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노사민정‘워라밸+4.5 상생일터’공동선언
대전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허태정 대전시장)는 지난 23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대전형 워라밸+4.5 상생일터’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실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높이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청년이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일터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실근로시간 단축 특별위원회가 마련한 ‘대전형 워라밸+4.5 상생일터’ 확산 방향을 공유하고, 실제 실근로시간 단축을 도입․운영하고 있는 충무타올의 사례를 통해 현장의 경험을 함께 나눴다. 이후 노․사․민․정 대표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워라밸+4.5 확산을 위한 종합토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