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전교조 전북지부 “대화와 협력의 노사관계로 새롭게 시작”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가 노사관계를 정상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천호성 교육감과 오도영 지부장은 1일 도교육청 5층 접견실에서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관계 정상화 공동선언’을 가졌다. 이번 공동선언은 노사 양측이 과거의 단절과 갈등을 넘어 소통과 협력에 기반한 새로운 노사관계 선포를 위해 마련됐다. 공동선언을 계기로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교육주체 모두가 만족하는 건강한 교육 현장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