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지역 상생 방안 논의
– 2025년 ESG 경영 성과 디딤돌 삼아, 2026년 지역 맞춤형 상생 로드맵 구체화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국민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ESG경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 공사는 지난 18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지역 주민,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 이번 위원회는 전년도 제안 안건의 이행 현황과 올해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민참여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주요 안건으로 대두되었던 ‘화재피해주민 해결사례’에 대한 사후 피드백이 집중적으로 공유됐다.
– 지난해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대상으로 완주군청, 전기공사협회, 한국전력 등과 협업해 전기설비 안전점검과 가전제품 지원을 실시한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또한 공사는 올해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자립준비청년의 정서 지원 사업, 안아드림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남화영 사장은 “주민참여위원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와 진정성 있는 ESG경영을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