특별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 공개모집
전남광주특별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 공개모집– 10일까지 접수…20㎿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 심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의 허가·인가 등을 심의할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회’ 초대위원을 오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심의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20㎿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을 심의한다.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발전사업 허가 범위가 기존 3㎿…
전북자치도, 햇빛소득마을 17곳 선정… 2030년 500개 마을 조성 속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도내 8개 시군 17개 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 500개소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주민 복지와…
부안군, 2026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최종 선정
부안군은 2026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1차 공모에서 지역 내 1개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마을에는 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발전소가 정상 운영되면 연간 약 2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비원리금과 운영비 등을 제외하면 연간 순수익은 약 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발전수익을 주민 복지와 공동체 사업에 활용하는…
전북도,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제2차 운영협의회 개최
전북도,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제2차 운영협의회 개최 이미지(2) 전북도,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제2차 운영협의회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2026년 하반기 운영협의회’를 열고 신규 참여기관을 확대하는 한편, 민선9기 도정과 연계한 에너지산업 협력 방안과 하반기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운영협의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얼라이언스 참여기관…
'마을연금 선도도시 익산', 햇빛소득마을 도내 최다 선정
‘마을연금 선도도시 익산’, 햇빛소득마을 도내 최다 선정 – 여산면 4개 협동조합 정부 공모 선점…재생에너지 수익 공유 농촌 모델 – – 전국 최초 ‘마을자치연금’ 축적된 경험이 밑바탕…9월 2차 공모도 기대 – – 기술 지도, 신속한 인허가 등 행정 지원 집중…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총력 – 익산시가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소득 사업의 전국적인…
나주시, 햇빛이 소득 되는 마을 만든다…행안부 공모 2곳 선정
동강 월양1리, 남평 오계2리 선정…주민이 만드는 에너지 소득 본격 추진 태양광 발전 수익 마을 공동체 환원으로 ‘햇빛소득도시 나주’ 기반 확대 수상형, 육상형 태양광 조성, 2차 공모에도 9개 마을 참여 지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1차 공모에 신청한 2개 마을이 모두 선정되면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기반의 새로운 소득 창출 모델 구축에 본격 나서게 됐다. 나주시(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 86곳 중 19곳…2차 공모에는 169곳 신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올해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전국 86개 마을 중 가장 많은 19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에 300kW~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이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마을 태양광 사업이다. 정부는 지역경제…
국가AI컴퓨팅센터‘착공’ 해남에서 대한민국 AI 미래를 연다
국가AI컴퓨팅센터‘착공’해남에서 대한민국 AI 미래를 연다 2028년 가동 목표, GPU 1만5천장 확보 글로벌 수준 국가AI인프라 구축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신호탄,‘AI 3대강국’본격 시동 국가인공지능(AI)컴퓨팅센터가 3일 해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갔다. 국가AI컴퓨팅센터의 착공은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반도체·로봇)의 본격적인 실행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남이…
대전시,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개최 위해 협력 강화
대전시,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개최 위해 협력 강화 대전시는 7월 30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을 찾아 ‘2026 대전 세계태양광총회(WCPEC-9)’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인환 대전시 경제국장과 이승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세계태양광총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국내 태양광 분야 연구개발, 학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