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공동주택 입주자대표와 간담회 개최
용두동, 공동주택 입주자대표와 간담회 개최
–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3개 단지와 소통하며 현장 의견 청취 –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난 18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3개 단지 입주자 대표들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3개 단지의 입주자대표가 참석해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입주민 생활 불편사항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주택 간 협력 강화 방안 ▲지역 현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용두동에서는 이날 청취한 공동주택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 불편사항 해소와 협력체계 강화에 힘쓰는 한편, 주민들이 지역 행사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윤양숙 동장은 “공동주택은 많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입주자대표와의 긴밀한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꾸준히 듣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용두동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간담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