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제주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협력 강화
– 제주에너지공사와 업무협약…인공지능 활용 안전관리 강화·기술지원 협력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 24일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 지역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이날 제주에너지공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김성주 기술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제주 지역은 태양광과…
이원택 지사“전북 미래 먹거리 선점”… 국가예산 선제 대응 주문
이원택 지사“전북 미래 먹거리 선점”… 국가예산 선제 대응 주문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도청 실·국장과 산하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간부회의를 열고, 국가예산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육성, 민생 현안 등 주요 도정 과제를 점검했다. 이날 이 지사는 2028~2029년 국가예산 신규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막바지에 접어든 2027년 국가예산 확보에도 끝까지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고흥군-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정책 간담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 재생에너지 전문가 고흥 방문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4일 군청 흥양홀에서 한국에너지공단 및 국내 재생에너지 전문가들을 초청해 ‘햇빛소득마을 조성 및 영농형 태양광 집단화 사업’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양국진 고흥군 부군수와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황규철 녹색에너지연구원장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흥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무안의 대전환 시작됐다”…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105만 평 후보지 지정
– 반도체 소부장·분산에너지·물류 잇는 서남권 미래산업 성장거점 도약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05만 평 규모의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을 무안의 산업구조를 전환하고 서남권 미래산업을 이끌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무안국제공항,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에너지와 산업을 연계한…
민형배 시장,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5일 무안 현경면 일원 약 105만 평이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데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며 “큰 결단을 내려준 정부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환영문을 통해 “이번 후보지 지정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의 미래 발전을 함께 풀어갈 기반이 마련됐다”며 “무안이 요구한 미래 성장동력도 국가산단이라는 구체적 그림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너지시민소득 실현 방안 모색
재생에너지 확대·에너지시민소득 실현 방안 모색 – 지난 20일 ‘전주시 재생에너지 확대화 에너지시민소득 실현방안 토론회’ 열려 – 에너지의 날 기념해 공영주차장 태양광 확대 방안·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모델 등 논의 – 발전량 넘어 시민의 소유·참여와 지역에 남는 가치까지 고려한 에너지전환 필요 ○ 전주시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에너지시민소득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전주시와…
신안군, 햇빛소득마을로 ‘지방소멸 대응, 에너지 수익으로’..”주민 자부담 50% 지원,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확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21일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신의면 상서1리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29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86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구성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발생한 발전 수익을 주민과 마을공동체가 함께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창출된 수익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에 재투자되어…
전북자치도‘햇빛․ 바람 연금’실현을 위한 특례발굴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가‘햇빛·바람연금’실현을 위해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도민에게 환원할 수 있는 특례 발굴에 나선다. 도는 20일 오후 2시 전주 스타온비즈센터에서 신재생에너지 및 정책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햇빛·바람연금 특례 발굴을 위한 전문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햇빛·바람연금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현장 애로와 규제…
“빛그린산단 중심 미래 성장전략 본격화”…함평군, ‘함평대전환 미래경제 TF’ 출범
함평군이 빛그린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미래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구성한 ‘함평대전환 미래경제 TF’가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함평군은 23일 “‘함평대전환 미래경제 TF’가 지난 21일 군청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진우삼 한국RE100위원회 위원장과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AI·반도체 분야 교수진 등 미래산업 분야 전문가…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로
