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니혼대 학생들, 전주서 ‘공감외교’로 우정 다졌다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일본 니혼대학교 학생들과 전주에서 만나 한일 양국의 우정을 다졌다. 전북대 공공외교역량강화대학사업단(사업책임 신보람 교수·국제학부)은 지난 8월 22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일 대학생 공감외교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지원하고, 전북대 국제학부와 국제융복합연구소가 공동 주관했다. 양교 학생들이 ‘청년 외교관’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특히 전북대 학생들은 니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KF-전북대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사업단] 2026년 2학기 공공외교 수업 안내 2026 Second Semester Public Diplomacy Course
2026년도 2학기 공공외교 수업 첨부파일 2026 공공외교 교과목 홍보.jpg
우즈벡서 봉사·공공외교 펼칠 ‘광주글로벌원정대’ 찾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23일까지 해외 봉사활동 결합형 공공외교 사업인 ‘광주글로벌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인 이 사업은 해외 현장에서 포용도시 광주의 가치를 알리고 문화와 봉사를 통해 공공외교를 실천하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광주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한다. 모집 분야는 ▲한국문화 공연 ▲한국어교육 ▲지역 홍보 ▲운영 지원 ▲통역 등 총 5개 분야이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총 26명을 선발한다. 해당 분야의 역량을…
[KF-전북대 공공외교역량강화사업] 2026년 한일대학생 공감외교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지원기간 8월 7일 18시, 행사일 8월 22일 14시)
[참가자 모집] 니혼대 학생들과 함께하는 ‘한일 대학생 공감외교’ 프로젝트 글로벌 네트워크도 쌓고, 공공외교의 현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일본 니혼대학교 학생들과 전주 한옥마을에서 소통하며 우정을 나누고, 공공외교 프로젝트의 새로운 아이디어도 발굴해 보세요. 📌 행사 개요 행사명: 니혼대-전북대 한일 대학생 공감외교 (네트워킹 및 공예 체험) 일시: 8월 22일(토) 14:00 ~ 19:00 (이후 저녁…
세계 15개국 청년들, 광주서 ‘민주·인권·평화의 가치’ 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광주 청년 등 세계 15개국 청년들이 교류하는 ‘2026 광주글로벌청년캠프(UNESCO-APCIC Youth Camp Gwangju 2026)’를 광주 일원에서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광주글로벌청년캠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국제교류센터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포용도시연합(APCIC)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캠프에는 15개국 35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지속가능한 포용도시 조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