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일부 논서 벼멸구 피해 확인, 수확 전 예찰·방제 당부
– 벼 아랫부분 꼼꼼히 살피고 발생 포장은 신속 방제, 후기 병해도 점검 – 영암군 일부 논에서 벼멸구가 늘면서 벼가 집단으로 말라죽는 피해가 확인돼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일부 벼 재배지에서 벼멸구 발생 밀도가 높아져 벼가 원형이나 집단으로 말라죽는 이른바 ‘호퍼번’ 피해를 확인하고, 수확 전까지 논을 꼼꼼히 살펴 발생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성군, “벼 생육 후기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철저” 당부
장성군이 벼 농가에 철저한 병해충 사전 예찰 및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최근 늦더위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깨씨무늬병,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의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깨씨무늬병은 벼 잎에 깨알같은 갈색 반점이 생기는 병으로, 주로 토양의 양분이 부족하거나 노후화된 논, 강우와 고온으로 벼가 약해졌을 때 발생한다. 감염될 경우, 알곡이 제대로 여물지 못하고 수확물의 질이 떨어질 수…
나주시, 벼멸구·깨씨무늬병 확산 차단 총력
9월 8~12일 중점방제기간 운영, 농협 공동방제·농가 개별방제 병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벼 수확기를 앞두고 최근 개체수가 늘고 있는 벼멸구와 일부 논에서 발생한 깨씨무늬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중점방제기간을 운영하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날 다시면 영동리 벼 공동방제 현장을 찾아 벼멸구와 깨씨무늬병 발생 상황을 살피고 지역농협의 공동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벼 비래해충·깨씨무늬병 발생 필지 증가…집중 방제·합동 예찰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벼멸구와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발생 필지율이 8월 초순보다 증가하는 경향이라며, 전략적 방제와 함께 수확기까지 지속적인 예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남, 전북, 전남·광주, 경남 지역 20개 시군 309개 필지를 대상으로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 합동 예찰(3차)*을 진행, 벼 병해충 발생 현황을 파악했다. * 벼 병해충 합동 예찰 : (1차) 7.16.~ 7.22. (2차)…
담양군, 벼 후기 병해충 발생 증가… 예찰·방제 강화
담양군, 벼 후기 병해충 발생 증가… 예찰·방제 강화 – 벼멸구·깨씨무늬병 등 발생 확인,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당부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최근 관내 벼 재배 포장에서 벼멸구와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이 확인됨에 따라 현장 예찰과 농가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생육 후기에 접어든 벼에서 병해충 발생이 늘고 있어 수확기까지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화순군, 벼 출수 후 고온 지속으로 병해충 확산 우려
화순군, 벼 출수 후 고온 지속으로 병해충 확산 우려– 수확기까지 예찰⦁방제 철저… 대규모 확산·피해 예방 당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8월 말까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국내로 유입된 비래해충의 세대 번식 주기가 짧아지고 개체수가 증가하기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병해충 주요 발생지를 중심으로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벼멸구는 볏대 아랫부분에 주로 서식해 논 겉모습만으로는 초기…
곡성군, 벼 방제용 약제구입권 추가 발행 및 적기방제 독려
– 벼 병해충 적기방제 및 농가 경영비 절감 지원 – 곡성군이 벼 출수 후 고온·다습한 날씨 등 불리한 기상 여건으로 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해 벼 병해충 약제 구입권을 추가 발행하고, 병해충 적기 방제를 독려했다. 여름철 고온과 출수 후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생육에 불리한 환경이…
화순군, 가을작기 ‘토마토뿔나방’ 선제 방제 총력
화순군, 가을작기 ‘토마토뿔나방’ 선제 방제 총력– 가을작기 집중방제로 유입 차단… 철저한 예찰·현장지도 강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본격적인 가을작기 토마토 재배 시기를 맞아 토마토뿔나방 피해 예방을 위한 집중 예찰과 방제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와 가지과 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외래 해충으로, 적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과실 상품성이 떨어지고 수확량이 크게 감소할 수 있어 정식 초기부터…
나주시, 병해충 피해 확산 방지 전체 합동 예찰…‘적기 방제’ 당부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 현장 투입…“고온 지속으로 벼멸구 증식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일 수확기 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을 투입해 관내 벼 재배지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 예찰에서 벼멸구 밀도가 증가한 것을 확인하고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이번 예찰 결과 현재 상태는 양호하나 등숙기에 고온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확산할 수…
신안군, 벼 병해충 관리 강화!..”벼 등숙기 병해충 발생 우려,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최근 관내 벼 재배 포장에서 벼멸구를 비롯해 깨씨무늬병, 잎집무늬마름병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벼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생육 후기에 각종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수확기까지 세심한 예찰과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수확기 깨씨무늬병이 대규모로 발생해 피해가 컸던 만큼,…
