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주인공은 나”…익산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
“무대 위 주인공은 나”…익산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
– 오는 20일, 중앙체육공원 특설무대서 본선 14개 팀 경연 –
– 예선 통과 청소년들 실력 겨뤄…가수 제이세라 축하공연도 –
익산에서 청소년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익산시는 오는 20일 중앙체육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제25회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익산시가 주최하고 ㈔삼동청소년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본선 무대에는 예선을 통과한 14개 팀이 참가해 노래와 춤 분야에서 열띤 경연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서는 경연과 함께 경품 추첨과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경연이 끝난 뒤에는 가수 제이세라의 축하공연이 마련돼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건전한 문화를 누리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