전력산업 전주기·재생에너지·켄텍 등 집적…에너지 대전환 핵심 거점 “통합 넘어 미래로”…에너지산업 혁신과 국가균형발전 선도모델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 5사 통합 논의가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떠오르면서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가 어디에 들어설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발전 5사 통합은 단순한 공기업 조직개편을 넘어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재생에너지 확대, RE100, 인공지능(AI) 산업의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한민국…
장흥군, ‘2026 햇빛 소득 마을’ 1차 공모에 마을 2곳 선정
– 주민이 직접 만드는 재생에너지, 마을 공동 소득으로 에너지 복지 실현 장흥군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햇빛 소득 마을’ 1차 공모 사업에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주민 주도의 재생에너지 확산과 지역 소득 창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설명했다. ‘햇빛 소득 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마을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발전을…
해남군 “대규모 태양광 개발, 지역상생 기준 만든다”
해남군“대규모 태양광 개발, 지역상생 기준 만든다” 명현관 군수 농업가치 보전·지역기업 및 주민 참여“해남형 재생에너지 관리방안”마련 지시 해남군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농업의 가치를 보전하고 주민과 지역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해남형’ 재생에너지 관리방안 마련에 나선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18일 열린 직원 정례회의에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시 지역 상생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명군수는“최근…
윤병태 시장 “발전5사 통합본사, 대한민국 전력산업 중심 나주로”
한전, 전력거래소 등 에너지 인프라 집적, 전력산업의 핵심 거점 전력산업 전 주기 연결하는 빛가람혁신도시…미래 에너지산업 거점 제시 전력·연구·에너지밸리 기업 집적…산학연 연계, 에너지산업 시너지 기대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전환과 국가균형발전을 함께 이끌 새로운 거점으로 나주가 제시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전력산업 핵심기관과 연구·교육기관, 에너지밸리 기업이 집적된 빛가람혁신도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나주시가 발전5사 통합본사의 나주 배치를 공식 제안하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부안 수소도시 조성 현장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부안 수소도시 조성 현장 점검 2번째 이미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부안 수소도시 조성 현장 점검 3번째 이미지 그린수소 생산시설·수소배관 등 핵심 인프라 애로사항 청취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4일 하서면 신재생에너지단지 일원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주재로 수소도시 조성사업 현장 점검이 실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기관 및 참여…
전북자치도, 정부예산안 막판 총력전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 심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고정삼 경제부지사가 서울에 상주하며 핵심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이날 서울에서 기획예산처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과 간담을 갖고 문화·환경·에너지 분야 핵심사업 7건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은 정부예산안 심사가 사실상 마지막 조정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 마련됐다. 도는 정부예산안 확정…
전북자치도, 에너지 혁신인프라 연계 강화… 재생에너지 생태계 고도화 추진
전북자치도, 에너지 혁신인프라 연계 강화… 재생에너지 생태계 고도화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에너지 분야 혁신인프라 연계·활성화를 위한 8차 회의를 열고, 2027년 이후 신규 국가사업 발굴과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에너지공단, 전북테크노파크 등 에너지 관련 9개 기관이 참석해 도내 에너지 혁신인프라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보도참고]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보도참고자료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 미지의 미래를 개척·선점하기 위해 첨단기술에 담대한 투자– ➊소형모듈원자로(SMR), ➋핵융합, ➌재생에너지 등 미래 청정에너지 확보– ➍양자, ➎우주·항공, ❻첨단바이오 등 Next-AI, 차세대 프론티어 기술 육성– 미래 대도약의 기반이 되는 핵심광물·소부장 등 ❼첨단 공급망 생태계 조성– 3대 MEGA에…
해남군, 2027년 역점과제·신규시책 176건 발굴
해남군, 2027년 역점과제·신규시책 176건 발굴 2,187억원 규모…기본사회·미래농업 AX·재생에너지 등 민선9기 정책 구체화 해남군은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7년 역점과제 및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에서 발굴한 역점과제와 신규 시책의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군정 목표인‘에너지 넘치는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 실현을 목표로 발굴한 176건, 2,187억원 규모의 역점과제와 신규시책을 면밀하게 논의했다. 군은…
김제 지평선산단 ㈜신성이엔지,“신규 생산라인 런칭 행사”개최
김제 지평선산단이 태양광 산업의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태양광 1세대 기업인 ㈜신성이엔지(대표 이지선)가 김제공장 생산라인을 고도화하고 고출력 태양광 모듈 양산체제 강화에 나섰다.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11일 지평선산단 김제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인 ㈜신성이엔지가 ‘신규 생산라인 런칭 행사’를 열고 고출력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지선 대표를 비롯한 ㈜신성이엔지 주요 경영진과…
전북자치도,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3,050세대 보급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분산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과 연계해 총사업비 30억5,000만원을 투입해 도내 3,050세대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신규 편성한 사업으로, 가정에서 직접 재생에너지를 생산·사용할 수…