고흥군, 벼멸구 등 벼 병해충 적기방제 당부
벼멸구 발생 확인,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벼멸구,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등 벼 병해충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농업인에게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고흥군 관내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고온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군은 농업인들에게 논을 수시로 살펴 벼멸구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발견 즉시 벼멸구 등록 약제를…
고온다습 날씨 지속…병해충 예찰·방제 강화·벼 안정 생산 총력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27일, 경남 고성군 상리면 일대 벼 재배단지를 찾아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추진 상황을 살피고, 벼 안정 생산을 위한 기술 지원 방안을 청취했다. 이 청장이 방문한 경남 고성군 상리면 벼 재배단지는 2025년 여름 이상 고온 현상과 벼 등숙기 잦은 비로 곰팡이병인 깨씨무늬병이 확산했었고, 2024년에는 비래해충인 벼멸구 유입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현재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벼멸구·혹명나방 등 ‘비래해충’ 발생 증가세…예찰·긴급방제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주요 벼 재배단지 및 관찰 재배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한 결과, 벼멸구·혹명나방 등 주요 비래해충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적극적인 예찰과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작물의 생육 및 병해충 발생 상황 등을 관찰하기 위해 지정한 구역 최근 전남·광주 일부 지역에서 비래해충 발생이 크게 늘어 현재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가 긴급방제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예찰을 강화하며…
나주시, 벼 출수기 병해충 예찰·방제 강화 당부
고온다습한 날씨 지속…이삭도열병, 벼 깨씨무늬병 등 주의 등록약제 사용하고 약액은 벼 포기 아랫부분까지 충분히 살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강우와 높은 습도가 벼 출수기와 맞물리면서 주요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포장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하고 현장 예찰과 농가 안내를 강화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다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출수기 주요 병해충 발생…
정읍시 농업인상담소, 비래해충 선제 예찰로 벼 피해 막는다
정읍시 농업인상담소, 비래해충 선제 예찰로 벼 피해 막는다 – 벼멸구·혹명나방 등 비래해충 관내 상습지 중심 집중 예찰·방제지도 – 농촌진흥청·전북농업기술원 합동예찰로 현장 예찰 전문성 강화 – 9월 중순까지 주기적 예찰로 벼 생육 후기 피해 최소화 총력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군산과 고창에서 벼멸구와 혹명나방이 확인됨에 따라 농업인상담소 8개 권역을 중심으로 9월 중순까지 집중 예찰과 방제지도에 나선다. 벼농사가 막바지…
함평군, 벼멸구 방제·예찰 활동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벼멸구 피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관내 벼 재배지를 대상으로 예찰 활동과 기술지도를 펼치고 있다. 함평군은 27일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벼 농가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벼멸구 방제·예찰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벼멸구는 고온이 지속될 경우 개체 수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어 발생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인근 시군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선제…
부안군, 보호수⦁노거수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
부안군, 보호수⦁노거수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잦은 집중호우로 면역력이 떨어진 지역 내 소중한 녹색 문화자원을 지키기 위해 관내 역사적·생태적 가치가 깊은 보호수와 노거수를 대상으로 오는 9월 4일까지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차 방제는 늦더위와 고온다습한 환경 속에서 급증하는 병해충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정읍시 “벼 포기 밑 꼭 살피세요”…벼멸구·혹명나방 방제 당부
정읍시 “벼 포기 밑 꼭 살피세요”…벼멸구·혹명나방 방제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정읍지역 논에서 혹명나방이 일부 확인되고 도내에서 벼멸구가 발견됨에 따라 수확기까지 논을 자주 살피고 적기에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전북특별자치도 합동예찰 결과, 8월 초 도내에서 날개가 짧은 벼멸구 성충과 어린 벌레인 약충이 확인됐다. 지난 6월 말부터 7월 사이 중국 등지에서 기류를 타고 들어온 개체가 높은 기온 속에서…
나주시, 미국흰불나방 확산 차단 ‘총력’
폭염·적은 강수량에 일부 가로수 유충 확산, 4월부터 매월 방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여름철 고온 등으로 미국흰불나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가로수 피해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을 강화하고 새벽시간대 집중 방제에 나서는 등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미국흰불나방으로 인한 가로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월 방제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유충 발생…
