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도시민 유치를 위한 ‘농어촌 문화체험’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 성료
‘보고, 체험하고, 소통하고’ 고흥의 매력에 빠지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도시민 25명을 초청해 도시민의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어·귀촌을 유도하기 위한 ‘도시민 농어촌문화체험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은 농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시민과 농촌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농촌에서의 새로운 삶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실질적인…
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 하반기 첫발…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펄쳐
혹서기 휴식 마치고 점암면 장남마을 찾아 주민 불편 해소에 앞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9월 15일 점암면 장남리 장남마을에서 무더위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어깨동무봉사단’이 하반기 봉사활동을 힘차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81회 봉사활동은 점암면 장남리 장남마을, 시목마을, 옥천마을과 인근 천학리 가학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미용, 의료 서비스, 칼갈이, 방충망 수리…
강진원 강진군수, 활력 넘치는 농어촌 만들기 최선
293개 마을 이장 한자리에··· 지속가능한 농어촌 미래 다짐 ‘농어촌 기본소득, 더 나은 농어촌의 시작입니다’ 퍼포먼스도 강진원 강진군수와 관내 293개 마을 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과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고,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의 실현을 한목소리로 염원했다. 강진군이 지난 7일 강진국민체육센터 제1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강진군 이장단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장수군 계남면주민자치위원회, 기본소득 사업 홍보활동 전개
장수군은 계남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화식)가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대한 면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기본소득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면민 밀착형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대한 면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알리는 한편, 기본소득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최화식 주민자치위원장과 이대운 기본소득분과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고흥군, 계절근로 관리 판을 바꾼다
4대 분야 15개 혁신대책 본격 가동… 전국 모범 관리체계 구축 도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2일 군청 우주홀에서 계절근로자 고용주와 계절근로 프로그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침해·무단이탈 고흥 제로(ZERO)’ 선포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가 서로 존중하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인권침해·임금체불·무단이탈 등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여수시, 가정 양육 부담 줄이는 ‘시간제보육’ 운영
– 농어촌지역 제공기관 추가 지정… 18개소로 이용 접근성 높여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일시적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간제보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간제 보육은 부모의 갑작스러운 외출이나 병원 이용, 단시간 근로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필요 시간만큼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시는 현재 어린이집 17개소와 육아종합지원센터 1개소 등…
농촌진흥청, ‘2026 농어업인 등 복지실태조사’ 실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어업인 등의 복지 증진과 농어촌 지역개발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9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26 농어업인 등에 대한 복지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 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국가승인통계(제114037호)다. 농촌진흥청,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기관이 농어촌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을 세울 때 이 조사 결과를…
‘건강버스’, 무더위 취약 어르신 찾아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짐에 따라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어촌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버스’를 활용해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무안 원동 경로당을 찾은 건강버스 의료진은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과 혼자 사는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쿨 스프레이, 쿨 타월 등 무더위 대비 안전용품도 제공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했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 자주…
전남광주 농어촌 기본소득, 구례·보성 28일 첫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추가 선정된 구례·보성군이 오는 28일 기본소득을 처음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곡성·신안군을 포함한 전남광주 시범지역 4개 군 모두 지급에 들어간다. 첫 지급 대상은 시범사업 대상지역 선정일인 지난 6월 11일 이전부터 구례·보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월 15만 원에 군비 5만 원을 더해 1인당 월 20만 원을 지급하며, 첫…
찾아가는 행복버스, 광주권역으로 첫 운행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찾아가는 행복버스’가 통합 이후 처음으로 광주권역을 찾아 20일 광산구 평동 봉정마을 주민에게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기존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행복버스의 활동 범위를 광주권역까지 넓힌 첫 사례다. 이날 행복버스는 기초검진, 칼갈이, 이·미용, 네일아트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전남국악단의 국악공연도 함께 열려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2021년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 86곳 중 19곳…2차 공모에는 169곳 신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올해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전국 86개 마을 중 가장 많은 19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에 300kW~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이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마을 태양광 사업이다. 정부는 지역경제…
고흥군, 2026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마무리