영암군, ‘햇빛소득마을’ 2곳 1차 선정
– 죽정·영풍마을에 500·900kW 태양광, 발전수익 주민복지로 환원 – 영암군이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군서면 죽정마을과 서호면 영풍마을이 1차 선정됨에 따라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나섰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고 발생한 수익을 주민복지와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에 활용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군서면 죽정마을에는 500kW, 서호면 영풍마을에는…
전남광주특별시, 해남서 국내 최대 400MW 태양광발전사업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해남 혈도간척지에서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발전 착공식’을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 발전단지 조성에 들어갔다. 착공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박지원 국회의원, 지역주민 대표, 한국남동발전 사장직무대행 등 관계기관·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해남 문내면·황산면 일대 염해간척지 479만㎡ 부지에 총사업비 6천807억 원을 들여 총 400MW 규모의…
버리던 가로수 가지가 에너지로…정읍시, 처리비·탄소 줄인다
버리던 가로수 가지가 에너지로…정읍시, 처리비·탄소 줄인다 정읍시가 버려지던 도시숲과 가로수의 전지 부산물을 친환경 에너지로 되살려 폐기물 처리비와 탄소 배출을 함께 줄인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2층 시장실에서 포레스트 주식회사와 ‘미이용 산림자원(바이오매스) 무상 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이용 산림자원은 산림경영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물 가운데 원목 규격에 미치지 못하거나 수집이 어려워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목재 자원을 말한다.…
전남광주특별시, 영농형태양광 확산위한 현장의견 수렴
전남광주특별시, 영농형태양광 확산위한 현장의견 수렴– 영농형태양광법 시행대비 시군 추진현황 점검·협력체계구축 논의– 농림축산식품부에 재생에너지지구 지정 절차 간소화 등 건의키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6일 무안청사 서재필실에서 ‘영농형태양광법’ 시행에 대비해 시군 실무 간담회를 열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체계 구축과 영농형태양광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선 전남광주특별시 에너지정책과장, 시군 영농형태양광 담당 과장과 팀장,…
부안군, 전 군민 대상 부안형 기본사회 준비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지급
오는 9월 제1회 추경 통해 추석 명절 전 집중 지급 부안군은 고물가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시름에 빠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부안형 기본사회 준비를 위한 민생안정지원금을 30만원을 추석 명절 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첫 번째 단계다. 군은 단기적인…
담양군,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창평면 부동마을 선정
담양군,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창평면 부동마을 선정 – 부지 보완 거쳐 사업 본격 추진… 2차 공모에도 4개 마을 신청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창평면 부동마을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부동마을은 사업 대상 부지에 대한 보완 사항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선정된 조건부 선정으로, 보완 절차를 마치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전력수요 증가 대응…한국전기안전공사 검사혁신 본격화
– 전기안전공사, 국민안전·인공지능·재생에너지 등 국가정책 적극 이행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 산업 확대로 전기설비 검사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검사체계 혁신과 국민안전 강화를 위한 ‘국민안전점검회의’를 6일 열었다. 전북 혁신도시 본사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신속한 검사체계 구축과 운영, 검사원 역량 강화 등 재생에너지 설비와 전기차 충전설비 증가에 따른 검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전남광주특별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 공개모집
전남광주특별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 공개모집– 10일까지 접수…20㎿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 심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의 허가·인가 등을 심의할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회’ 초대위원을 오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심의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20㎿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을 심의한다.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발전사업 허가 범위가 기존 3㎿…
전북자치도, 햇빛소득마을 17곳 선정… 2030년 500개 마을 조성 속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도내 8개 시군 17개 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 500개소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주민 복지와…
부안군, 2026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최종 선정
부안군은 2026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1차 공모에서 지역 내 1개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마을에는 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발전소가 정상 운영되면 연간 약 2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비원리금과 운영비 등을 제외하면 연간 순수익은 약 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발전수익을 주민 복지와 공동체 사업에 활용하는…