담양군, 토마토뿔나방 집중 방제 …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담양군, 토마토뿔나방 집중 방제 …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 농가에 방제물품 지원, 31일까지 신청 담양군은 토마토뿔나방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토마토 생산을 위해 예찰을 강화하고 방제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집중 방제에 나섰다. 토마토뿔나방은 가지과 작물을 선호하며 특히 토마토에 큰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유충이 잎 내부로 파고들어 조직을 갉아먹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하기 어렵고, 제때…
비래해충 ‘혹명나방’ 경북 울진 확산 양상, 예찰·방제 총력 대응 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류를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비래해충 가운데 하나인 ‘혹명나방’이 경북 울진군 벼 재배 지역에서 다량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어 현재 예찰 및 긴급 방제를 추진 중이다. 울진군 내 주요 벼 재배지에 설치한 해충 포집 장치(유인등)를 통해 지난 7월 10일 첫 발견된 이후, 관내 모든 필지(1,886ha)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특히 울진읍, 평해읍, 매화면은 혹명나방 유충으로 인한 피해가…
집중호우 뒤 과수 탄저병 주의… 병든 열매 따내고 즉시 방제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사과, 복숭아, 단감 등 과수에서 탄저병 발생·확산 위험이 커졌다며, 철저한 예방 관찰과 함께 빠른 방제를 당부했다. * 기상청에 따르면 8월 15일 6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평균 누적 강수량은 경남 206.6mm, 전남 71.5mm를 기록. 특히 경남에는 사흘도 채 되지 않아 평년 여름철 강수량에 맞먹거나 이를 웃도는 많은…
‘출수기 전후가 관건’ 강진군, 깨씨무늬병 적기 방제 당부
지난해 발생 논 중심 재발생··· 폭염 장기화로 생육 후기 피해 우려 강진군이 최근 벼 깨씨무늬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예찰과 출수기 전후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6일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가 합동으로 실시한 예찰 결과, 지난해 깨씨무늬병이 발생했던 논을 중심으로 다시 발생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깨씨무늬병은 벼의 줄기와 이삭 등에 갈색 병반이 나타나는 병으로,…
광양시, 가로수 병해충 선제 대응으로 녹색경관 지킨다
– 미국흰불나방 등 발생지역 집중 예찰·적기 방제로 확산 차단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최근 광양읍 서천변로를 비롯한 일부 지역의 가로수에서 미국흰불나방 유충이 확인됨에 따라 피해를 조기에 차단하고 건강한 가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집중 방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미국흰불나방은 연간 2~3회 발생하는 외래해충으로, 유충이 여러 활엽수의 잎을 집단으로 갉아 먹는 특성이 있다. 피해가 심한 경우 잎이 대부분…
익산시, 벼멸구 유입 대비 예찰·방제 강화
익산시, 벼멸구 유입 대비 예찰·방제 강화 – 예찰·방제단 중심 벼 재배지역 상시 점검…농가 현장 기술지도 강화 – – 벼 병해충 방제 약제비 ㏊당 최대 5만 원 지원…농가 부담 완화 – 익산시가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가 피해 예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예찰·방제단을 중심으로 벼 재배지역에 대한 상시 예찰과 현장…
곡성군, 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 나서
– 벼 병해충 예찰․방제 등 현장 활동 강화 – 곡성군이 벼 출수기를 앞두고 폭염‧가뭄 등 기상 상황에 대응하여 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용수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도열병‧깨씨무늬병 등이 나타나고 있으며 벼멸구와 혹명나방 등 고온에 따른 세대기간 단축으로 발생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출수기에 주의해야 할 도열병,…
전주시, 폭염 속 농업·축산 분야 피해 예방 ‘총력’
전주시, 폭염 속 농업·축산 분야 피해 예방 ‘총력’ – 농업기술센터, 재난상황반 운영 및 태풍·폭염 등 복합 기후재난에 총력 대응 나서 – 작물·축산 피해 예방 기술지원, 예찰 강화, 긴급 복구 체계 구축 등 폭염 종합대책 지속 추진 – 폭염 경보기간 동안 농업인 얼음물 긴급 보급 등 안전사고 예방 총력 ○ 전주시가 장기화된 폭염과 태풍 북상 등…
나주시, 폭염 속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 강화
현장 밀착 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여름철 영농환경 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요원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고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야외에서 장시간 농작업을 하는 농업인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에 나주시는 폭염 취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대전소방, 폭염119안전대책본부 가동… 시민 안전 총력 대응
대전소방, 폭염119안전대책본부 가동… 시민 안전 총력 대응 대전소방본부(대전소방본부장 전담직무대리 이중기)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8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119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폭염 대응 비상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본부는 폭염 위기경보 격상과 온열질환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황총괄반·구조구급반·생활지원반·현장안전관리반 등 4개 반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대전…
전주시, 벼 공동방제로 농가 부담 줄인다!
