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대학, 역대 최대 규모 ‘교수 120명’ 초빙
– 정부의 전략산업부터 전통산업 고도화까지 19개 계열 대규모 채용 – “기술을 넘어 사람을 키운다”… 교양 분야 교원 역대 최대 규모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이 역대 최대 규모의 교수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을 통해 19개 계열 교수 120명을 초빙한다. * 계열별 인원(명): 기계(8), 기계설계(3), 금형(1), 자동화(8), 산업설비(9), 자동차(6), 신소재(1), 전기(2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국회의원과 국고 확보 공동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국회의원과 국고 확보 공동 대응– 40년만의 행정통합 이후 첫 예산정책협의회 열어 단일 대응 체계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지역 현안 법안의 신속한 처리 요청 –– 인공지능·전략산업·SOC 등 2027년 핵심 국고사업 30건 집중 건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전북대-순창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맞손
전북대학교가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손잡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에 나선다. 전북대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대학본부에서 양오봉 총장과 최영일 순창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과 대학의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이…
대전시, ‘2026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공모 선정
대전시, ‘2026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공모 선정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교육부가 주관한 ‘2026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직업계고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취업과 후학습*을 연계하는 지역 기반 직업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먼저 취업을 하여 산업 현장 경력을 쌓은 뒤, 필요할 때 언제든지…
이원택 지사, 산업부와 ‘5극3특 성장엔진’ 협의…전북 전략산업 반영 총력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 정책에 전북의 미래 전략산업이 담길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와 정책 협의에 나섰다. 이날 이 지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성장엔진 산업의 정의와 핵심품목에 대한 전북도의 입장을 전달하며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성장엔진’의 세부 산업 정의와 핵심품목을 구체화하는…
해남군에 마이스터고 개교, AI 인재 육성 날개단다
해남군에 마이스터고 개교, AI 인재 육성 날개단다 해남공고 2028년 마이스터고 전환, 호남권 최초 반도체 분야 학과 신설 AI·에너지·반도체 기술인력 양성“해남에서 교육받고, 일하고, 정착하자” 해남군 해남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에 신규 지정됐다. 마이스터고등학교는 국가가 특정 전략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기르기 위해 지정한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로서, 전남·광주 6개 학교를 포함해 전국 59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이번 20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