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총력
고위험군 예방교육부터 어패류 검사까지 촘촘한 관리체계 운영 강진군이 여름철 해수 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예방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어패류 섭취와 해수 접촉 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과 갯벌, 어패류 등에 서식하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오염된 어패류를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보성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관리 강화
보성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관리 강화 고위험군 303명 집중 관리·주 1회 유행예측조사 실시 보성군은 여름철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6월부터 9월까지를 비브리오패혈증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예방 관리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감염 시 발열과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익산시,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익산시,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 해수 온도 상승으로 발생 위험 증가…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어야 – – 간 질환자·당뇨병 환자 등 고위험군 각별한 주의 필요 – 익산시는 22일 여름철 해수 온도 상승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섭취하거나 상처가 있는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신안군,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캠페인 진행..”해산물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신안군은 해수 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병어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 섭취 또는 상처 난 피부의 바닷물 접촉으로 감염되며, 발열·설사·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간질환자, 당뇨병 환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수칙으로는 ▲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기 ▲조리도구 열탕 소독 ▲어패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