농어촌 보건진료소 시설 개보수로 군민 건강증진 기반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을 통해 보건진료소 3개소(도양읍 득량, 도화면 발포, 두원면 대전)의 시설 개보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은 노후화된 보건기관 시설물 개보수와 의료장비 등을 지원해 농어촌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보건의료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고흥군은 지난해 10월 공모에…
남원시,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및 본격 추진
남원시는 농촌 지역의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촌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영농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하도록 돕는다. 또한 주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과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는 주생면, 금지면, 대강면, 보절면 등 4곳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모두 53명의…
부안군,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필수 안전교육 실시
부안군,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필수 안전교육 실시 2번째 이미지 부안군,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필수 안전교육 실시 3번째 이미지 클린농촌단 대상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법 집중교육 부안군은 20일 오후 2시 쾌적한 농어촌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읍·면 클린농촌단을 대상으로 필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농어촌…
고흥군, 1388청소년지원단과 ‘찾아가는 직업인 진로 토크’ 운영
지역 직업인과 함께 진로 탐색부터 도박 예방교육까지… 과역중학교 전교생 26명 참여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14일 과역중학교 전교생 26명을 대상으로 1388청소년지원단(단장 김경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직업인 진로 토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고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업인을 접하기 어려운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청소년…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위원회 출범! 제1차 회의 개최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위원회 출범! 제1차 회의 개최 생활권역·사용처 기준 심의·의결, 군민 중심 지급 체계 마련 보성군은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4일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위원회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기본소득위원회는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조례」에 의거 구성된 심의·의결 기구로, 농어촌 기본소득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영암군, 전국최초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개소
– 30실 규모 입주 시작,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 정주여건 개선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전국 최초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위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를 개소하고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10일 영암읍에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과 이행도, 손남일…
고흥군, 마을단위 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 구축사업 착착… 연내 139가구 가스 공급
정책 효과·주민 만족도 조사 병행… 에너지 기반 정책 기초자료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마을단위 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양면 장담마을(35가구)과 점암면 여호마을(104가구)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액화석유가스(LPG) 저장시설, 배관망, 세대별 보일러…
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농어촌 간호인력 주거지원…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어촌 간호인력 등 주거지원 사업’의 첫 결실로 영암군 제1호 기숙사를 10일 개소했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광역소멸대응기금 66억 원 등 총사업비 181억 원을 들여 2022년부터 추진한 5*** 계획의 핵심 사업이다. 영암·진도·신안에…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대상 후보자 공모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2일까지 농어업과 농어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는 ‘제4회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대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대상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와 농생명 분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알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주역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전북 대표 농생명 분야 시상이다. 올해는 ▲지속가능 농어업 ▲활력있는 농어촌 ▲미래먹거리 농생명…
순창군 구림면 구곡마을,‘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순창군 구림면 구곡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안전과 위생,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민 공동체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국가 균형발전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구곡마을은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9억…
올 여름 강진에서 ‘촌캉스 푸소’ 어때요~?
여름 휴가철 2박 3일, 6박7일 푸소체험 약 80% 할인 시골에서 먹고·자고·휴식하는 특별한 추억 만들어요 강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가로운 농어촌에서 자고·먹고·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2026년 여름 촌캉스 푸소’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푸소체험객을 유치하고, 강진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7월 10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온라인을 통해 2명이상…
완도군, 농어촌 생활 여건 개조사업 선정 23억 확보
완도군, 농어촌 생활 여건 개조사업 선정 23억 확보 생일면 유촌리 마을 안길 정비, 노후 집수리 등 추진 완도군의 생일면 유촌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분야 생활 기반 시설 확충, 주거 환경 개선, 주민…
해남군, 송지 해원·문내 충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해남군, 송지 해원·문내 충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2개소 국비 30억원 등 42억원 투입, 안전인프라 확충·생활환경 개선 해남군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관내 2개마을이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 공모에 선정된 대상지는 송지면 해원마을과 문내면 충무마을이다. 두 마을에는 앞으로 4년간 총사업비 42억원(국비 30·도비 4·군비 8)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민생활환경 개선사업이…
군산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군산시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임피면 금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임피면 금산마을은 빈집과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 주택이 다수 분포해 안전과 위생 문제가 지속적으로…
