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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캠페인 진행..”해산물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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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안군
2026년 06월 15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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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캠페인 진행..

신안군은 해수 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병어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 섭취 또는 상처 난 피부의 바닷물 접촉으로 감염되며, 발열·설사·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간질환자, 당뇨병 환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수칙으로는 ▲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기 ▲조리도구 열탕 소독 ▲어패류 취급 시 장갑 착용 ▲상처 난 피부의 바닷물 접촉 피하기 등이 있다.

신안군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4월부터 매주 1회 해수 및 수족관 수를 채수·검사하고 있으며, 비브리오 예측시스템을 활용해 해수 온도와 염분 등 해양환경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고위험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화·방문 예방교육 등 감염병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김현희 신안군 보건소장은 “비브리오패혈증은 예방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팀(240-8896)


태그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캠페인 #해산물 #예방수칙 #고위험군 #감염병 #해수 온 #어패류 #관광객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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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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