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콩 생육 후기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꼬투리가 커지고 알이 여무는 콩 생육 후기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을 안내하고, 사전 방제 및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올해는 지속적인 폭염 뒤 가물거나 국지성 호우 같은 극한기후가 이어져 안정적인 콩 생산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 잦은 비로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돼 병해충 발생 위험도 커지고 있다. 특히 9~10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의 변동이 클 것으로 전망돼…
나주시, 병해충 피해 확산 방지 전체 합동 예찰…‘적기 방제’ 당부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 현장 투입…“고온 지속으로 벼멸구 증식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일 수확기 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을 투입해 관내 벼 재배지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 예찰에서 벼멸구 밀도가 증가한 것을 확인하고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이번 예찰 결과 현재 상태는 양호하나 등숙기에 고온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확산할 수…
벼·콩·과수 물 빠짐부터…정읍시 호우 피해 관리요령 안내
벼·콩·과수 물 빠짐부터…정읍시 호우 피해 관리요령 안내 정읍시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일부 지역에 200㎜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림에 따라 농경지 침수 여부를 점검하고 작물별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집중호우 이후에는 농작물의 생육이 떨어지고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농가는 배수로를 신속히 정비하고 작물별 피해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벼는 중만생종을 중심으로 이삭이 나오고 낟알이 여무는 출수·등숙기가 진행되고…
진안군, 벼 병해충 3차 공동방제 실시
진안군은 벼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실시 중이며 9월 1일부터 벼 중만생종에 대해 제3차 방제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 방제에는 전춘성 진안군수가 현장을 방문하여 공동방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격려했다. 최근의 기후는 폭염과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이 지속하고 있어 농작물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일시적으로 전체 면적에 대한 전면적인 공동방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진안군은 전년에 이어 3차에 걸친…
신안군, 벼 병해충 관리 강화!..”벼 등숙기 병해충 발생 우려,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최근 관내 벼 재배 포장에서 벼멸구를 비롯해 깨씨무늬병, 잎집무늬마름병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벼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생육 후기에 각종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수확기까지 세심한 예찰과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수확기 깨씨무늬병이 대규모로 발생해 피해가 컸던 만큼,…
군산시, 폭염 속‘벼 깨씨무늬병’예방 총력… 8월 말~9월 초 적기 방제 당부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폭염으로 인한 벼 생육 후기 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벼 깨씨무늬병’ 적기 방제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로 벼의 양분 소모가 급증하고 뿌리 기능이 약화되면서 토양 내 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비절(양분 결핍)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벼 깨씨무늬병’은 이 같은 양분 결핍과 뿌리 활력 저하 시 발생하는…
고흥군, 벼멸구 등 벼 병해충 적기방제 당부
벼멸구 발생 확인,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벼멸구,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등 벼 병해충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농업인에게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고흥군 관내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고온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군은 농업인들에게 논을 수시로 살펴 벼멸구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발견 즉시 벼멸구 등록 약제를…
고온다습 날씨 지속…병해충 예찰·방제 강화·벼 안정 생산 총력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27일, 경남 고성군 상리면 일대 벼 재배단지를 찾아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추진 상황을 살피고, 벼 안정 생산을 위한 기술 지원 방안을 청취했다. 이 청장이 방문한 경남 고성군 상리면 벼 재배단지는 2025년 여름 이상 고온 현상과 벼 등숙기 잦은 비로 곰팡이병인 깨씨무늬병이 확산했었고, 2024년에는 비래해충인 벼멸구 유입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현재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나주시, 벼 출수기 병해충 예찰·방제 강화 당부
고온다습한 날씨 지속…이삭도열병, 벼 깨씨무늬병 등 주의 등록약제 사용하고 약액은 벼 포기 아랫부분까지 충분히 살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강우와 높은 습도가 벼 출수기와 맞물리면서 주요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포장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하고 현장 예찰과 농가 안내를 강화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다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출수기 주요 병해충 발생…
곡성군, 기상재해 대응 벼 병해충 방제 약제 구입권 배부
