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환경화학과, 농업 현장 병해충관리 전문가 키운다
전북대학교 생물환경화학과가 농업 현장의 병해충 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을 마련해 이목을 끌고 있다. 생물환경화학과는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와 함께 10월 17일 ‘2026년 제1기 병해충관리 컨설턴트 자격인증 교육’ 개강식을 갖고, 농업 현장의 병해충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약판매관리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농약판매관리인을 병해충 관련 분야 전문지식과 현장…
정읍시, 마늘·양파 파종철 맞아 적기 재배·병해충 예방 당부
정읍시, 마늘·양파 파종철 맞아 적기 재배·병해충 예방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용원)가 마늘·양파 파종과 옮겨심기 시기를 맞아 적기에 심고 병해충을 미리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난지형 마늘은 10월 상·중순까지 파종하는 것이 좋다. 심기 전에는 살균제와 살충제를 이용해 씨마늘을 소독하고, 심은 뒤에는 흙을 5~7㎝가량 덮어야 한다. 너무 일찍 심으면 벌마늘이 생길 수 있고, 얕게 심으면 겨울철 추위와 건조로 피해를…
농촌진흥청, 전북 김제·부안 벼 생육 후기 현장 점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0월 2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부안 일대 벼 생산단지를 방문해 생육 후기 동향을 점검하고 농가 의견을 청취했다. 이 청장은 벼 알곡 충실도와 병해충 발생 여부 등을 살핀 후, 수확 전까지 현장 관찰(모니터링)과 기술지원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방문한 벼 생산단지는 수확량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인 병해충 피해는 크게 없으나, 일부 벼알이 비어 있는 수정 불량…
“내 손안의 인공지능(AI) 농사 전문가” 농촌진흥청, ‘AI 이삭이’ 2.0 공개
이제 스마트폰 하나로 병해충 진단부터 영농기술 상담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농업 특화 인공지능(AI) 서비스 ‘AI 이삭이’ 2.0을 9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AI 이삭이’는 농촌진흥청이 보유한 방대한 검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업인의 궁금증을 즉각 해결해 주는 인공지능(AI) 영농 상담 서비스다. 이번 2.0 버전은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전남광주농업기술센터, 기후변화 따른 미래농업 대응전략 특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환경 변화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농업 기후변화 대응 특강’을 9월29일과 10월2일 이틀간 총 4회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최근 이상고온과 집중호우, 한파 등 기후변화가 농업 생산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커짐에 따라 농업인이 변화하는 재배환경을 이해하고 영농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기후위기 시대, 미래농업 대응전략 ▲기후가 바꾼 농업…
정읍시, 가을배추∙무 병해충 적기 방제 및 초기 대응 중요성 강조
정읍시, 가을배추∙무 병해충 적기 방제 및 초기 대응 중요성 강조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가을 배추·무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생육 상태를 살피고 병해충을 초기에 방제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배추는 높은 기온으로 잎이 누렇게 변하거나 해충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는지 살펴야 한다. 고온이나 가뭄이 이어질 때는 뿌리가 잘 내리고 초기 생육이 원활하도록 수분을 알맞게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는 본잎이…
강진군, 딸기 본격 정식기 병해충 예방 철저 당부
시들음병 등 감염 의심증상 모종 솎아내기 효과 탁월 강진군이 딸기 정식시기에 돌입함에 따라 수확량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는 주요 병해충 의 예방방제를 당부했다. 18일 강진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딸기 촉성재배는 9월중순에 모종을 심어 11월하순부터 수확이 가능한 작형이다. 관내 딸기 농가 대부분이 이 작형을 따라 모종을 정식하는데 정식할 때부터 병해충 예방 방제와 적절한 영농작업을 통해 피해를 크게 줄일…
오정숙 작천면장, 첫 벼 수확현장 찾아 소통행정 펼쳐
현장 목소리 듣고 정책으로··· ‘찾아가는 행정’ 가속화 오정숙 작천면장이 지난 9일 작천면 평리의 관내 첫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한 해 동안 영농에 힘써온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영농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영농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 면장은…
고흥군, 고품질 마늘 생산 첫걸음 ‘적기 파종’ 기술지도
