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전남대 후문 ‘실증사업’ 추진… 상권 활성화 ‘구체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주민들이 다시 찾는 전남대 후문을 만들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한 데 이어 실증사업을 통한 상권 활성화를 구체화하고 있다. 1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상생 협약식’이 개최됐다. 이번 협약은 상권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주민 참여형 실증사업 추진이 골자다. 협약식에는 북구를 비롯해 ▲전남대후문…
북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성평등 가치 확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성평등 분위기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준비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4일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구의원, 관계 기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유공자…
북구, 한국나눔연맹과 손잡고 보훈단체 문화 체험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와 한국나눔연맹과 협력해 보훈단체 회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하기 위한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31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28일 지역 7개 보훈단체 회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시 일원에서 크루즈 문화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북구와 (사)한국나눔연맹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북구,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 총력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9월 5일 시작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30일 북구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주민참여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행사 개최에 맞춰 3대 분야 17개의 세부 지원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비엔날레 기간 중 행사와 연계된 다채로운 문화·공연·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북구,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팔 걷어붙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반복되는 불법투기와 쓰레기 혼합 배출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클린 으뜸 북구 쓰레기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주민참여와 공유 ▲주민실천과 관리 ▲주민참여 기반조성 등 3개 분야 11개 과제로 구성됐으며 상인회, 지역 주민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먼저 북구는 9월 중 상인회장단과 ‘클린 으뜸 북구 조성’을…
북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다가오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 5곳에서 총 43개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지정된 독서의 달(9월)을 기념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별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체험·참여·전시·이벤트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나만의 독서 용품…
북구, 고령 퇴원자 사회복귀 돕는 ‘중간집’ 조성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병원 또는 요양시설 퇴원 후 사회복귀를 준비하는 고령자를 돕는 전용 공간을 마련한다. 25일 북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 ‘중간집 모형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병원 및 시설 퇴원 이후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워 돌봄서비스를 받기 곤란한 고령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대 3개월 동안 가정과 같은 편안한…
북구,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 협력망 강화…관계 기관 3곳과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청년들의 금융 역량을 키우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손잡고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의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26일 북구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청년의 자산관리 및 안정적 금융 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된다. 이번 협약식은 금융지원 전문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북구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의 실효성을…
북구, ‘바로문자 365’ 운영 한 달간 500건 접수…87.8% 처리 완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운영 중인 직통 민원창구 ‘바로문자 365’가 시행 한 달 동안 500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87.8%의 처리율을 기록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로문자 365’는 주민 소통 강화와 신속한 민원 해결을 위해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시작한 정책으로 ‘24시간 접수·48시간 이내 답변·100시간 이내 현장 조치’ 등 3가지 원칙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
끼니 거르지 마세요!…북구, 26일 ‘모두의 한끼, 같이라면’ 개소
한 끼 식사도 챙기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로 라면을 제공하고 사회관계망 형성을 돕는 복지 공간이 북구에 문을 연다.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26일부터 ‘모두의 한끼, 같이라면’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같이라면’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공간으로 라면카페 형태로 만들어졌다. 이웃과 단절된 채 살아가거나 고립 위기에 놓인 주민들의 방문을 이끌어 신규 관리 대상자를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북구,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활성화 잰걸음…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다수의 문화시설이 집적된 중외공원이 지역 문화예술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과 머리를 맞댔다. 20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중외공원 문화벨트 기관장 회의’가 개최됐다. 회의에는 신수정 북구청장을 비롯해 국립광주박물관장, 광주미술관장, 광주예술의전당장, (재)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광주역사민속발물관 관리과장 등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현재 추진 중인 문화예술…
북구, ‘14년 연속’ 전국 일자리 대상 우수 지자체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일자리 창출 역량이 뛰어난 지자체로 14년 연속 선정됐다. 19일 북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과 창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이다. 이번 평가에서 북구는 지자체가…
