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영암 일부 논서 벼멸구 피해 확인, 수확 전 예찰·방제 당부

Avatar photo
By 영암군
2026년 09월 15일 2 Min Read
0
영암 일부 논서 벼멸구 피해 확인, 수확 전 예찰·방제 당부 이미지 2

– 벼 아랫부분 꼼꼼히 살피고 발생 포장은 신속 방제, 후기 병해도 점검 –

영암군 일부 논에서 벼멸구가 늘면서 벼가 집단으로 말라죽는 피해가 확인돼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일부 벼 재배지에서 벼멸구 발생 밀도가 높아져 벼가 원형이나 집단으로 말라죽는 이른바 ‘호퍼번’ 피해를 확인하고, 수확 전까지 논을 꼼꼼히 살펴 발생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벼멸구는 벼 줄기 아랫부분에 붙어 즙을 빨아먹는 해충이다. 개체 수가 많아지면 벼가 누렇게 변하다 말라죽고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올해 영암지역은 벼멸구가 활발하게 증식하는 7월부터 9월 초까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이어져 벼멸구가 늘기 좋은 환경이 형성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 피해는 일부 논에서 확인되고 있지만 수확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발생 상황을 계속 살펴야 한다.

특히 친환경 재배단지와 산간지역, 방제가 충분하지 않았던 논, 찰벼 재배지역 등에서는 벼 포기 아랫부분을 직접 살펴 벼멸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발생 밀도가 높은 논은 벼멸구에 등록된 약제를 사용해 신속히 방제해야 한다.

벼멸구와 함께 후기 병해도 살펴야 한다.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세균성벼알마름병과 깨씨무늬병, 문고병 등이 나타나고 있어 수확 전까지 발생 여부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들 병해충은 수확량 감소와 쌀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수확을 앞둔 논에 약제를 사용할 때는 농약 안전사용기준과 수확 전 안전사용기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적용할 수 있는 병해충과 사용량, 사용 횟수, 수확 전 마지막 살포 시기 등을 확인한 뒤 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박선미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재 벼멸구 피해가 일부 논에서 확인되고 있고 수확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농가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며 “논 가장자리나 벼가 부분적으로 누렇게 변한 곳이 없는지 살펴보고, 벼멸구가 확인되면 등록약제를 사용해 신속히 방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061-470-6602)

태그

#고온다습#농가#방제#벼멸구#병해#수확#쌀 품질#예찰#피해
Avatar photo
작성자

영암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월출산라이온스클럽, 학산면 이웃에 100만원 상당 물품 기탁

Next

영암군, 독감(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순차 시작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