씨마늘 선별·소독 철저, 10월 상순 적기 파종 당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본격적인 마늘 파종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해 건전한 씨마늘의 선별과 적기 파종을 위한 현장 기술지도에 나섰다. 마늘은 씨마늘의 상태와 파종 시기에 따라 초기 생육뿐만 아니라 생산량과 품질, 병해충 발생 및 2차 생장(벌마늘) 발생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파종 전 철저한 준비가…
‘그린빈’ 재배 애로, ‘현장ON’으로 잇고 맞춤형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 그린빈 재배 농가에서 확인한 영농의 어려움을 ‘현장ON’과 연계하고, 전문부서를 통한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6일에는 정읍시 정우면의 그린빈 재배 농가를 찾아 생육 상태와 시설 환경을 점검하고 양액 관리, 병해충 방제 등 재배 전반을 진단했다. 해당 농가는 6,600㎡ 규모의 노후 유리온실에서 그린빈을 양액 재배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고온기 생육 상태를…
고흥군, 2026년 식량작물분야 종합평가회 개최
기후변화 대응 품종 다양화로 고흥 고품질 쌀 안정생산 실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17일 선도농업인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식량작물분야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식량작물 시범사업 추진 성과와 벼 생육·병해충 발생 양상, 향후 안정 생산을 위한 대응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농업인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비래해충인 벼멸구의 발생 경과와 피해…
여수시, 2026년 풍년기원 벼농사 평가 한마당 개최
– 올해 벼 작황·신품종 생육 특성 공유…지난해보다 2.5% 증가한 10a당 500kg 예상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본격적인 벼 수확을 앞두고 지난 17일 ‘2026년 풍년기원 벼농사 평가 한마당’을 열어 올해 벼농사 작황을 종합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평가회에는 정현구 부시장을 비롯해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통합특별시의원과 시의원, 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벼농사 작황과 주요…
오정숙 작천면장, 첫 벼 수확현장 찾아 소통행정 펼쳐
현장 목소리 듣고 정책으로··· ‘찾아가는 행정’ 가속화 오정숙 작천면장이 지난 9일 작천면 평리의 관내 첫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한 해 동안 영농에 힘써온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영농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영농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 면장은…
전남광주특별시, 수확기 친환경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본격적 친환경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생산부터 출하까지 안전관리를 강화해 소비자가 안심하는 친환경농산물 공급에 나선다. 통합특별시와 시군은 병해충 방제와 농산물 출하가 집중되는 최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를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점검에선 합성농약 등 금지물질 사용에 따른 인증기준 위반 여부와 농약 비산 등 비의도적 오염 예방조치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공동방제 현장에선…
보성군 청년 드론 방제단, 고령농가 47곳에 방제 재능 기부
보성군 청년 드론 방제단, 고령농가 47곳에 방제 재능 기부 추석·벼 수확 앞두고 32ha 드론 방제 … 영농 부담 덜어 보성군은 지난 11일 청년 드론 방제단이 추석과 벼 수확기를 앞두고 방제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가 47곳을 대상으로 32ha 규모의 드론 방제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장성군, “벼 생육 후기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철저” 당부
장성군이 벼 농가에 철저한 병해충 사전 예찰 및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최근 늦더위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깨씨무늬병,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의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깨씨무늬병은 벼 잎에 깨알같은 갈색 반점이 생기는 병으로, 주로 토양의 양분이 부족하거나 노후화된 논, 강우와 고온으로 벼가 약해졌을 때 발생한다. 감염될 경우, 알곡이 제대로 여물지 못하고 수확물의 질이 떨어질 수…
농촌진흥청, 추석 앞두고 여름철 배추 실증 상황 살펴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9월 10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에 있는 준고랭지 여름철 배추 실증 재배지를 방문해 생육 상황과 재배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최근 이상기상과 병해충 증가로 여름철 배추 수급 불안이 반복되는 가운데, 준고랭지 재배 기술의 적용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은 2023년부터 해발 400~600m 준고랭지 지역에 고온 경감 기술을 적용해 9월 수확이 가능한 여름철 배추…
2026 산림분야 오픈이노베이션 참가 스타트업 기업 모집
