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벼 병해충 피해 없다! 기본 방제 추진!
보성군, 벼 병해충 피해 없다! 기본 방제 추진! 8월 20일까지 기본방제기간 … 5,460농가·6,631ha 방제 지원 보성군은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인한 벼 병해충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상 여건으로 벼 병해충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보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큰 피해를 일으킨 벼멸구 발생 시기와 유사하게 올해도 6월 중순…
‘벼멸구’ 국내 유입 가능성 커…세심한 관찰로 조기 발견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재 벼멸구의 국내 유입·정착 가능성이 높다며, 전국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을 위한 세심한 관찰을 당부했다. 베트남과 중국 현지* 예찰포*에서 올 6월 벼멸구 발생을 확인한 결과, 채집 개체수가 지난 2024년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베트남:(’24)504→(’25)109→(’26) 550마리, 중국:(’24)13,034→(’25)6,639→(’26) 14,452마리 **예찰포(豫察圃): 특정 해충이나…
‘큰 기체’, ‘하향풍’, ‘충분한 농약량’ 벼멸구 무인항공기 방제 효과 높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무인항공기(드론) 크기와 농약 살포량에 따른 벼멸구 방제 효과를 실험한 결과, ‘큰 기체’, ‘하향풍(아래쪽으로 부는 바람)’, ‘충분한 농약량’이 방제 효과를 높이는 것을 확인했다. 실험 결과, 무인항공기 기체가 클수록 하향풍이 강해져 약액이 벼 아랫부분까지 잘 도달했다. 벼멸구는 주로 벼 아래쪽에 서식하므로 하향풍을 이용해 약액을 벼 아래쪽까지 보내면 방제 효과가 높아진다. 작은 기체를 이용할 때는 농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