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대전광역시 명장 3인 선정
2026년도 대전광역시 명장 3인 선정 대전시는 지역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기능과 기술을 보유한 숙련 기술자 3명을 2026년도 ‘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했다. 올해 명장은 식품가공 직종의 정한철 대표, 도자공예 직종의 라영태 대표, 제과제빵 직종의 이형덕 이사다. 이번 선정은 약 3개월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정한철 대표는 1995년부터 식품가공 분야에…
한글날 제정 100주년, ‘2026 한글주간’으로 내 곁에 한글 되새기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 ‘2026 한글주간’으로 내 곁에 한글 되새기다 – 10. 6.~17. 전국 각지에서 ‘2026 한글한마당-광화문’ 등 ‘한글주간’ 행사 개최 – 광화문 외벽 영상, ‘한글문화산업전’, 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공연·전시·체험 마련 한글날과 함께한 지난 100년을 되새기고, 한글의 가치와 미래를 조명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이해…
전기안전공사, 인공지능전환(AX)으로 업무 혁신 나선다
– 전기재해 위험예측부터 현장 업무·민원 대응까지…6대 전략·18대 과제 추진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 등으로 전기설비가 복잡해지면서 더욱 정밀하고 신속한 전기안전 관리가 요구되는 가운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업무 전반의 혁신에 나선다. 공사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전기안전 업무의 미래 대응 방향을 담은 ‘인공지능전환(AX) 이행안’을 수립하고, 전기재해 위험 예측부터 점검 및 검사 업무, 대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