<2026 산림분야 오픈이노베이션 참가 스타트업 기업 모집> ◆ 모집기간: 2026. 9. 7.(월) ~2026. 9. 30.(수) 15:00 ◆ 모집분야: 각 수요기업에서 제시한 협업 분야 ① 현대건설 – 식물 생육 검진 기반 자동 관수·방제용 Physical AI 기술 ㆍ 센서 검진 데이터(토양 수분·병해충·생육 지표 등)를 학습한 AI가 관수량·시점을 자율 판단하여 물리적으로 실행하는 로봇·설비 시스템 ㆍ 병충해 진단 결과에…
농촌진흥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 9월 업무협의회 개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월 9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대표(세종특별자치시)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의회를 주재했다. 이번 업무협의회에서는 무더위와 국지성 집중호우로 영향을 입은 지역별 주요 작목의 생육과 병해충 예찰·방제 현황을 살피고, 농작물 안정 생산 기술지원 방안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지원하는 보조 사업의 예산집행 투명성을 확보하고, 보조금…
벼 비래해충·깨씨무늬병 발생 필지 증가…집중 방제·합동 예찰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벼멸구와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발생 필지율이 8월 초순보다 증가하는 경향이라며, 전략적 방제와 함께 수확기까지 지속적인 예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남, 전북, 전남·광주, 경남 지역 20개 시군 309개 필지를 대상으로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 합동 예찰(3차)*을 진행, 벼 병해충 발생 현황을 파악했다. * 벼 병해충 합동 예찰 : (1차) 7.16.~ 7.22. (2차)…
담양군, 벼 후기 병해충 발생 증가… 예찰·방제 강화
담양군, 벼 후기 병해충 발생 증가… 예찰·방제 강화 – 벼멸구·깨씨무늬병 등 발생 확인,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당부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최근 관내 벼 재배 포장에서 벼멸구와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이 확인됨에 따라 현장 예찰과 농가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생육 후기에 접어든 벼에서 병해충 발생이 늘고 있어 수확기까지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화순군, 벼 출수 후 고온 지속으로 병해충 확산 우려
화순군, 벼 출수 후 고온 지속으로 병해충 확산 우려– 수확기까지 예찰⦁방제 철저… 대규모 확산·피해 예방 당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8월 말까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국내로 유입된 비래해충의 세대 번식 주기가 짧아지고 개체수가 증가하기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병해충 주요 발생지를 중심으로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벼멸구는 볏대 아랫부분에 주로 서식해 논 겉모습만으로는 초기…
곡성군, 벼 방제용 약제구입권 추가 발행 및 적기방제 독려
– 벼 병해충 적기방제 및 농가 경영비 절감 지원 – 곡성군이 벼 출수 후 고온·다습한 날씨 등 불리한 기상 여건으로 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해 벼 병해충 약제 구입권을 추가 발행하고, 병해충 적기 방제를 독려했다. 여름철 고온과 출수 후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생육에 불리한 환경이…
신안군, 2027년산 양파 안정 생산을 위한 농업기술 컨설팅 실시..’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연계한 맞춤형 기술 지원’
신안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지도지소에서 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양파 농업기술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연계해 2027년산 양파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은 2026년산 기준 양파 재배 면적이 719ha에 이르는 전남 2위 규모의 양파 주산지로, 양파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재배 기술 교육과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인삼 총채벌레, 재배 후기까지 반복 발생 우려…지속 관리 필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인삼 재배지에서 발생하는 총채벌레가 재배 초기뿐 아니라, 후기까지 반복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다며, 고온기 이후에도 예방 관찰을 지속하고 방제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총채벌레는 크기가 작아 초기에 발견하기 어렵다. 또한, 짧은 세대 주기로 여러 세대가 반복 출현할 수 있어 방제가 늦어지면 개체 수가 급격히 늘고 재배 후기까지 피해가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잎을 중심으로…
농촌진흥청, 콩 생육 후기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꼬투리가 커지고 알이 여무는 콩 생육 후기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을 안내하고, 사전 방제 및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올해는 지속적인 폭염 뒤 가물거나 국지성 호우 같은 극한기후가 이어져 안정적인 콩 생산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 잦은 비로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돼 병해충 발생 위험도 커지고 있다. 특히 9~10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의 변동이 클 것으로 전망돼…
