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가을철 벼멸구 확산 우려… 수확기 앞두고 적기 방제 당부
– 늦더위 지속 시 ‘집중 고사(호퍼번)’ 피해 우려… 9월 10일까지 방제 필요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최근 주요 벼 재배 권역 125필지를 정밀 예찰한 결과, 모든 필지에서 벼멸구가 확인되고 일부 필지에서는 방제가 필요한 수준인 ‘요방제 밀도’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나 농가에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벼멸구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증가하는 해충으로, 9월까지 늦더위가 지속될 경우 개체 수가 늘어날 수…
고흥군, 벼멸구 등 벼 병해충 적기방제 당부
벼멸구 발생 확인,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벼멸구,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등 벼 병해충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농업인에게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고흥군 관내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고온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군은 농업인들에게 논을 수시로 살펴 벼멸구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발견 즉시 벼멸구 등록 약제를…
고온다습 날씨 지속…병해충 예찰·방제 강화·벼 안정 생산 총력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27일, 경남 고성군 상리면 일대 벼 재배단지를 찾아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추진 상황을 살피고, 벼 안정 생산을 위한 기술 지원 방안을 청취했다. 이 청장이 방문한 경남 고성군 상리면 벼 재배단지는 2025년 여름 이상 고온 현상과 벼 등숙기 잦은 비로 곰팡이병인 깨씨무늬병이 확산했었고, 2024년에는 비래해충인 벼멸구 유입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현재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벼멸구·혹명나방 등 ‘비래해충’ 발생 증가세…예찰·긴급방제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주요 벼 재배단지 및 관찰 재배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한 결과, 벼멸구·혹명나방 등 주요 비래해충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적극적인 예찰과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작물의 생육 및 병해충 발생 상황 등을 관찰하기 위해 지정한 구역 최근 전남·광주 일부 지역에서 비래해충 발생이 크게 늘어 현재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가 긴급방제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예찰을 강화하며…
나주시, 벼 출수기 병해충 예찰·방제 강화 당부
고온다습한 날씨 지속…이삭도열병, 벼 깨씨무늬병 등 주의 등록약제 사용하고 약액은 벼 포기 아랫부분까지 충분히 살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강우와 높은 습도가 벼 출수기와 맞물리면서 주요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포장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하고 현장 예찰과 농가 안내를 강화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다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출수기 주요 병해충 발생…
정읍시 농업인상담소, 비래해충 선제 예찰로 벼 피해 막는다
정읍시 농업인상담소, 비래해충 선제 예찰로 벼 피해 막는다 – 벼멸구·혹명나방 등 비래해충 관내 상습지 중심 집중 예찰·방제지도 – 농촌진흥청·전북농업기술원 합동예찰로 현장 예찰 전문성 강화 – 9월 중순까지 주기적 예찰로 벼 생육 후기 피해 최소화 총력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군산과 고창에서 벼멸구와 혹명나방이 확인됨에 따라 농업인상담소 8개 권역을 중심으로 9월 중순까지 집중 예찰과 방제지도에 나선다. 벼농사가 막바지…
함평군, 벼멸구 방제·예찰 활동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벼멸구 피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관내 벼 재배지를 대상으로 예찰 활동과 기술지도를 펼치고 있다. 함평군은 27일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벼 농가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벼멸구 방제·예찰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벼멸구는 고온이 지속될 경우 개체 수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어 발생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인근 시군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선제…
정읍시 “벼 포기 밑 꼭 살피세요”…벼멸구·혹명나방 방제 당부
정읍시 “벼 포기 밑 꼭 살피세요”…벼멸구·혹명나방 방제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정읍지역 논에서 혹명나방이 일부 확인되고 도내에서 벼멸구가 발견됨에 따라 수확기까지 논을 자주 살피고 적기에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전북특별자치도 합동예찰 결과, 8월 초 도내에서 날개가 짧은 벼멸구 성충과 어린 벌레인 약충이 확인됐다. 지난 6월 말부터 7월 사이 중국 등지에서 기류를 타고 들어온 개체가 높은 기온 속에서…
농촌진흥청, 아시아 10개국과 식량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해충연구 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스리랑카 농업청(DOA)과 함께 ‘아시아 주요 이동성 해충 발생 진단 및 종합 방제 시스템 구축’ 과제*의 최종평가회를 스리랑카 캔디(Kandy)에서 진행했다. * 과제 목표(기간): 국가별 열대거세미나방·벼멸구 발생조사 및 유전체 분석을 통한 예찰, 종합방제관리 기술 개발(’23.10.~’26.9.) 이번 평가회는 농촌진흥청이 주도하는 다자간 협력 기구인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강진군농기센터·농진청·기술원 벼 병해충 합동 예찰
폭염 속 벼멸구, 혹명나방, 도열병, 문고병 적기 방제 당부 강진군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농촌진흥청 및 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함께 벼 병해충의 적기 방제를 위한 합동 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에는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이 참여해 읍·면별 병해충 발생 우심지를 중심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했다. 예찰 과정에서 병해충 발생 밀도가 높은 지역은 해당 마을 이장을 통해 즉시 방제가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익산시, 벼멸구 유입 대비 예찰·방제 강화