전북도,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제2차 운영협의회 개최
전북도,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제2차 운영협의회 개최 이미지(2) 전북도,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제2차 운영협의회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2026년 하반기 운영협의회’를 열고 신규 참여기관을 확대하는 한편, 민선9기 도정과 연계한 에너지산업 협력 방안과 하반기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운영협의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얼라이언스 참여기관…
'마을연금 선도도시 익산', 햇빛소득마을 도내 최다 선정
‘마을연금 선도도시 익산’, 햇빛소득마을 도내 최다 선정 – 여산면 4개 협동조합 정부 공모 선점…재생에너지 수익 공유 농촌 모델 – – 전국 최초 ‘마을자치연금’ 축적된 경험이 밑바탕…9월 2차 공모도 기대 – – 기술 지도, 신속한 인허가 등 행정 지원 집중…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총력 – 익산시가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소득 사업의 전국적인…
나주시, 햇빛이 소득 되는 마을 만든다…행안부 공모 2곳 선정
동강 월양1리, 남평 오계2리 선정…주민이 만드는 에너지 소득 본격 추진 태양광 발전 수익 마을 공동체 환원으로 ‘햇빛소득도시 나주’ 기반 확대 수상형, 육상형 태양광 조성, 2차 공모에도 9개 마을 참여 지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1차 공모에 신청한 2개 마을이 모두 선정되면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기반의 새로운 소득 창출 모델 구축에 본격 나서게 됐다. 나주시(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 86곳 중 19곳…2차 공모에는 169곳 신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올해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전국 86개 마을 중 가장 많은 19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에 300kW~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이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마을 태양광 사업이다. 정부는 지역경제…
국가AI컴퓨팅센터‘착공’ 해남에서 대한민국 AI 미래를 연다
국가AI컴퓨팅센터‘착공’해남에서 대한민국 AI 미래를 연다 2028년 가동 목표, GPU 1만5천장 확보 글로벌 수준 국가AI인프라 구축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신호탄,‘AI 3대강국’본격 시동 국가인공지능(AI)컴퓨팅센터가 3일 해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갔다. 국가AI컴퓨팅센터의 착공은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반도체·로봇)의 본격적인 실행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남이…
대전시,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개최 위해 협력 강화
대전시,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개최 위해 협력 강화 대전시는 7월 30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을 찾아 ‘2026 대전 세계태양광총회(WCPEC-9)’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인환 대전시 경제국장과 이승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세계태양광총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국내 태양광 분야 연구개발, 학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재생에너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국회의원과 국고 확보 공동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국회의원과 국고 확보 공동 대응– 40년만의 행정통합 이후 첫 예산정책협의회 열어 단일 대응 체계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지역 현안 법안의 신속한 처리 요청 –– 인공지능·전략산업·SOC 등 2027년 핵심 국고사업 30건 집중 건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전기안전공사, 기후위기 극복 위한 청소년 과학교실 마련
– 인기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쌤’초청… 8. 5(수) 오후 4시, 본사 대강당 – 다 쓴 페트병, 고장난 가전 가져오면 무료 관람… 자원순환 캠페인도 함께 펼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위해 인기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선호(활동명 ‘엑소쌤’) 씨를 초청한 과학교실 특별 강연회를 연다. ‘지구와 나의 미래를 바꾸는 과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광주 군공항 부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민형배 시장, “320만 특별시민과 환영…미래첨단산업 중심 도약”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9일 국토교통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 일원 약 250만평을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한 것에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환영문에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남광주가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 “결단해 주신 이재명 정부와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
권익현 부안군수 “주요 현안 사업 법률안 제‧개정 선제 대응” 당부
7월 중 연석회의서 강조…각종 사업 추진시 주민의견 반영 주문 부안군은 27일 권익현 부안군수가 7월 중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새만금 개발과 수소, 재생에너지, 미래산업 관련 법률안 제·개정 동향에 대한 선제 대응과 민선 9기 100일 실천 과제 및 공약사업 추진 시 주민의견 반영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권익현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국회에서 새만금 개발과 수소, 재생에너지, 미래산업과 관련한 신규…
순창군, 지역 현안 해결 위한 당정간담회 개최