나주시, 병해충 피해 확산 방지 전체 합동 예찰…‘적기 방제’ 당부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 현장 투입…“고온 지속으로 벼멸구 증식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일 수확기 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을 투입해 관내 벼 재배지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 예찰에서 벼멸구 밀도가 증가한 것을 확인하고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이번 예찰 결과 현재 상태는 양호하나 등숙기에 고온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확산할 수…
벼·콩·과수 물 빠짐부터…정읍시 호우 피해 관리요령 안내
벼·콩·과수 물 빠짐부터…정읍시 호우 피해 관리요령 안내 정읍시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일부 지역에 200㎜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림에 따라 농경지 침수 여부를 점검하고 작물별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집중호우 이후에는 농작물의 생육이 떨어지고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농가는 배수로를 신속히 정비하고 작물별 피해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벼는 중만생종을 중심으로 이삭이 나오고 낟알이 여무는 출수·등숙기가 진행되고…
진안군, 벼 병해충 3차 공동방제 실시
진안군은 벼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실시 중이며 9월 1일부터 벼 중만생종에 대해 제3차 방제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 방제에는 전춘성 진안군수가 현장을 방문하여 공동방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격려했다. 최근의 기후는 폭염과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이 지속하고 있어 농작물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일시적으로 전체 면적에 대한 전면적인 공동방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진안군은 전년에 이어 3차에 걸친…
신안군, 벼 병해충 관리 강화!..”벼 등숙기 병해충 발생 우려,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최근 관내 벼 재배 포장에서 벼멸구를 비롯해 깨씨무늬병, 잎집무늬마름병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벼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생육 후기에 각종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수확기까지 세심한 예찰과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수확기 깨씨무늬병이 대규모로 발생해 피해가 컸던 만큼,…
군산시, 폭염 속‘벼 깨씨무늬병’예방 총력… 8월 말~9월 초 적기 방제 당부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폭염으로 인한 벼 생육 후기 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벼 깨씨무늬병’ 적기 방제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로 벼의 양분 소모가 급증하고 뿌리 기능이 약화되면서 토양 내 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비절(양분 결핍)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벼 깨씨무늬병’은 이 같은 양분 결핍과 뿌리 활력 저하 시 발생하는…
고흥군, 벼멸구 등 벼 병해충 적기방제 당부
벼멸구 발생 확인,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벼멸구,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등 벼 병해충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농업인에게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고흥군 관내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고온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군은 농업인들에게 논을 수시로 살펴 벼멸구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발견 즉시 벼멸구 등록 약제를…
고온다습 날씨 지속…병해충 예찰·방제 강화·벼 안정 생산 총력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27일, 경남 고성군 상리면 일대 벼 재배단지를 찾아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추진 상황을 살피고, 벼 안정 생산을 위한 기술 지원 방안을 청취했다. 이 청장이 방문한 경남 고성군 상리면 벼 재배단지는 2025년 여름 이상 고온 현상과 벼 등숙기 잦은 비로 곰팡이병인 깨씨무늬병이 확산했었고, 2024년에는 비래해충인 벼멸구 유입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현재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나주시, 벼 출수기 병해충 예찰·방제 강화 당부
