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해풍 맞고 자라 새콤달콤 소안 감귤 본격 출하
완도군, 해풍 맞고 자라 새콤달콤 소안 감귤 본격 출하 극조생종, 조생종, 중만생종 등 품종에 따라 차례로 수확 해풍 맞고 자라 신선도 좋고 당도 높아, 올해 예상 생산량 150톤 완도군 소안도에서 감귤 출하가 시작됐다. 소안도 감귤은 청정한 환경에서 자라는 지역 특화 농산물로 약 15ha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품종에 따라 차례로 수확이 이뤄진다. 극조생종 ‘유라실생’은 10월 8일경부터 출하를…
“추석엔 햅쌀” 밥맛 좋은 조생종 벼 수확 연시회 개최
평균 9월 23일 전후* 들어 있는 추석 특수에 대비해 햅쌀을 출하하려면 8월 말이나 9월 5일까지는 수확을 마쳐야 한다. *최근 20년간 추석일: (9월 상순) 1회 (9월 중순) 7회 (9월 하순) 8회 (10월 상순) 4회 (가장 빠른 때) 2014년(9.8.), (가장 느린 때) 2025년 (10.6.)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8월 25일 경상북도 칠곡군 현장 실증 재배지에서 추석 전 햅쌀…
영암 들녘 올해 첫 벼 수확, 햅쌀로 소비자 만난다
– 24일 시종면 금지리 조생종 벼 수확, 우승희 군수 농업인과 작황·농가소득 의견 나눠 – 영암 들녘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 잘 익은 조생종 벼는 햅쌀로 출하돼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암군은 24일 시종면 금지리 벼 수확 현장을 찾아 올해 작황과 수확 상황을 살피고 농업인들과 영농 현장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수확한 벼는 일반 벼보다 수확 시기가…
논콩 늦게 심을 때, 일찍 익는 ‘품종’ 선택해 ‘빽빽이’ 심어요!!
최근 맥류나 감자를 수확한 후 콩을 이어 심는 이모작 재배가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앞그루 작물의 수확 지연이나 여름철 집중호우(장마)로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 부족 및 등숙기 서리 피해로 콩 생산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논콩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요 품종의 파종 한계기와 재배 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논콩을 안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