북구, ‘아이맘 교통비 지원사업’ 이용자 ‘1,300명’ 돌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아이 키우는 가정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아이맘 교통비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북구에 따르면 올해 ‘아이맘 교통비 지원사업’ 지원자가 지난달 말 기준 1,300명을 돌파하며 실질적인 육아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생후 24개월 이하의 어린 자녀와 병원 동행 시 콜택시 이용 요금을 최대 5만 원까지 지원해 이동…
북구 구립도서관, 깊이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 ‘풍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주민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8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북구 5개 구립도서관에서 미술·문학·철학·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8개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8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강의에 현장 탐방을 결합한 ‘길 위의 인문학’과 전문성 있는 강의와 심도 있는…
북구, 복지 현장 목소리 듣는다…사회복지협의회와 정책간담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 12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2층 강당에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아동·장애인·노인 등 분야별 지역 사회복지기관 98개소로 구성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홍규) 회원들과 만나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북구, 선제적인 가뭄 대응 위해 야외 물놀이장 운영 조기 종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야외물놀이장 운영을 조기에 종료하고 농업용수 확보와 주민 절수 홍보에 나서는 등 선제적인 가뭄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13일 북구는 당초 이달 2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었던 동강대학교 운동장과 산동교 친수공원 야외 물놀이장을 17일까지 운영하고 조기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속되는 폭염과 마른장마 등으로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물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내려졌다. 물놀이장 운영…
북구, 공무용 차량 공유사업 ‘나눔카’ 연중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공무에 사용하지 않는 차량을 주민에게 무상으로 공유하는 ‘북구 나눔카’ 사업을 연중 운영하며 주민들의 생활 속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북구 나눔카’ 사업은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사업으로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높이고자 작년 10월 첫선을 보인 사업이다. 이용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북구,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소녀상 건립 9주년 기념행사’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다가오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오는 13일 ‘평화의 소녀상 건립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가 주최하고 북구소녀상평화인권추진위원회(위원장 빙성수)의 주관하는 행사는 13일 오전 10시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조영대 신부, 지역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북구, ‘이달의 가게’ 실효성 제고 위한 만족도 조사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소상공인 경영 지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달의 가게’ 제도 개선을 위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소상공인의 의견을 청취하여 효율적인 사업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 향후 맞춤형 지원사업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이달의 가게로 선정된 소상공인 업체 141개소이다. 오는 21일까지 ▲업체 기본사항 ▲제도 만족도 ▲북구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 3개…
북구, 가족과 함께하는 ‘별밤캠프’ 운영…‘별 보며 과학 배워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가족들과 함께 별을 관찰하고 과학을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2026 가족과 함께하는 별밤캠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별밤캠프’는 초등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천문과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계획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국립광주과학관과 협력해 추진한다. 행사는 9월 5일~6일과 9월 12일~13일 총 2회에 걸쳐 국립광주과학관 별빛누리관 및 전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북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 앞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과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구성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6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1월 말까지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북구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체납관리단 14명을 선발한 이후 지난 3일 직무·민원 응대·안전 수칙 등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북구, 역대급 폭염 피해없도록…대응 강화한다
최근 광주 지역 기상관측 이래 최고기온을 기록하는 등 극한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5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3일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이후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구는 기존 추진 중이던 폭염 대응 대책을 강화 시행하고 있다. 먼저 폭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던 안부 확인 서비스를…
북구, 지역 투자 기업 지원 ‘원스톱 태스크포스(TF)’ 가동
앰코코리아와 삼성전자가 총 1조가 넘는 규모의 투자 의사를 밝힌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대규모 투자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일 북구에 따르면 ‘투자기업 원스톱 지원 태스크포스(TF)’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이번 태스크포스(TF)는 기업과 정부의 서남권 첨단산업 투자계획 발표 등 지역 내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부서와 유관기관…
북구, 상금 2천만 원 규모 ‘제2회 무등문학상’ 작품 공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문학 저변 확대와 역량 있는 작가 발굴을 위해 올해도 ‘무등문학상’을 개최한다. 3일 북구에 따르면 구는 오는 31일까지 ‘제2회 무등문학상’에 작품 응모할 작가를 모집하고 있다. ‘무등문학상’은 우수 문학인을 찾고 창작활동을 지원해 지역 문학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첫선을 보인 북구의 대표 문화 사업이다. 올해 문학상 참가 자격은 장르 구분 없이 최근 3년 이내…
북구, 한강 작가 작품 기반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한강 작가의 작품 탐구를 기반으로 일상에서 인문학 소양을 강화하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높아진 주민들의 문학적 관심을 충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길 위의 오월, 문학으로 걷다’를 주제로 소설 『소년이 온다』 등 작가의 주요 작품을 전문 강사와 함께 탐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부 과정은 강의와…
