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후기 실학자 황윤석이 남긴 『이재난고』에는 날씨와 물가, 시장, 이동, 식사와 질병 등 당시 사람들의 다양한 일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기록 속 식탁은 오늘날 우리의 식탁과 어떻게 다를까요?
고창황윤석도서관에서는 조선 후기부터 오늘날까지 변화해 온 한국의 식탁을 살펴보고,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비교하며 미래의 먹거리를 함께 생각해보는 식문화 특강 「황윤석의 기록과 미래의 식탁」을 마련했습니다.
강연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 MMBF를 직접 맛보는 시식과 제품 추첨 등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과거의 기록에서 오늘의 식탁을 읽고,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의 식탁을 함께 만나보세요.
■ 일시: 2026. 9. 19.(토) 14:00~16:00
■ 장소: 고창황윤석도서관 다목적강당(지하 1층)
■ 대상: 누구나 50명
■ 강사: 변혜정(이재 황윤석 외손·천년식향 이사), 안백린(천년식향 대표·차세대 단백질 개발자)
■ 주요내용: 조선 후기의 식생활, 변화해 온 한국의 식탁, 동물성·식물성 단백질 비교와 미래 먹거리
■ 참여 프로그램: 식물성 단백질 MMBF 시식 및 설문조사 참여자 대상 제품 추첨
■ 신청: 고창군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방문·전화 접수
■ 문의: ☎ 063-560-8071
※ 시식 제품에는 밀·대두·땅콩·코코넛이 함유되어 있으니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참여 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