익산시, 벼멸구 유입 대비 예찰·방제 강화 – 예찰·방제단 중심 벼 재배지역 상시 점검…농가 현장 기술지도 강화 – – 벼 병해충 방제 약제비 ㏊당 최대 5만 원 지원…농가 부담 완화 – 익산시가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가 피해 예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예찰·방제단을 중심으로 벼 재배지역에 대한 상시 예찰과 현장…
곡성군, 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 나서
– 벼 병해충 예찰․방제 등 현장 활동 강화 – 곡성군이 벼 출수기를 앞두고 폭염‧가뭄 등 기상 상황에 대응하여 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용수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도열병‧깨씨무늬병 등이 나타나고 있으며 벼멸구와 혹명나방 등 고온에 따른 세대기간 단축으로 발생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출수기에 주의해야 할 도열병,…
화순군, 벼 출수기 병해충 방제 총력… 8월 18일까지 기본방제 기간 운영
화순군, 벼 출수기 병해충 방제 총력… 8월 18일까지 기본방제 기간 운영– 벼멸구·이삭도열병 등 집중 방제… 안정적인 생산량과 품질 확보 당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벼 이삭이 패는 출수기를 맞아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확을 지원하기 위해 5일부터 18일까지를 벼 기본방제 중점기간으로 지정하고 기술지원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벼 출수기에 적기 방제를 하지 않으면 병해충 발생이 급속히 늘어나…
벼 병해충 확산 막는다…신속 방제 현장 기술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7월 29일 전북 임실군 성수면의 벼 재배 농가를 찾아 생육 상황과 병해충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병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 올해 벼 도열병은 평년보다 10일가량 늦은 7월 1일 경기도 여주에서 첫 발생이 확인된 이후 현재 경남북, 전남, 강원 등 전국적으로 3,783ha에 걸쳐 발생함에 따라 이삭패기(출수기) 전…
담양군, 8월 15일까지 ‘벼 병해충 종합방제기간’ 운영
담양군, 8월 15일까지 ‘벼 병해충 종합방제기간’ 운영 – 장마 뒤 고온다습한 날씨 지속… 벼멸구·도열병 등 적기 방제 당부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장마 이후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병해충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오는 8월 15일까지를 ‘벼 병해충 종합방제기간’으로 정해 농가에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주요 방제 대상은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등 멸구류, 혹명나방 등이다. 이들 병해충은 초기에…
장수군, 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장수군은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은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깨씨무늬병과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8월까지 출수기 전·후 4회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주요 예찰 대상은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남원시 작물 병해충 선제 대응 나선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와 이상기후로 작물에 병해충이 늘고 있어 농촌진흥청,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벼에 발생하는 병해충과 과수에 발생하는 탄저병을 현장에서 살피고 방제하는 기술을 지원한다. 작물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초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할수록 확산을 막고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병해충이 이미 넓게 퍼진 뒤에는 방제 효과가 크게 떨어지고, 농가가 부담해야 하는 약제비와 노동력도 늘어난다. 특히 남원지역은 2024년 기류를…
강진군, 장마철 벼 병해충 발생 주의 당부
7월 중순 조생종 벼 집중방제 필요 권고 강진군이 최근 농촌진흥청의 벼 병해충 동향 발표와 관내 예찰포 관측 현황을 토대로 농업인들에게 장마철 벼 병해충에 대한 사전 예찰과 예방적 방제 활동을 당부했다. 최근 농촌진흥청 발표에 따르면 중국 동남부 지역에서 비래한 벼멸구가 지난 6월 19일 남부 서해안 지역에 처음 유입됐으며, 7월 중순부터 약충 발생 밀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보성군, 벼 병해충 피해 없다! 기본 방제 추진!
보성군, 벼 병해충 피해 없다! 기본 방제 추진! 8월 20일까지 기본방제기간 … 5,460농가·6,631ha 방제 지원 보성군은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인한 벼 병해충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상 여건으로 벼 병해충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보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큰 피해를 일으킨 벼멸구 발생 시기와 유사하게 올해도 6월 중순…
‘벼멸구’ 국내 유입 가능성 커…세심한 관찰로 조기 발견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재 벼멸구의 국내 유입·정착 가능성이 높다며, 전국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을 위한 세심한 관찰을 당부했다. 베트남과 중국 현지* 예찰포*에서 올 6월 벼멸구 발생을 확인한 결과, 채집 개체수가 지난 2024년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베트남:(’24)504→(’25)109→(’26) 550마리, 중국:(’24)13,034→(’25)6,639→(’26) 14,452마리 **예찰포(豫察圃): 특정 해충이나…
‘큰 기체’, ‘하향풍’, ‘충분한 농약량’ 벼멸구 무인항공기 방제 효과 높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무인항공기(드론) 크기와 농약 살포량에 따른 벼멸구 방제 효과를 실험한 결과, ‘큰 기체’, ‘하향풍(아래쪽으로 부는 바람)’, ‘충분한 농약량’이 방제 효과를 높이는 것을 확인했다. 실험 결과, 무인항공기 기체가 클수록 하향풍이 강해져 약액이 벼 아랫부분까지 잘 도달했다. 벼멸구는 주로 벼 아래쪽에 서식하므로 하향풍을 이용해 약액을 벼 아래쪽까지 보내면 방제 효과가 높아진다. 작은 기체를 이용할 때는 농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