고온다습한 날씨 지속…이삭도열병, 벼 깨씨무늬병 등 주의 등록약제 사용하고 약액은 벼 포기 아랫부분까지 충분히 살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강우와 높은 습도가 벼 출수기와 맞물리면서 주요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포장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하고 현장 예찰과 농가 안내를 강화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다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출수기 주요 병해충 발생…
곡성군, 기상재해 대응 벼 병해충 방제 약제 구입권 배부
– 벼 일반단지 재배 농업인 대상 ha당 50,000원 지원 – 곡성군이 폭염‧가뭄 등 기상재해에 대응하여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제용 약제 구입권을 농업인들에게 배부했다. 이번 약제 구입권 지원은 2025년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원 면적을 기준으로 친환경단지, 0.1ha 미만 및 관외 경작지 면적을 제외한 벼 일반단지 약 2,500ha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총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함평군, 벼멸구 방제·예찰 활동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벼멸구 피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관내 벼 재배지를 대상으로 예찰 활동과 기술지도를 펼치고 있다. 함평군은 27일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벼 농가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벼멸구 방제·예찰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벼멸구는 고온이 지속될 경우 개체 수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어 발생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인근 시군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선제…
부안군, 보호수⦁노거수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
부안군, 보호수⦁노거수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잦은 집중호우로 면역력이 떨어진 지역 내 소중한 녹색 문화자원을 지키기 위해 관내 역사적·생태적 가치가 깊은 보호수와 노거수를 대상으로 오는 9월 4일까지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차 방제는 늦더위와 고온다습한 환경 속에서 급증하는 병해충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무안군, 벼 병해충 합동예찰로 선제적 대응 강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과 합동예찰… 수확기까지 병해충 집중 관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과 함께 관내 주요 벼 재배지역을 대상으로 병해충 합동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은 8월 하순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높은 야간 기온과 습도로 벼 생육 후기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조사 대상은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도열병…
배추는 잎 3~4장일 때 아주심기…정읍시 적기 재배 당부
배추는 잎 3~4장일 때 아주심기…정읍시 적기 재배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김장용 가을배추는 8월 중·하순, 가을무는 8월 하순에 씨를 뿌려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며 적기 파종과 아주심기를 당부했다. 정읍지역의 가을배추 파종 시기는 보통 8월 중순부터 하순 사이다. 씨를 뿌린 뒤 20~30일이 지나 잎이 3~4장 나왔을 때 밭에 옮겨 심는 것이 알맞다. 배추 아주심기는 하루 최저기온이 25도 이하로…
순창군,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확보 총력
순창군이 연일 이어지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각종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농약 방제 작업이 집중됨에 따라 친환경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장 관리 강화에 나섰다. 군은 친환경 인증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현장점검과 농가 지도 등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병해충 방제가 집중되는 7월부터 9월까지 친환경 인증농가를 대상으로 인증기준과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집중호우 뒤 과수 탄저병 주의… 병든 열매 따내고 즉시 방제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사과, 복숭아, 단감 등 과수에서 탄저병 발생·확산 위험이 커졌다며, 철저한 예방 관찰과 함께 빠른 방제를 당부했다. * 기상청에 따르면 8월 15일 6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평균 누적 강수량은 경남 206.6mm, 전남 71.5mm를 기록. 특히 경남에는 사흘도 채 되지 않아 평년 여름철 강수량에 맞먹거나 이를 웃도는 많은…
장성군, 지역의 역사 담은 보호수 병해충 방제 실시