김제시,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개 마을 선정
< 이미지(2)> 김제시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2개 마을이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자율계정) 우수사례’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먼저, 2027년 신규 사업 대상지로 금산면 용호리 소용마을과 성덕면 대목리 탄상마을이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38억 원(국비 26.8억 원)을…
장수군,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장수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번암면 원대론마을과 계북면 어전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생활 기반이 취약한 농촌 마을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장수군은 총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선정된 두 마을은 노후 주택과…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정읍시가 국비 등 17억 6400만원을 확보해 옹동면 매당마을의 낡은 주택과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인프라)을 전면 개선한다. 시는 옹동면 매정리에 자리한 매당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마을 주민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고흥군,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신규사업 본격 추진
총사업비 223억 원 투입해 10개 마을 676가구에 공공하수도 보급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농어촌 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공 수질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223억 원 규모의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수도시설이 미비해 생활하수 처리에 불편을 겪어온 농어촌 마을에 공공하수도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주요 대상지는 포두면 4개 마을(신촌·내초·외초·봉암), 도덕면 4개 마을(신양·율동·신성·회룡),…
전북대 박물관,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 7월부터 운영
전북대학교 박물관(관장 박용진)이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문화 자산을 공유하기 위한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박물관, 지역 속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소외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인문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미래인재 육성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5일 고창 고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20일 순창 적성초등학교, 8월 25일 순창 팔덕초등학교에서…
완도군, 읍면 LPG 배관망 구축 사업 순항
완도군, 읍면 LPG 배관망 구축 사업 순항 연료비 절감과 안전한 에너지 공급으로 정주 여건 개선 완도군은 도시가스 미 공급 지역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LPG 배관망 구축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은 지리적 특성상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에 LPG 소형 저장 탱크를 설치하여 각 각정에 연료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난방·취사에 사용하는 연료를…
전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개선·확산 방안 모색
전라남도는 25일 곡성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현장간담회를 열고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 조상래 곡성군수, 전통시장 상인회장, 사회연대경제조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 공동체 활동 확대 등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곡성군, 사회연대경제조직과 기본소득 연계 활성화 방안 모색
– 기본소득을 활용한 지역순환경제 구축, 면 지역 창업 활성화 논의 – 전남 곡성군은 22일 곡성꿈키움마루에서 사회연대경제조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소득 연계 활성화를 위한 사회연대경제조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연대경제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기본소득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부안군, 공중보건의 감소 속 의료 공백 제로화 총력
자체 의사 채용 적극 추진 부안형 기본사회 구현 선제적 대응 필수 의료인력 지원사업, 시니어 의사 활용 등 다각적 의료 안전망 구축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최근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 배정 인원의 급격한 감소로 인한 지역 보건기관의 진료 기능 위축을 막고 1차 보건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우수 의사 인력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공공보건의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신장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 개최
군산시 서수면 신장마을 일원에서 지난 9일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을 통해 조성된 노루실회관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신장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권순옥)가 군산시 및 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주최했으며, 군산시 관계자와 농어촌공사, 시의원, 지역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부터 4년간…
전남도, 시군으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전라남도는 도민의 생활 속 법률문제를 해소하고, 법률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남형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은 12월까지 지역 8개 시군을 순회하며 운영한다. 전남도는 고령층과 농어촌지역 주민 등 도청 방문이 어려운 도민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무료법률상담을 받도록 현장 중심 서비스를 강화했다. 현재 전남도는 무료법률상담관(변호사) 40명을 위촉해 부동산, 가사, 형사, 민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곡성군, 제3회 기본소득위원회 회의 개최
농어촌 기본소득 부정수급 의심 사례 심의 및 관리강화 방안 논의 곡성군이 지난 11일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제3회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부정수급 의심 사례에 대해 사실관계와 관련 규정 위반 여부를 심의하고, 향후 부정수급 예방과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정읍 관내 어린이집 15곳, 5월부터 통학차량 운영비 월 30만원 받는다
정읍 관내 어린이집 15곳, 5월부터 통학차량 운영비 월 30만원 받는다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보육 현장을 돕고자 정읍시가 관내 어린이집 15곳을 대상으로 통학차량 운영비를 기존보다 10만원 오른 월 30만원씩 지원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통학 버스를 운영하는 정부 지원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과 농어촌 지역에 자리한 어린이집이다. 기존 차량 운영비 지원 단가는 한 대당 매월 20만원이었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