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총력…3개 군 추가 선정 도전

Avatar photo
By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11월 05일 1 Min Read
0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어촌 주민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도내 3개 군이 신청을 완료함에 따라 최종 선정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에는 도내 인구감소지역인 임실군, 고창군, 부안군이 신청했으며, 사업 대상 인구는 총 12만 4,924명, 총사업비는 2,396억 원 규모다.

앞서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순창군, 장수군, 진안군, 무주군 등 4개 군이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번에 신청한 3개 군이 모두 추가 선정되면 도내 인구감소지역 7개 군 전체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에 포함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를 통해 지역별 인구구조와 산업 특성에 따른 정책 효과를 폭넓게 분석하고, 농어촌 기본소득의 지속가능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오는 16일까지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19일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위기에 대응하고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번 공모에 신청한 도내 3개 군이 모두 최종 선정돼 전북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선도적인 정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3개#군이#기본소득#농어촌#도내#도전#선정#시범사업#총력#추가
Avatar photo
작성자

전북특별자치도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전북특별자치도, 소규모수도시설 수질관리 강화…도·시·군 실무 간담회 개최

Next

전북특별자치도, ‘카본 코리아 2026’서 탄소산업 경쟁력 알린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