장성군이 지역 내 보호수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를 시행하고 있다. 장성지역에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는 총 253그루다. 지역별로는 장성읍이 53주로 가장 많고, 북이면 42주, 삼서면 27주, 삼계면 23주 순이다. 주요 수종은 느티나무가 차지하고 있으며, 소나무와 팽나무 등도 분포돼 있다. 앞선 5월 1회 약제 살포를 마친 장성군은 오는 9월에 차량을 이용한 2회분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피해를 철저하게 예방할…
강진 체리, 품질 경쟁력 강화… 농가 맞춤형 현장교육
병해충 방제부터 하반기 전정까지…재배 현장에서 실용기술 전수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과 체리 재배 포장에서 체리 재배 농업인 2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특화품목 체리 신기술 실용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진군이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체리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윤현석 곡성군농업기술센터 팀장이 맡아 체리 주요 병해충의 방제 방법과 하반기 전정 기술을 중심으로…
‘출수기 전후가 관건’ 강진군, 깨씨무늬병 적기 방제 당부
지난해 발생 논 중심 재발생··· 폭염 장기화로 생육 후기 피해 우려 강진군이 최근 벼 깨씨무늬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예찰과 출수기 전후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6일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가 합동으로 실시한 예찰 결과, 지난해 깨씨무늬병이 발생했던 논을 중심으로 다시 발생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깨씨무늬병은 벼의 줄기와 이삭 등에 갈색 병반이 나타나는 병으로,…
농촌진흥청, 가뭄·폭염 대응 농작물 현장 기술지원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8월 13일까지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과 경상남도 하동군·사천시의 농업 현장을 찾아 가뭄과 폭염에 따른 농작물 생육과 물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했다. 8월 6일 기준 경남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558.1밀리미터(mm), 저수율은 36.8퍼센트(%)로 평년의 각각 59.5퍼센트(%), 51.1퍼센트(%) 수준이다. 단감과 벼 등을 중심으로 1,538헥타르(ha)에서 생육 저하 피해가…
농촌진흥청, 공공데이터·AI로 만든 농업 아이디어 한자리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3일 한국마사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제11회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이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 190개 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에 100개 팀 등 모두 290개 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이는 185개…
참깨 수확 앞두고 병해충 꼼꼼히 살피고 제때 방제해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참깨 수확기를 앞두고 미리 병해충 발생 여부를 살펴 제때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8∼9월은 높은 기온과 잦은 비로 병해충이 급증할 우려가 큰 시기이다. 꼬투리가 여물 때 병해충 피해가 발생하면 잎이 일찍 지거나 꼬투리 손상으로 씨알이 제대로 여물지 않는다. 수량과 품질 저하 예방을 위해서는 재배지를 자주 살펴 병해충 예방을 위한 신속한 약제 방제가 중요하다. (병…
“여름 배추 수급 지킨다”… 농촌진흥청, 고랭지 병해충 막바지 방제 철저 당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의 고랭지 여름 배추 재배지를 찾아 ‘씨스트선충(배추 뿌리 병해충)’의 정부 합동 방제 추진 현황과 배추의 자람 상태(생육 상황)를 점검했다. ‘씨스트선충’은 흙 속에 살며 작물 뿌리에 붙어 영양분을 앗아가는 아주 작은 흙 속 벌레(선충)다. 이 벌레에 감염되면 배추가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배춧속이 단단하게 차지 않는 현상(결구 불량)이 발생해 농사를 망치게…
담양군, 폭염·가뭄에 과수 피해 우려… 생육관리 당부
담양군, 폭염·가뭄에 과수 피해 우려… 생육관리 당부 – 열매 터짐·햇볕 데임 예방 위해 수분 관리와 병해충 방제 강조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최근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과수의 열과(열매 터짐)와 일소(햇볕 데임) 등 고온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생육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폭염과 건조한 날씨가 장기간 이어지면 과수의 수분 스트레스가 커져 생육과 과실 품질이 떨어질 수…
영광군, 폭염에 따른 주요 농작물 관리 철저 당부
영광군, 폭염에 따른 주요 농작물 관리 철저 당부 – 고온 지속 시 벼·콩·고구마 등 수량·품질 저하 우려, 작목별 맞춤 관리 필요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최근 폭염과 고온이 지속되면서 벼와 주요 밭작물의 생육 저하, 수량 감소,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면 작물의 수분 흡수보다 증산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