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완도군, 해풍 맞고 자라 새콤달콤 소안 감귤 본격 출하

Avatar photo
By 완도군
2026년 10월 22일 1 Min Read
0

완도군, 해풍 맞고 자라 새콤달콤 소안 감귤 본격 출하

극조생종, 조생종, 중만생종 등 품종에 따라 차례로 수확

해풍 맞고 자라 신선도 좋고 당도 높아, 올해 예상 생산량 150톤

완도군 소안도에서 감귤 출하가 시작됐다.

소안도 감귤은 청정한 환경에서 자라는 지역 특화 농산물로 약 15ha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품종에 따라 차례로 수확이 이뤄진다.

극조생종 ‘유라실생’은 10월 8일경부터 출하를 시작했으며, 판매 가격은 5kg당 2만 5천 원이다.

극조생종은 전체 귤 재배 면적의 약 10%를 차지한다.

이어 조생종 ‘유라조생’과 ‘일남1호’는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까지, 중만생종 ‘궁천’은 11월 중순부터 12월 상순까지 수확한다.

조생종과 중만생종의 가격은 10kg당 2만 5천 원 수준이다.

소안 감귤은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껍질이 얇고 신선도가 좋으며, 올해는 강수량이 적고 일조량이 많아 평년 대비 당도가 1~2브릭스(Brix) 정도 높아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예상 생산량은 150톤 내외이다.

이홍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품질 관리와 홍보를 강화해 소비자에게는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소안 감귤에 관한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정기술과 원예작물팀(061-550-5983)으로 하면 된다.

태그

#감귤#극조생종#맞고#본격#새콤달콤#소안#자라#조생종#출하#해풍
Avatar photo
작성자

완도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산정동, ‘혼밥 남성 요리교실’ 운영

Next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전국체육대회서 메달 6개 획득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