무더운 여름 도서관으로 피서오세요! 북구, 여름 독서교실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여름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0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부터 5개 구립도서관(중흥·일곡·운암·양산·신용)에서 ‘2026 여름 독서 교실’이 펼쳐진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리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제별 그림책을 읽은 뒤 관련된 독후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운암도서관은 ‘튼튼한 몸, 반짝이는…
북구, 공직자 소통 프로그램 개최…수평적 조직문화 조성 노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그룹에 속한 공직자들과 소통의 장을 연다. 28일 북구에 따르면 이번 달부터 ‘청렴소통 피크닉’과 ‘북구 라운드 테이블’ 등 2개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주요 키워드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청렴소통 피크닉’은 ‘함께 듣고, 함께 바꾸는 청렴 북구’를 주제로 청년공직자, 직장동호회 회장,…
북구, 지역 중소기업과 상생 소통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지역 기업 대표들과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신수정 북구청장과 ‘북구사랑기업’ 소속 임원인 ㈜녹색기술연구소 대표 양현, ㈜나눔테크 대표 최무진(첨단과학산단경영자연합회 회장), ㈜엠알티 대표 선기주, 수협은행 나주혁신도시 지점장 이효재 등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북구사랑기업’은 작년 2월 발족한 단체로 지역 기업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마련된 모금액을…
북구,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민·관·학 태스크포스(TF)’ 본격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침체한 전남대 후문 상권에 활기를 되찾기 위한 첫걸음을 뗀다. 29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민·관·학 태스크포스(TF)’의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TF는 실효성 있는 상권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달 신설됐으며 전남대 후문 소상공인, 전남대학교 학생, 교수, 관계기관 공무원 등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북구 청년센터, 청년 지원 거점 자리매김
올해 북구 청년센터의 온오프라인 방문자 수가 7만 명을 넘어서면서 지역 대표 청년 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에 따르면 구는 청년 지원 공간 3곳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증가하는 청년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개소한 ‘청춘이랑’을 시작으로 2022년 ‘청년로컬크리에이터라운지’, 2024년 ‘청년 어울림’ 등 단계별로 확장해 왔다. 현재 청년센터에서는 취창업·성장·소통·상담 등 4개 분야…
북구, 자활생산품공동판매장 새단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건축된 지 35년이 넘어 노후한 ‘우산동 자활생산품공동판매장’의 내외부 시설을 탈바꿈한다. 27일 북구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2.0’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효율화해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설의 기후변화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북구, 국립생태원과 손잡고 ‘도서관 속 생태놀이터’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국립생태원과 협력해 생태환경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3일 북구는 전문적인 생태 정보 전달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 함양을 지원하는 ‘도서관 속 생태놀이터’를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북구와 국립생태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으며 중흥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참여자 모집 등을 담당하고 국립생태원은 생태 도서와…
북구, ‘임대료 無’ 청년창업공간 입주 청년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22일 북구는 오는 29일까지 ‘오치마을공방’에 입주할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35세의 청년 중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경력 3년 이내인 공예 분야 초기 창업자이다. 최종 입주자로 선발되면 전용면적 54㎡(약 16평)의 공간을 최대 4년간 임대료…
북구, 자립준비청년 정착 돕는 맞춤형 강의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깊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맞춤형 강의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자립 준비 청년에게 자취 요리 강의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과 명상, 공감 차담회 등 정서 안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자립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강의는 오늘(21일) 오후 2시 (사)자비신행회 공유 주방에서 개최됐다. 자립준비청년 10여 명에게…
북구, 일상에서 배우는 ‘북평 월데이 클래스’ 개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강의와 체험활동을 제공해 주민 평생학습망을 강화한다. 21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2026 북평 월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북평 월데이 클래스’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3년간 연평균 1,8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등 호응이 높은 사업이다. 세부 강의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북구, 도심 속 야외 물놀이장 23일 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는 도심 속 물놀이 공간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동강대학교 운동장과 산동교 친수공원에 조성한 야외 물놀이장이 오는 23일 문을 열고 다음 달 2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주민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레저공간을 도심 내에 마련해 여름철 가족 단위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정책이다.…
북구, 폭염 속 재활용품 수거인 지키는 ‘자원재생활동단’ 운영
기후 위기로 인한 여름철 무더위가 극심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재활용품 수거인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지원한다. 20일 북구는 오는 8월까지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야외에서 장시간 일하는 수거인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폭염 기간 중 재활용품 수집 대신 안전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북구에 주소를 두고…
북구, 희망의 거리 ‘청소년 케이팝(K-POP)’ 행사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희망의 거리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다채로운 케이팝(K-POP) 프로그램이 열린다. 15일 북구(구청장 신수정)에 따르면 이달부터 ▲랜덤 플레이 댄스 ▲케이팝 댄스 원데이 클래스 ▲기획사 연합 오디션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Shout the Hope’ 행사가 시작된다. 이번 행사는 ‘꿈과 희망의 거리, 너의 마음을 외쳐봐!’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을 펼치고 꿈을…