– 벼 일반단지 재배 농업인 대상 ha당 50,000원 지원 – 곡성군이 폭염‧가뭄 등 기상재해에 대응하여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제용 약제 구입권을 농업인들에게 배부했다. 이번 약제 구입권 지원은 2025년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원 면적을 기준으로 친환경단지, 0.1ha 미만 및 관외 경작지 면적을 제외한 벼 일반단지 약 2,500ha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총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함평군, 벼멸구 방제·예찰 활동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벼멸구 피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관내 벼 재배지를 대상으로 예찰 활동과 기술지도를 펼치고 있다. 함평군은 27일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벼 농가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벼멸구 방제·예찰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벼멸구는 고온이 지속될 경우 개체 수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어 발생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인근 시군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선제…
부안군, 보호수⦁노거수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
부안군, 보호수⦁노거수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잦은 집중호우로 면역력이 떨어진 지역 내 소중한 녹색 문화자원을 지키기 위해 관내 역사적·생태적 가치가 깊은 보호수와 노거수를 대상으로 오는 9월 4일까지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차 방제는 늦더위와 고온다습한 환경 속에서 급증하는 병해충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무안군, 벼 병해충 합동예찰로 선제적 대응 강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과 합동예찰… 수확기까지 병해충 집중 관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과 함께 관내 주요 벼 재배지역을 대상으로 병해충 합동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은 8월 하순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높은 야간 기온과 습도로 벼 생육 후기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조사 대상은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도열병…
배추는 잎 3~4장일 때 아주심기…정읍시 적기 재배 당부
배추는 잎 3~4장일 때 아주심기…정읍시 적기 재배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김장용 가을배추는 8월 중·하순, 가을무는 8월 하순에 씨를 뿌려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며 적기 파종과 아주심기를 당부했다. 정읍지역의 가을배추 파종 시기는 보통 8월 중순부터 하순 사이다. 씨를 뿌린 뒤 20~30일이 지나 잎이 3~4장 나왔을 때 밭에 옮겨 심는 것이 알맞다. 배추 아주심기는 하루 최저기온이 25도 이하로…
순창군,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확보 총력
순창군이 연일 이어지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각종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농약 방제 작업이 집중됨에 따라 친환경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장 관리 강화에 나섰다. 군은 친환경 인증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현장점검과 농가 지도 등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병해충 방제가 집중되는 7월부터 9월까지 친환경 인증농가를 대상으로 인증기준과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집중호우 뒤 과수 탄저병 주의… 병든 열매 따내고 즉시 방제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사과, 복숭아, 단감 등 과수에서 탄저병 발생·확산 위험이 커졌다며, 철저한 예방 관찰과 함께 빠른 방제를 당부했다. * 기상청에 따르면 8월 15일 6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평균 누적 강수량은 경남 206.6mm, 전남 71.5mm를 기록. 특히 경남에는 사흘도 채 되지 않아 평년 여름철 강수량에 맞먹거나 이를 웃도는 많은…
장성군, 지역의 역사 담은 보호수 병해충 방제 실시
장성군이 지역 내 보호수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를 시행하고 있다. 장성지역에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는 총 253그루다. 지역별로는 장성읍이 53주로 가장 많고, 북이면 42주, 삼서면 27주, 삼계면 23주 순이다. 주요 수종은 느티나무가 차지하고 있으며, 소나무와 팽나무 등도 분포돼 있다. 앞선 5월 1회 약제 살포를 마친 장성군은 오는 9월에 차량을 이용한 2회분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피해를 철저하게 예방할…
강진 체리, 품질 경쟁력 강화… 농가 맞춤형 현장교육
병해충 방제부터 하반기 전정까지…재배 현장에서 실용기술 전수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과 체리 재배 포장에서 체리 재배 농업인 2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특화품목 체리 신기술 실용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진군이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체리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윤현석 곡성군농업기술센터 팀장이 맡아 체리 주요 병해충의 방제 방법과 하반기 전정 기술을 중심으로…
‘출수기 전후가 관건’ 강진군, 깨씨무늬병 적기 방제 당부
지난해 발생 논 중심 재발생··· 폭염 장기화로 생육 후기 피해 우려 강진군이 최근 벼 깨씨무늬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예찰과 출수기 전후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6일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가 합동으로 실시한 예찰 결과, 지난해 깨씨무늬병이 발생했던 논을 중심으로 다시 발생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깨씨무늬병은 벼의 줄기와 이삭 등에 갈색 병반이 나타나는 병으로,…
