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총력…3개 군 추가 선정 도전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어촌 주민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도내 3개 군이 신청을 완료함에 따라 최종 선정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에는 도내 인구감소지역인 임실군, 고창군, 부안군이 신청했으며, 사업 대상 인구는 총 12만 4,924명, 총사업비는 2,396억 원 규모다. 앞서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순창군, 장수군, 진안군, 무주군 등 4개 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