전주시, 벼 공동방제로 농가 부담 줄인다! –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상시예찰 강화와 공동방제로 벼 병해충 발생 대응 총력 ○ 전주시가 기상이변에 따른 병해충 발생에 대응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생산 안정성을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지원하고 나섰다. ○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는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과 경영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올해 총 7억2000만 원을…
익산시, 폭염 대응 찾아가는 영농현장 기술지원단 운영
익산시, 폭염 대응 찾아가는 영농현장 기술지원단 운영 – 농업 현장 피해 예방 총력…생육 관리·병해충 예찰 강화 – – 농업인 안전 위해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안전물품 지원 병행 – 익산시가 폭염 속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시는 폭염에 따른 농업인의 어려움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영농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에…
신안군, 폭염·가뭄 대응 강화…도서지역 맞춤형 대응 총력..”폭염 행동요령 집중 홍보, 간이양수시설·관정 사전 점검”
신안군은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지난 3일 폭염·가뭄 대응 추진상황 대책회의를 개최해 분야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군민 안전 확보와 농·축·수산업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 농·축·수산업 피해 예방대책, 양식장 고수온 대응, 가뭄 대비 농업용수 및 생활용수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관계 부서 간 협조체계를…
벼 병해충 확산 막는다…신속 방제 현장 기술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7월 29일 전북 임실군 성수면의 벼 재배 농가를 찾아 생육 상황과 병해충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병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 올해 벼 도열병은 평년보다 10일가량 늦은 7월 1일 경기도 여주에서 첫 발생이 확인된 이후 현재 경남북, 전남, 강원 등 전국적으로 3,783ha에 걸쳐 발생함에 따라 이삭패기(출수기) 전…
함평군, 벼 병해충 방제·밭작물 가뭄 대응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여름철 벼 병해충 확산과 폭염·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병해충 방제 지원과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에 나섰다. 함평군은 31일 “농업기술센터가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 대행비를 지원하고 가뭄에 대응한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벼 재배면적 6,000㏊를 대상으로 병해충…
곡성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회의 개최
– 벼 병해충 예찰․방제 중점 운영계획 및 예찰 요령 등 안내 – 곡성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벼 안정 생산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군과 읍‧면 예찰‧방제단원 등 21명이 참석해 벼 병해충 예찰·방제 중점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읍‧면 단위 예찰단 운영 요령과 병해충 발생 동향, 적기 방제 방안 등을…
전북자치도, 드론 예찰·구명조끼 보급으로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
전북자치도, 드론 예찰·구명조끼 보급으로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물놀이 비관리지역 안전예찰을 실시하고 구명조끼 1,000개를 추가 보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8월 20일까지 7개 시․군의 하천과 계곡, 다슬기 채취 구역 등 물놀이 비관리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안전 예찰을 추진한다. 드론은 하루 6차례 정기 비행을…
장수군, 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장수군은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은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깨씨무늬병과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8월까지 출수기 전·후 4회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주요 예찰 대상은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전남·경남 일부 지역, 잎도열병 발생…확산·전이 차단 주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벼 관찰포 조사 결과, 전국 잎도열병 발생 추정 면적이 3,079헥타르(ha)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삭이 패기 전에 예방 방제를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7월 16일 기준 지역별 발생 추정 면적은 전남·광주 2,368헥타르, 경남 221헥타르, 인천 168헥타르, 강원 112헥타르 등이다. 특히 전남 보성과 경남 고성·통영 등 일부 지역에서 잎도열병 발생이 두드러지고 있다. 도열병은 기온이…
해남군 벼 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적기 방제 당부
해남군 벼 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적기 방제 당부 고온다습한 기후에 병해충 확산 우려, 7월말까지 사전방제 완료 해야 해남군은 최근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병해충 발생 증가가 우려되고 있어 집중 예찰과 함께 방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단의 7월 중순 병해충 예찰 결과 일부 논에서 멸구류, 혹명나방 등이 발생하고 있다. 벼멸구는 기온이 높을수록 발육…
무안군, 벼 병해충 예찰·중점 방제 지도 총력
– 잦은 강우와 고온에 병해충 우려… 농가 적기 방제 당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최근 잦은 강우와 높은 기온으로 병해충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이어짐에 따라 7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27일간을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으로 정하고, 병해충 예찰과 방제 지도, 적기 이삭거름 시용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안군에 따르면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까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고온·다습한 날씨가…
