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한국전기안전공사, 장마철 대비 재생에너지 시설 안전점검

By 한국전기안전공사
2026년 06월 27일 1 Min Read
0

– 태양광발전소 현장 찾아 부지·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점검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재생에너지 관련 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태양광발전소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 안전점검은 18일, 남화영 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진행했으며, 전라북도 남원시와 전라남도 화순군 소재 태양광발전소 두 곳을 차례로 점검했다.

□ 이번 현장점검에서 남화영 사장은 △장마철 대비 발전소 부지 및 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집중호우·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한 배수·사면 관리 실태 △기존 풍수해 피해 복구시설의 운영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 특히 산지나 경사지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는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과 지반 약화로 인한 구조물 손상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장마철을 앞두고 사전 점검과 예방적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 또한, 풍수해로 인한 설비 피해가 발생했을 때에는 전기안전종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신속한 신고가 피해 현황 파악과 대응체계 가동의 출발점이 되는 만큼, 발전사업자에게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제도의 적극적인 이행을 당부하기도 했다.

□ 남화영 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태풍의 강도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배수로 정비 등 장마철을 앞둔 선제적 안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생에너지 시설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다고 말했다.

□ 공사는 장마철 풍수해에 대비해 비상근무 등 대응시스템을 구축하고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와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 하고 있으며,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완 조치를 권고하고, 발전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재생에너지 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끝/

Post Views: 0

태그

#기후변화#사전 점검#안전관리#안전점검#장마철#재생에너지#전기안전#집중호우#태양광발전소#풍수해
작성자

한국전기안전공사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한국전기안전공사,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지역 상생 방안 논의

Next

전기안전공사, ‘제1회 혁신도시 상생大賞’ 공공기관 최우수상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글

  • 한국전기안전공사, 내부통제 혁신 이끌 레드팀 출범
  • 한국전기안전공사, 미래형 전기안전 기술개발 본격화
  • 한국전기안전공사, 환경·안전 통합교육 성과 인정받아 장관 표창 수상
  • 한국전기안전공사, 중진공과 손잡고 청렴·감사 역량 강화 나서
  • 전기안전공사, ‘제1회 혁신도시 상생大賞’ 공공기관 최우수상

최신 댓글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보관함

  • 2026년 6월

카테고리

  • 대전광역시
  • 미분류
  • 전남광주특별시
  • 전북특별자치도
  • 중앙정부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