농촌진흥청, 가뭄·폭염 대응 농작물 현장 기술지원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8월 13일까지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과 경상남도 하동군·사천시의 농업 현장을 찾아 가뭄과 폭염에 따른 농작물 생육과 물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했다. 8월 6일 기준 경남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558.1밀리미터(mm), 저수율은 36.8퍼센트(%)로 평년의 각각 59.5퍼센트(%), 51.1퍼센트(%) 수준이다. 단감과 벼 등을 중심으로 1,538헥타르(ha)에서 생육 저하 피해가…
농촌진흥청, 공공데이터·AI로 만든 농업 아이디어 한자리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3일 한국마사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제11회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이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 190개 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에 100개 팀 등 모두 290개 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이는 185개…
참깨 수확 앞두고 병해충 꼼꼼히 살피고 제때 방제해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참깨 수확기를 앞두고 미리 병해충 발생 여부를 살펴 제때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8∼9월은 높은 기온과 잦은 비로 병해충이 급증할 우려가 큰 시기이다. 꼬투리가 여물 때 병해충 피해가 발생하면 잎이 일찍 지거나 꼬투리 손상으로 씨알이 제대로 여물지 않는다. 수량과 품질 저하 예방을 위해서는 재배지를 자주 살펴 병해충 예방을 위한 신속한 약제 방제가 중요하다. (병…
“여름 배추 수급 지킨다”… 농촌진흥청, 고랭지 병해충 막바지 방제 철저 당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의 고랭지 여름 배추 재배지를 찾아 ‘씨스트선충(배추 뿌리 병해충)’의 정부 합동 방제 추진 현황과 배추의 자람 상태(생육 상황)를 점검했다. ‘씨스트선충’은 흙 속에 살며 작물 뿌리에 붙어 영양분을 앗아가는 아주 작은 흙 속 벌레(선충)다. 이 벌레에 감염되면 배추가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배춧속이 단단하게 차지 않는 현상(결구 불량)이 발생해 농사를 망치게…
담양군, 폭염·가뭄에 과수 피해 우려… 생육관리 당부
담양군, 폭염·가뭄에 과수 피해 우려… 생육관리 당부 – 열매 터짐·햇볕 데임 예방 위해 수분 관리와 병해충 방제 강조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최근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과수의 열과(열매 터짐)와 일소(햇볕 데임) 등 고온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생육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폭염과 건조한 날씨가 장기간 이어지면 과수의 수분 스트레스가 커져 생육과 과실 품질이 떨어질 수…
영광군, 폭염에 따른 주요 농작물 관리 철저 당부
영광군, 폭염에 따른 주요 농작물 관리 철저 당부 – 고온 지속 시 벼·콩·고구마 등 수량·품질 저하 우려, 작목별 맞춤 관리 필요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최근 폭염과 고온이 지속되면서 벼와 주요 밭작물의 생육 저하, 수량 감소,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면 작물의 수분 흡수보다 증산량이…
광양시, 가로수 병해충 선제 대응으로 녹색경관 지킨다
– 미국흰불나방 등 발생지역 집중 예찰·적기 방제로 확산 차단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최근 광양읍 서천변로를 비롯한 일부 지역의 가로수에서 미국흰불나방 유충이 확인됨에 따라 피해를 조기에 차단하고 건강한 가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집중 방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미국흰불나방은 연간 2~3회 발생하는 외래해충으로, 유충이 여러 활엽수의 잎을 집단으로 갉아 먹는 특성이 있다. 피해가 심한 경우 잎이 대부분…
화순군, 폭염·가뭄 대응 원예작물 현장기술지원 강화
화순군, 폭염·가뭄 대응 원예작물 현장기술지원 강화– 가뭄 상황 지속 점검… 현장 예찰·작물별 맞춤형 관리로 피해 최소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폭염과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면서 원예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화순지역은 농촌진흥청 밭가뭄 관리시스템 기준 ‘경계’ 단계로, 강수량 부족에 따른 작물 생육 저하와 수량 감소가…
강진군, 벼 이삭거름 적기·적량 사용 당부
적기·적량 시비로 병해충 예방과 쌀 품질 향상 도모 강진군이 고품질 강진쌀 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을 적기에 알맞은 양으로 시용해 줄 것을 지역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줄기 안에서 자라는 시기에 주는 웃거름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이삭이 나오기 25~15일 전인 어린이삭 길이가 1~1.5㎜ 정도 자랐을 때 시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이삭거름 시용 시기는…
강진군농기센터·농진청·기술원 벼 병해충 합동 예찰
폭염 속 벼멸구, 혹명나방, 도열병, 문고병 적기 방제 당부 강진군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농촌진흥청 및 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함께 벼 병해충의 적기 방제를 위한 합동 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에는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이 참여해 읍·면별 병해충 발생 우심지를 중심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했다. 예찰 과정에서 병해충 발생 밀도가 높은 지역은 해당 마을 이장을 통해 즉시 방제가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익산시, 벼멸구 유입 대비 예찰·방제 강화
익산시, 벼멸구 유입 대비 예찰·방제 강화 – 예찰·방제단 중심 벼 재배지역 상시 점검…농가 현장 기술지도 강화 – – 벼 병해충 방제 약제비 ㏊당 최대 5만 원 지원…농가 부담 완화 – 익산시가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가 피해 예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예찰·방제단을 중심으로 벼 재배지역에 대한 상시 예찰과 현장…
곡성군, 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 나서