광양시, 벼 병해충 기본 방제 기간 운영
–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조기 예찰·적기 방제로 피해 예방 총력 – 광양시는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광양시 벼 병해충 기본 방제 기간’을 운영하고, 농업인의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시는 농업인상담소와 연계해 병해충 예찰을…
익산시, 산사태취약지역 신규 지정…재난 대응 강화
익산시, 산사태취약지역 신규 지정…재난 대응 강화 – 금마면 신용리 일원 등 13개소 신규 지정 – – 지속적인 예찰과 현장점검으로 시민 안전·재산 보호 – 익산시가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을 신규 지정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익산시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열고 현장조사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금마면 신용리 일원…
남원시 작물 병해충 선제 대응 나선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와 이상기후로 작물에 병해충이 늘고 있어 농촌진흥청,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벼에 발생하는 병해충과 과수에 발생하는 탄저병을 현장에서 살피고 방제하는 기술을 지원한다. 작물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초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할수록 확산을 막고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병해충이 이미 넓게 퍼진 뒤에는 방제 효과가 크게 떨어지고, 농가가 부담해야 하는 약제비와 노동력도 늘어난다. 특히 남원지역은 2024년 기류를…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6개 시군(순창·남원·장수·임실·무주·진안)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부터 19일까지 전북지역에는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9일 자정부터 오전 6시 사이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으며, 강수대의 이동과 발달 정도에 따라 호우특보가 도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강진군, 장마철 벼 병해충 발생 주의 당부
7월 중순 조생종 벼 집중방제 필요 권고 강진군이 최근 농촌진흥청의 벼 병해충 동향 발표와 관내 예찰포 관측 현황을 토대로 농업인들에게 장마철 벼 병해충에 대한 사전 예찰과 예방적 방제 활동을 당부했다. 최근 농촌진흥청 발표에 따르면 중국 동남부 지역에서 비래한 벼멸구가 지난 6월 19일 남부 서해안 지역에 처음 유입됐으며, 7월 중순부터 약충 발생 밀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신안군, 여름철 벼 병해충 선제 대응 총력..”벼 병해충 방제비 지원 및 중점방제기간(7.22.~8.20.) 운영”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16일 최근 농촌진흥청의 벼 병해충 동향 발표와 관내 예찰포 관측 현황을 토대로 농업인들에게 벼 병해충 조기 예찰 및 선제적 방제 활동에 나서달라고 적극 당부했다. 군은 7월 초부터 지역 내 벼 재배단지에 대한 정밀 예찰을 실시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멸구류,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의 발생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전남광주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합동 예찰을 실시했으며,…
임실군, 과수 탄저병 중점관리기간 운영, 병해충 대응 총력!
임실군이 최근 여름철 특유의 고온다습한 날씨와 함께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복숭아, 사과 등 주요 과수 농가의 최대 적인 ‘탄저병’ 발생과 확산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탄저병 중점관리기간’을 운영하며 현장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연평균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강수일수가 증가하면서 과수 탄저병의 발생 시기와 강도가 과거에 비해…
농촌진흥청, 이삭팬 이후 ‘주요 벼 병해’ 철저 방제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7∼8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삭팬(출수) 이후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발생하는 주요 벼 병을 소개하고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이삭이 나오는 시기에 비가 잦고 습하면 이삭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이삭도열병, 세균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이 발생하기 쉽다. 또한, 지난해 많이 발생했던 깨씨무늬병과 흰잎마름병도 생육 후기에 꾸준히 나타날 수 있어 수시로 살피고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화순군,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방제 실시
화순군,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방제 실시– 접근 어려운 산림지역 정밀 방제로 재선충병 확산 차단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이양면과 춘양면 일원 산림 132.7ha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활동 시기에 맞춰 정밀방제를 실시해 매개충 밀도를 낮추고 병해 확산을 예방할…
비 소강·당분간 무더위…농작물 병해 예방 사전 관리 중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리던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당분간 무덥고 고온다습한 환경이 형성될 것 같다며, 주요 농작물 병해 예방 관리와 방제 방법을 안내했다. 현재 농촌진흥청은 병해충 전문가로 ‘농작물 병해충 중앙 예찰단’을 편성해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예찰단과 공동으로 9개 작목 69개 시군에서 농작물 병해충 합동 예찰을 진행 중이다.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벼 도열병(저온 다습)·잎집무늬마름병·흰잎마름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