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영암군, 전남광주 최초 자율주행 무인방제기 보급

Avatar photo
By 영암군
2026년 10월 21일 1 Min Read
0
영암군, 전남광주 최초 자율주행 무인방제기 보급 이미지 2

– 배·감 재배농가 2곳에 시범 도입, 방제 작업 안전성 높이고 노동력 절감 –

영암군이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고 과수 재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남광주 최초로 자율주행 무인방제기를 시범 보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요 과수 작목인 배와 감 재배농가 2곳에서 참여했다. 보급된 자율주행 무인방제기(SS기)는 정밀 위성항법장치(GPS)와 자율주행 감지장치를 탑재해 과수원 내 미리 설정된 경로를 따라 운전자 없이 이동하며 농약을 살포하는 농기계다.

특히 작업자가 농기계를 운전하지 않아도 돼 농약 노출 위험을 줄이고, 고령 농업인의 방제 작업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범 운행에서는 농약을 고르게 살포하고 방제 작업에 필요한 노동력을 줄이는 효과가 확인됐다. 다만 통신망이 원활하지 않은 일부 산간 지역 과수원에서는 통신 장애로 작동이 지연되는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나타났다.

박선미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은 전남광주 최초로 과수 재배 현장에 자율주행 무인방제 기술을 시범 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시범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통신 장애 등 개선사항을 보완해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061-470-6608)

태그

#과수#노동력#무인방제기#방제#보급#시범#자율주행#작업#전남광주#최초
Avatar photo
작성자

영암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월출산 氣 품은 6개의 맛, 영암 음식점에서 만난다

Next

새 100년 시작 알리는 영암군민의날 기념식 개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