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해풍 맞고 자라 새콤달콤 소안 감귤 본격 출하
완도군, 해풍 맞고 자라 새콤달콤 소안 감귤 본격 출하 극조생종, 조생종, 중만생종 등 품종에 따라 차례로 수확 해풍 맞고 자라 신선도 좋고 당도 높아, 올해 예상 생산량 150톤 완도군 소안도에서 감귤 출하가 시작됐다. 소안도 감귤은 청정한 환경에서 자라는 지역 특화 농산물로 약 15ha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품종에 따라 차례로 수확이 이뤄진다. 극조생종 ‘유라실생’은 10월 8일경부터 출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