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선정 총력…군민 결의대회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희망하는 군민의 염원을 모아 범군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사업 유치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함평군은 1일 “‘함평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선정 기원 결의대회’가 이날 오전 함평읍민의 날 행사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함평군의 현실을 공유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군민들의 공감대와 의지를 결집하기…
정읍시 덕천면,‘하절기 집중 방역소독’ 총력…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정읍시 덕천면,‘하절기 집중 방역소독’ 총력…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정읍시 덕천면이 지난 6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한 여름철 집중 방역을 마쳤다. 덕천면은 모기와 진드기 등 감염병을 옮길 수 있는 해충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과 해충이 서식·번식하기 쉬운 곳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현장 여건에 따라 연무소독 등 여러 방식을 활용해 해충 발생을 줄이는 데 힘썼다. 방역과 함께…
이원택 도지사, 국회서 현대차 9조 투자 및 피지컬AI 뒷받침할 2027 국가예산 총력 건의
이원택 도지사, 국회서 현대차 9조 투자 및 피지컬AI 뒷받침할 2027 국가예산 총력 건의 이미지(2) 이원택 도지사, 국회서 현대차 9조 투자 및 피지컬AI 뒷받침할 2027 국가예산 총력 건의 이미지(3)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9일 국회를 찾아 예결위원장, 여·야 예결위간사 등 예산 핵심인사를 잇달아 만나 현대차그룹의 9조원 규모 투자를 지원하고, 전북을 피지컬 AI 산업의 전초기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2027년 국가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