순창군은 지난 24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장임순 지역위원회와 당정간담회를 열고, 대통령 지역공약 반영사업과 국가예산 확보 대상사업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순창군의 주요 현안사업을 지역 정치권과 공유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순창군에서 최영일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실장,…
해남군,‘농어촌수도 해남’힘찬 첫걸음, 민선9기 공약사업‘시동’
해남군,‘농어촌수도 해남’힘찬 첫걸음, 민선9기 공약사업‘시동’ 5대분야 15개 전략, 98개 공약 세부실천 계획 수립 최초보고회 열려 해남군은 지난 27일 민선 9기 군정 목표인‘에너지 넘치는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 실현을 위한 5대 분야 15개 전략, 98개 공약에 대한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세부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한 첫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공약 사업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민선…
“도민의 아이디어가 전북특별법으로” 전북자치도, 상반기 우수제안 특례 10건 선정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아이디어를 전북특별법 특례로 연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온라인 특례발굴실’에서 올해 상반기 접수된 제안 29건 가운데 정책 활용성과 도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 특례 제안 10건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온라인 특례발굴실은 도민이 지역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와 제도 개선 과제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전북특별법 특례 반영 여부를 검토하는 도민 참여형 정책 플랫폼이다. 도는 현장의…
전북대-순창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전북대학교가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손잡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에 나선다. 전북대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대학본부에서 양오봉 총장과 최영일 순창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과 대학의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이…
전북도,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대응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하반기 새만금 기본계획(MP) 확정을 앞두고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 마련과 첨단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정부는 새만금 개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2050년 개발목표를 2035년으로 단축하고, 매립면적을 약 30% 축소하는 대신 공공주도 개발로 전환하여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방향으로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전북도 타운홀미팅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국 최초 ‘나주형 햇빛연금 모델’ 본격 추진
전국 최초 주민 수익공유 공공형 재생에너지 모델 한전KDN과 협력해 1.6MW 태양광 발전시설 조성 유휴 공유부지 활용해 발전수익 주민과 공유한다 정부 승인 절차를 모두 마친 나주시가 주민과 발전수익을 함께 나누는 전국 최초의 공익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나주형 햇빛연금 모델’을 본격 추진하며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새로운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선다.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함평군, 지역특화 전략사업 발굴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함평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등 변화하는 국가·광역 정책 환경에 대응할 미래 성장전략을 점검했다. 함평군은 23일 “‘함평군 지역특화 전략사업 발굴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이날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3월부터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함평 지역특화 전략사업 발굴 연구용역’의 추진 경과를 검토하고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은…
전북대-무주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최근 지자체 및 지역대학들과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을 위한 상생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22일 무주군(군수 황인홍)과 잇단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전북대는 이날 오후 3시 무주군청에서 양오봉 총장과 황인홍 무주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로봇파운드리와 그린수소시스템, 농생명·바이오,…
권익현 부안군수,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면담 부안권역 주요 현안 건의
권익현 부안군수는 15일 서울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을 만나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과 관련한 부안권역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이날 권 군수는 ▲새만금 부안권역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반영 ▲3권역 관광레저용지의 농생명용지 편입 제외 및 복합개발용지 전환 ▲3권역 전략적 유보지의 개발계획 반영 및 복합개발용지 전환 등 3가지 핵심 건의사항을 설명했다. 권 군수는 “부안권역은 이미 매립이 완료된 부지와 풍부한…
부안군, 전북자치도 법정계획도지사 공약 실행계획 대응 총력
권익현 군수, “지역 핵심사업 적극 대응 핵심사업 반영해야” 부안군은 20일 권익현 부안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주요 법정계획과 민선 9기 도지사 공약 실행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선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새로 부임한 방상윤 부군수가 취임 후 처음 참석한 간부회의로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부서별 대응 방향도 함께 점검됐다. 권익현 군수는 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