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강진군, 딸기 본격 정식기 병해충 예방 철저 당부

Avatar photo
By 강진군
2026년 09월 28일 1 Min Read
0
시들음병 등 감염 의심증상 모종 솎아내기 효과 탁월

강진군이 딸기 정식시기에 돌입함에 따라 수확량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는 주요 병해충 의 예방방제를 당부했다.

18일 강진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딸기 촉성재배는 9월중순에 모종을 심어 11월하순부터 수확이 가능한 작형이다. 관내 딸기 농가 대부분이 이 작형을 따라 모종을 정식하는데 정식할 때부터 병해충 예방 방제와 적절한 영농작업을 통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딸기농사에서 가장 피해가 큰 병해충은 시들음병, 역병, 탄저병 등의 진균피해와 응애, 총채벌레, 진딧물 등의 해충피해로 나눌 수 있다.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병해충 예방을 위해 정식후 관련 약제로 예방 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효과가 크다고 강조했다. 특히 10월중순 이후에는 꽃이 피면서 수정벌을 투입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수정벌 투입전에 최대한 해충 밀도를 낮추는 것이 관건이다. 또한 정식전후부터 개화까지 시들음병 등 감염모종을 눈에 보이는대로 솎아 주기가 효과가 크다. 이들 감염모종들은 약제처리로는 방제가 불가능해 시간이 지나도 회복하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에따라 최대한 빨리 발견 즉시 제거하고 좋은 모종으로 보충하는 것이 수확량을 보전하는 유일한 방법이 될 수 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 김순옥 소장은 “강진군의 주요 소득원중 하나인 딸기재배에서 치명적인 병해충 감염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정식후 적극적인 예방적 방제활동이 필요하다”며 “사전 방제를 통해 딸기재배 소득을 높여달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 농가에서 딸기 모종을 정식하고 있다.

태그

#농업기술센터#딸기#모종#병해충#수확량#시들음병#영농작업#예방#정식기
Avatar photo
작성자

강진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서구, 어르신 안전관리 ‘보건복지부 장관상’

Next

함평군 나산·해보·월야면, 추석맞이 가요제 열고 화합과 결속 다져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