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학산도서관, 한지로 ‘쌀독 항아리’ 만든다
– 9월 2~7일 성인 15명 모집, 10주간 전통 한지공예 체험 – 영암군 학산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이 전통 한지공예를 배우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수확의 기쁨을 담은 쌀독 항아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9월 11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학산도서관 1층 독서토론방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한지공예의 기본 기법을 배운 뒤 쌀독 뼈대를 조립하고 초배지와 색…
전북대·니혼대 학생들, 전주서 ‘공감외교’로 우정 다졌다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일본 니혼대학교 학생들과 전주에서 만나 한일 양국의 우정을 다졌다. 전북대 공공외교역량강화대학사업단(사업책임 신보람 교수·국제학부)은 지난 8월 22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일 대학생 공감외교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지원하고, 전북대 국제학부와 국제융복합연구소가 공동 주관했다. 양교 학생들이 ‘청년 외교관’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특히 전북대 학생들은 니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화순군, ‘힐링 바느질 교실’ 교육 성황리 종료
화순군, ‘힐링 바느질 교실’ 교육 성황리 종료– 실습 중심 교육으로 전통 공예의 가치와 즐거움 전해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힐링 바느질 교실’ 교육이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통 방식의 수공예 기법을 배우는 동시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작품 제작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양장도전수교육관, 국가무형유산 장도장 박종군 공개행사 개최
– ‘일편심, 손에서 손으로’ 주제로 장도 제작기술과 전통 가치 선보여 – 광양장도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장도장 박종군이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편심(一片心) 손에서 손으로」를 주제로 공개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전통 공예품인 장도의 제작기술과 미학적 가치를 소개하고 시민들에게 무형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 광양시가 후원하고 국가무형유산 장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