북구, 앰코코리아 현장 방문…‘1조 규모 투자’ 협력 방안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지역 대표 반도체 기업인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이하 앰코코리아)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1조 규모 투자’에 따른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14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앰코코리아 회의실에서 신수정 북구청장, 관계 공무원, 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개최된다. 이번 간담회는 앰코코리아의 광주사업장 신규 투자계획과 관련해 기업 의견을 청취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북구, 주민 참여 확대하는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오는 15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27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사무국 실무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이 개최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하에 마을의 당면 과제를 찾고 민주적인 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마을 공론장’을 내실 있게…
북구, 경로당 IoT 화재 피난 유도장치 시범운영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경로당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 피난 유도장치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취약계층인 고령층이 밀집하는 경로당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북구는 지난 5월 관내 경로당 중 위치, 이용자 수, 시설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대상지 20곳을 선정했다. 이어 구비 2천만…
창업 유망주 찾아요! 북구,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여자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연다. 13일 북구는 다음 달 열리는 총상금 1,360만 원 규모의 ‘제4회 북구청장배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할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잠재력 있는 (예비)청년 창업가를 발굴 및 지원하여 창업 친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생활권을 둔 15~39세…
북구, 도심 침수 대응 상황 훈련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주민과 함께 여름철 호우 상황에 따른 단계별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9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신안교회 교육관에서 신안동 주민, 북구 재난 관련 10개 부서, 북부경찰·소방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중호우 대비 도심 침수 대응 가상훈련’이 추진된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 초기…
북구,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시동 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지역 대표 상권인 전남대 후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8일 북구에 따르면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전남대 후문 상가 공실 현황을 현장 조사하고 각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TF를 구성한다. 이는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빨라진 소비 트렌드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남대 후문 상권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북구는 오는 20일까지 상가…
북구, 29억 투입해 농촌동 생활 여건 확 바꾼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도심과 떨어진 농촌동의 열악한 생활 여건을 대폭 개선한다. 5일 북구에 따르면 지방시대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7년 취역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약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도시재생 분야 공모 성과다. 취역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낙후된 환경에 거주 중인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안전 인프라…
북구, ‘구청장 현장 소통데이’ 운영…주민 목소리 가까이서 듣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27개 동을 찾아 주민들과 밀착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6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중흥동과 중흥1동을 시작으로 한 달간 ‘구청장 현장 소통데이’를 운영한다. ‘구청장 현장 소통데이’는 마을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정해진 일정에 따라 27개 동…
북구, 참여자 중심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자활 근로자의 자립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7일 북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까지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총 450명의 자활 사업 참여자에게 시범 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자활사업단 중심의 획일적인…
북구, 직통 민원 창구 ‘바로문자 365’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구청장 직통 민원 소통 창구를 개설했다. 2일 북구에 따르면 ‘북구청장 바로문자 365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사업은 주민 누구나 시간 장소에 상관없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민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서비스는 ‘24시간 접수·48시간 이내 답변·100시간 이내 현장 조치’ 등 3가지 원칙으로 운영된다.…
북구, 민선 9기 1호 결재 ‘수해 취약지역 예방 종합계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민선 9기 첫 번째 결재로 ‘수해 취약지역 예방 종합계획’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수해 취약지역 예방 종합계획’은 여름철 반복되는 폭우 피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인명보호 최우선,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수립된 이번 계획은 총 7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먼저 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안내 등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신수정 북구청장 취임 행사 취소…침수 취약지 현장 확인 나서
민선 9기 신수정 북구청장이 1일 예정됐던 취임식을 취소하고 침수 취약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는 이날 새벽부터 내린 빗줄기가 굵어져 오전 7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북구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린 데 따른 것이다. 점검지는 작년 여름 호우피해가 컸던 ▲용강동 일대 ▲드론 공원 일대 ▲구 산동교 ▲신안동 일대 등이며 현장 확인을 통해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각 조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