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중앙정부

토종오리 정액·정자 특성 최초 확인…보존·증식 기초 자료 확보

Avatar photo
By 농촌진흥청
2026년 10월 20일 1 Min Read
0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리나라 가축유전자원인 유색·백색 토종오리 정액과 정자 특성을 국내 최초로 조사, 안정적인 보존·증식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 연구진은 보존·관리하고 있는 유색과 백색 토종오리 수컷 각 30마리의 정액량과 산도, 정자 농도, 정자 움직임을 조사했다.

한 번에 채취한 정액량은 유색 토종오리가 평균 0.049밀리리터, 백색 토종오리가 평균 0.056밀리리터였다. 정액 1밀리리터당 정자 수는 각각 약 47억 개와 39억 개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정액과 정자의 기본 특성을 조사하고, 토종오리 정액에 적합한 희석제도 살펴봤다. 정액 희석제는 정액을 희석하면서 정자의 생존과 움직임을 유지하도록 돕는 용액으로, 정액의 특성에 따라 적합한 종류가 다를 수 있다.

정자 움직임은 희석제를 섞은 직후 컴퓨터 분석 장비로 측정했다. 두 계통 모두 전체 정자의 약 87%가 움직였다. 앞으로 나아가는 정자의 비율은 유색 토종오리가 약 74%, 백색 토종오리가 약 77%였다.

연구진은 이번에 확보한 자료를 우수 수오리 선발과 인공수정 기술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정액을 얼려 보관하는 동결보존 기술을 개발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해 토종오리 유전자원의 보존 방법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유색·백색 토종오리의 정액량과 정자 농도, 정자의 움직임을 처음 조사해 우수 수오리 선발과 인공수정·정액 보존 기술 연구에 활용할 자료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 김순자 센터장은 “토종오리 유전자원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려면 살아 있는 개체뿐 아니라 정액 등 생식세포를 보존하는 연구도 필요하다.”라며, “이번에 확보한 기초 자료를 토대로 토종오리의 안정적인 증식과 생식세포 보존 연구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 20-3_토종오리정액정자특성최초확인보존·증식기초자료확보(축산원).pdf

태그

#기초#보존·증식#정액#정액·정자#정자#정자의#최초#토종오리#특성#확보
Avatar photo
작성자

농촌진흥청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남수단 평화 재건 핵심 열쇠, 케이(K)-농업기술로 지평 넓힌다

Next

농촌진흥청, 우리나라 식물 탄저병균 유전자 분석으로 재정리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