– 벼 병해충 예찰․방제 등 현장 활동 강화 – 곡성군이 벼 출수기를 앞두고 폭염‧가뭄 등 기상 상황에 대응하여 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용수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도열병‧깨씨무늬병 등이 나타나고 있으며 벼멸구와 혹명나방 등 고온에 따른 세대기간 단축으로 발생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출수기에 주의해야 할 도열병,…
사람만큼 농작물도 ‘폭염 비상’…정읍시, 고온피해 예방 총력
사람만큼 농작물도 ‘폭염 비상’…정읍시, 고온피해 예방 총력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용원)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작물 생육과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노지작물과 비닐 온실(하우스)의 고온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기술지도를 강화한다. 고추밭 등 노지에서는 토양이 마르지 않도록 살수기(스프링클러)나 물을 조금씩 공급하는 점적관수 시설을 활용해 제때 물을 줘야 한다. 짚이나 부직포로 땅을 덮어 지온 상승을 억제하고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는 것도 막아야…
전주시, 벼 공동방제로 농가 부담 줄인다!
전주시, 벼 공동방제로 농가 부담 줄인다! –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상시예찰 강화와 공동방제로 벼 병해충 발생 대응 총력 ○ 전주시가 기상이변에 따른 병해충 발생에 대응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생산 안정성을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지원하고 나섰다. ○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는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과 경영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올해 총 7억2000만 원을…
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온힘
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온힘– 시군·농관원과 8월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 대상 현장점검– 공동방제 사전 신고와 비의도적 오염 예방 등 철저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 병해충 발생과 방제작업이 집중됨에 따라 친환경농업단지 공동방제 안전관리와 인증기준 준수를 위한 현장점검 지도를 강화하는 등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8~9월은 병해충 방제가 집중되는 시기다. 합성농약…
순천시, ‘과수 킬러’ 노린재 잡는다… 단감·참다래 농가에 방제약제 지원
– 이상기후로 급증한 노린재 선제 기선제압… 584개 농가(225ha) 긴급 보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이상기후와 장마 이후 개체 수가 급증하고 있는 ‘노린재’로 인한 과수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노린재는 생육기 과실의 즙액을 빠는 탓에 착색 불량, 변형, 기형과 등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병해충이다.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밀도가 높아져 농가의 각별한 주의와…
화순군, 벼 출수기 병해충 방제 총력… 8월 18일까지 기본방제 기간 운영
화순군, 벼 출수기 병해충 방제 총력… 8월 18일까지 기본방제 기간 운영– 벼멸구·이삭도열병 등 집중 방제… 안정적인 생산량과 품질 확보 당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벼 이삭이 패는 출수기를 맞아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확을 지원하기 위해 5일부터 18일까지를 벼 기본방제 중점기간으로 지정하고 기술지원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벼 출수기에 적기 방제를 하지 않으면 병해충 발생이 급속히 늘어나…
벼 병해충 확산 막는다…신속 방제 현장 기술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7월 29일 전북 임실군 성수면의 벼 재배 농가를 찾아 생육 상황과 병해충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병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 올해 벼 도열병은 평년보다 10일가량 늦은 7월 1일 경기도 여주에서 첫 발생이 확인된 이후 현재 경남북, 전남, 강원 등 전국적으로 3,783ha에 걸쳐 발생함에 따라 이삭패기(출수기) 전…
함평군, 벼 병해충 방제·밭작물 가뭄 대응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여름철 벼 병해충 확산과 폭염·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병해충 방제 지원과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에 나섰다. 함평군은 31일 “농업기술센터가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 대행비를 지원하고 가뭄에 대응한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벼 재배면적 6,000㏊를 대상으로 병해충…
장성군, 가로수 병해충 미리 막는다… 방제사업 박차
장성군이 지역 내 주요 도로의 가로수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앞선 3월부터 6월까지 가로수 3만여 그루를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친 병해충 방제를 시행한 바 있다. 7월 하순부터 시작된 이번 방제는 8월 상순까지 이어지며, 선제적인 미국흰불나방 방제로 농가와 민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병해충 예찰활동과 적기 방제를 통해 가로수의…
곡성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회의 개최
– 벼 병해충 예찰․방제 중점 운영계획 및 예찰 요령 등 안내 – 곡성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벼 안정 생산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군과 읍‧면 예찰‧방제단원 등 21명이 참석해 벼 병해충 예찰·방제 중점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읍‧면 단위 예찰단 운영 요령과 병해충 발생 동향, 적기 방제 방안 등을…
장성군, 콩 돌발병해충 선제적 예방 주력
