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니혼대 학생들, 전주서 ‘공감외교’로 우정 다졌다

Avatar photo
By 전북대학교
2026년 08월 26일 1 Min Read
0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일본 니혼대학교 학생들과 전주에서 만나 한일 양국의 우정을 다졌다.

전북대 공공외교역량강화대학사업단(사업책임 신보람 교수·국제학부)은 지난 8월 22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일 대학생 공감외교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지원하고, 전북대 국제학부와 국제융복합연구소가 공동 주관했다.

양교 학생들이 ‘청년 외교관’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특히 전북대 학생들은 니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적극적으로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넓혀가는 공공외교 활동을 주도했다.

행사는 그림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그림 소통 프로그램’과 전주공예전시관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전통 공예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려졌다. 참가 학생들은 한일 관계의 미래와 청년이라는 공감대를 그림으로 풀어내며 소통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니혼대 학생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깊이 친해질 수 있어 기뻤다”라며 “강의실에서는 배울 수 없던 값진 경험을 얻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언어가 달라 소통이 어려울까 걱정했지만, 그림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었고 모두 친절하게 다가와 주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업책임자인 신보람 교수는 “동아시아 질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시점에서, 미래 세대인 대학생들이 함께 한일관계의 앞날을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그

#공감외교#공공외교#니혼대학교#문화 체험#소통#우정#전통 공예#청년 외교관#한일관계
Avatar photo
작성자

전북대학교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송문호 교수, AI 시대 법 대응 통찰 담은 서적 출간

Next

전북대, 국내 최대 규모 청년 시·소설 문학상 공모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