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니혼대 학생들, 전주서 ‘공감외교’로 우정 다졌다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일본 니혼대학교 학생들과 전주에서 만나 한일 양국의 우정을 다졌다. 전북대 공공외교역량강화대학사업단(사업책임 신보람 교수·국제학부)은 지난 8월 22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일 대학생 공감외교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지원하고, 전북대 국제학부와 국제융복합연구소가 공동 주관했다. 양교 학생들이 ‘청년 외교관’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특히 전북대 학생들은 니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