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지역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수요조사 안내
1. 신청기한 : 2026. 9 .16.(수) 한 2. 신청대상 : 전북도 내에서 채소, 과수, 화훼류를 재배(희망)하는 농업경영체 3. 기준단가 : 25,000원/㎡(단동일중), 30,000원/㎡(단동이중), 130,000원/㎡(연동) 4. 주요내용 : 지침 참조 첨부파일…
벼·콩·과수 물 빠짐부터…정읍시 호우 피해 관리요령 안내
벼·콩·과수 물 빠짐부터…정읍시 호우 피해 관리요령 안내 정읍시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일부 지역에 200㎜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림에 따라 농경지 침수 여부를 점검하고 작물별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집중호우 이후에는 농작물의 생육이 떨어지고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농가는 배수로를 신속히 정비하고 작물별 피해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벼는 중만생종을 중심으로 이삭이 나오고 낟알이 여무는 출수·등숙기가 진행되고…
농촌진흥청, 과수 폭염·가뭄 피해 예방 기술지원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8월 24일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에 있는 햇빛차단망 설치 사과 과수원을 찾아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 대응 상황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열매가 커지는 시기, 고온과 가뭄으로 햇볕데임(일소)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가 피해 최소화 기술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김 원장은 현장에서 햇볕데임 발생 현황과 햇빛차단망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고온 피해에 사전 대응할 수…
집중호우 뒤 과수 탄저병 주의… 병든 열매 따내고 즉시 방제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사과, 복숭아, 단감 등 과수에서 탄저병 발생·확산 위험이 커졌다며, 철저한 예방 관찰과 함께 빠른 방제를 당부했다. * 기상청에 따르면 8월 15일 6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평균 누적 강수량은 경남 206.6mm, 전남 71.5mm를 기록. 특히 경남에는 사흘도 채 되지 않아 평년 여름철 강수량에 맞먹거나 이를 웃도는 많은…
담양군, 폭염·가뭄에 과수 피해 우려… 생육관리 당부
담양군, 폭염·가뭄에 과수 피해 우려… 생육관리 당부 – 열매 터짐·햇볕 데임 예방 위해 수분 관리와 병해충 방제 강조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최근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과수의 열과(열매 터짐)와 일소(햇볕 데임) 등 고온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생육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폭염과 건조한 날씨가 장기간 이어지면 과수의 수분 스트레스가 커져 생육과 과실 품질이 떨어질 수…
광양시, 폭염경보에 따른 농업 현장예찰 강화
– 농업기술센터 5개 부서 70여 명 참여…농작물·축산 등 폭염 피해 예방 총력 – 광양시 농업기술센터는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농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정책과, 농식품유통과, 스마트원예과, 산림소득과, 기술보급과 등 5개 부서 직원 70여 명이 참여하는 농업 현장예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예찰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 생육 저하와 시설하우스, 과수, 축산 분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농촌진흥청, 산업계·학계와 과수 안정 생산 기술 협약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기후 위기에 대응한 원예작물 안정 생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무림피앤피㈜, 경상국립대학교와 7월 21일 경상국립대에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이상기상이 잦아지면서 과수 등 원예작물의 안정 생산을 위협하는 저온 피해가 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활용형 기술을 개발하고 산업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협약을 통해 셀룰로오스* 기반 기술의 원예작물…
임실군, 과수 탄저병 중점관리기간 운영, 병해충 대응 총력!
임실군이 최근 여름철 특유의 고온다습한 날씨와 함께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복숭아, 사과 등 주요 과수 농가의 최대 적인 ‘탄저병’ 발생과 확산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탄저병 중점관리기간’을 운영하며 현장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연평균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강수일수가 증가하면서 과수 탄저병의 발생 시기와 강도가 과거에 비해…
비 소강·당분간 무더위…농작물 병해 예방 사전 관리 중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리던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당분간 무덥고 고온다습한 환경이 형성될 것 같다며, 주요 농작물 병해 예방 관리와 방제 방법을 안내했다. 현재 농촌진흥청은 병해충 전문가로 ‘농작물 병해충 중앙 예찰단’을 편성해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예찰단과 공동으로 9개 작목 69개 시군에서 농작물 병해충 합동 예찰을 진행 중이다.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벼 도열병(저온 다습)·잎집무늬마름병·흰잎마름병…
임실군,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적기 방제 참여 당부
임실군은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 방제 적기가 도래함에 따라,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적극적인 적기 방제 참여를 당부했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연간 1세대 발생하며, 전년도 새 가지에 산란한 알이 월동한 뒤 5월 중·하순경에 부화하여 약충기로 성장한다. 이후 7월부터 성충으로 변태해 10월 초까지 산란 활동을 이어간다. 이 해충은 복숭아, 배, 사과, 블루베리 등 주요 과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