장성군이 이달 말까지 콩 작목에 대한 병해충 방제약제를 지원한다. 대상은 전략작물직불제에 ‘두(豆)류’를 신청한 농가 500곳으로, 지원 규모는 예비량을 포함해 약 422헥타르(ha)에 이른다. 군은 농가별로 살균제와 살충제 각 1회분을 지원해 나방류의 창궐과 자반무늬병 확산을 사전에 예방한다. 약제는 7월 말까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직접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하절기의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콩 돌발병해충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함평군, 벼 병해충 집중 방제 시 농약 비산 주의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벼 병해충 집중 방제 기간을 맞아 친환경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적정 농약 사용과 비산 방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함평군은 28일 “농업기술센터가 벼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 시 적정 농약 사용과 비산 방지 홍보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벼 재배 현장에는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으로 인해 벼멸구, 혹명나방, 도열병 등 병해충 발생이…
임실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올해 첫 3회 추진
군은 올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기존 연 2회에서 3회로 확대해 추진한다. 최근 기온 상승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 시기와 밀도가 변화함에 따라 적기 방제를 대폭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올해 방제는 1차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2차 8월 5일부터 14일까지, 3차는 8월말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공동방제는 항공․광역방제와 일반방제를 포함해 총9,900ha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
관촌면 농촌지도자회 하계 현장 교육 개최
관촌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이장래)는 지난 21일 사선대에서 2026년 하계 현장 과제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농촌지도자회 회원 등 40명 정도 참석한 가운데 벼농사 본답 물관리 이삭 거름 시비 및 어린이삭 진단 방법, 벼와 논콩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와 시기, 콩 순지르기, 고추 담배나방, 총채벌레, 진딧물 방제를 골자로 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하계 현장 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해남군, 기능성 미생물로 고추 병해충 잡는다
해남군, 기능성 미생물로 고추 병해충 잡는다 GH1-13, BT균 배양 공급, 담배나방·탄저병 등 피해 경감 기대 해남군은 친환경 병해충 방제에 기능성 미생물 GH1-13과 해충 방제 미생물인 BT(Bacillus thuringiensis)균을 자체 배양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최근 기온 상승과 잦은 강우로 고추 재배지에서는 고추담배나방으로 인한 피해와 탄저병 발생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탄저병은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화순군, 만감류 안정생산 위해 전문가 현장 컨설팅 실시
화순군, 만감류 안정생산 위해 전문가 현장 컨설팅 실시–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운영… 농가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현장 애로사항 해결-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22일 기후변화에 대응한 만감류 안정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기술보급확산지원단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화순군의 만감류 재배는 8농가, 1.81ha 규모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가 점차 늘고…
김제시농업기술센터 고품질쌀 생산 위해 이삭거름 적기 시비 당부
김제시농업기술센터가 밥맛 좋은 고품질쌀 안정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을 적기에 적량을 시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관계자에 따르면 이삭거름은 벼의 이삭이 생기고 충실한 결실을 위해 시비해 줘야 한다. 김제지역 적기 이앙시기인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5일에 중만생종을 이앙한 논은 이삭거름을 오는 25부터 27일경 사용해야 고품질쌀을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이삭거름 시비량은 김제지역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질소…
장수군, 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장수군은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은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깨씨무늬병과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8월까지 출수기 전·후 4회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주요 예찰 대상은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포도 재배 현장에서 병해충 대응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2일 충남 천안시 포도원에서 ‘농업인 맞춤형 병해충·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에는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현장문제해결분과 위원과 농업인, 지자체, 학계·산업체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K-농업과학기술협의체는 병해충·재해,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등 농업 현안을 민간 전문가와 논의하고, 현장의 연구·정책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포도 재배 현장을…
해남군 벼 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적기 방제 당부
해남군 벼 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적기 방제 당부 고온다습한 기후에 병해충 확산 우려, 7월말까지 사전방제 완료 해야 해남군은 최근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병해충 발생 증가가 우려되고 있어 집중 예찰과 함께 방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단의 7월 중순 병해충 예찰 결과 일부 논에서 멸구류, 혹명나방 등이 발생하고 있다. 벼멸구는 기온이 높을수록 발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