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가로수 병해충 선제 대응으로 녹색경관 지킨다
– 미국흰불나방 등 발생지역 집중 예찰·적기 방제로 확산 차단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최근 광양읍 서천변로를 비롯한 일부 지역의 가로수에서 미국흰불나방 유충이 확인됨에 따라 피해를 조기에 차단하고 건강한 가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집중 방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미국흰불나방은 연간 2~3회 발생하는 외래해충으로, 유충이 여러 활엽수의 잎을 집단으로 갉아 먹는 특성이 있다. 피해가 심한 경우 잎이 대부분…
화순군, 폭염·가뭄 대응 원예작물 현장기술지원 강화
화순군, 폭염·가뭄 대응 원예작물 현장기술지원 강화– 가뭄 상황 지속 점검… 현장 예찰·작물별 맞춤형 관리로 피해 최소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폭염과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면서 원예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화순지역은 농촌진흥청 밭가뭄 관리시스템 기준 ‘경계’ 단계로, 강수량 부족에 따른 작물 생육 저하와 수량 감소가…
강진군, 벼 이삭거름 적기·적량 사용 당부
적기·적량 시비로 병해충 예방과 쌀 품질 향상 도모 강진군이 고품질 강진쌀 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을 적기에 알맞은 양으로 시용해 줄 것을 지역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줄기 안에서 자라는 시기에 주는 웃거름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이삭이 나오기 25~15일 전인 어린이삭 길이가 1~1.5㎜ 정도 자랐을 때 시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이삭거름 시용 시기는…
강진군농기센터·농진청·기술원 벼 병해충 합동 예찰
폭염 속 벼멸구, 혹명나방, 도열병, 문고병 적기 방제 당부 강진군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농촌진흥청 및 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함께 벼 병해충의 적기 방제를 위한 합동 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에는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이 참여해 읍·면별 병해충 발생 우심지를 중심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했다. 예찰 과정에서 병해충 발생 밀도가 높은 지역은 해당 마을 이장을 통해 즉시 방제가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익산시, 벼멸구 유입 대비 예찰·방제 강화
익산시, 벼멸구 유입 대비 예찰·방제 강화 – 예찰·방제단 중심 벼 재배지역 상시 점검…농가 현장 기술지도 강화 – – 벼 병해충 방제 약제비 ㏊당 최대 5만 원 지원…농가 부담 완화 – 익산시가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가 피해 예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예찰·방제단을 중심으로 벼 재배지역에 대한 상시 예찰과 현장…
곡성군, 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 나서
– 벼 병해충 예찰․방제 등 현장 활동 강화 – 곡성군이 벼 출수기를 앞두고 폭염‧가뭄 등 기상 상황에 대응하여 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용수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도열병‧깨씨무늬병 등이 나타나고 있으며 벼멸구와 혹명나방 등 고온에 따른 세대기간 단축으로 발생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출수기에 주의해야 할 도열병,…
사람만큼 농작물도 ‘폭염 비상’…정읍시, 고온피해 예방 총력
사람만큼 농작물도 ‘폭염 비상’…정읍시, 고온피해 예방 총력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용원)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작물 생육과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노지작물과 비닐 온실(하우스)의 고온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기술지도를 강화한다. 고추밭 등 노지에서는 토양이 마르지 않도록 살수기(스프링클러)나 물을 조금씩 공급하는 점적관수 시설을 활용해 제때 물을 줘야 한다. 짚이나 부직포로 땅을 덮어 지온 상승을 억제하고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는 것도 막아야…
전주시, 벼 공동방제로 농가 부담 줄인다!
전주시, 벼 공동방제로 농가 부담 줄인다! –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상시예찰 강화와 공동방제로 벼 병해충 발생 대응 총력 ○ 전주시가 기상이변에 따른 병해충 발생에 대응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생산 안정성을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지원하고 나섰다. ○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는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과 경영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올해 총 7억2000만 원을…
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온힘
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온힘– 시군·농관원과 8월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 대상 현장점검– 공동방제 사전 신고와 비의도적 오염 예방 등 철저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 병해충 발생과 방제작업이 집중됨에 따라 친환경농업단지 공동방제 안전관리와 인증기준 준수를 위한 현장점검 지도를 강화하는 등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8~9월은 병해충 방제가 집중되는 시기다. 합성농약…
순천시, ‘과수 킬러’ 노린재 잡는다… 단감·참다래 농가에 방제약제 지원
– 이상기후로 급증한 노린재 선제 기선제압… 584개 농가(225ha) 긴급 보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이상기후와 장마 이후 개체 수가 급증하고 있는 ‘노린재’로 인한 과수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노린재는 생육기 과실의 즙액을 빠는 탓에 착색 불량, 변형, 기형과 등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병해충이다.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밀도가 높아져 농가의 각별한 주의와…
화순군, 벼 출수기 병해충 방제 총력… 8월 18일까지 기본방제 기간 운영
화순군, 벼 출수기 병해충 방제 총력… 8월 18일까지 기본방제 기간 운영– 벼멸구·이삭도열병 등 집중 방제… 안정적인 생산량과 품질 확보 당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벼 이삭이 패는 출수기를 맞아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확을 지원하기 위해 5일부터 18일까지를 벼 기본방제 중점기간으로 지정하고 기술지원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벼 출수기에 적기 방제를 하지 않으면 병해충 발생이 급속히 늘어나…
벼 병해충 확산 막는다…신속 방제 현장 기술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7월 29일 전북 임실군 성수면의 벼 재배 농가를 찾아 생육 상황과 병해충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병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 올해 벼 도열병은 평년보다 10일가량 늦은 7월 1일 경기도 여주에서 첫 발생이 확인된 이후 현재 경남북, 전남, 강원 등 전국적으로 3,783ha에 걸쳐 발생함에 따라 이삭패기(출수기) 전…
함평군, 벼 병해충 방제·밭작물 가뭄 대응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여름철 벼 병해충 확산과 폭염·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병해충 방제 지원과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에 나섰다. 함평군은 31일 “농업기술센터가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 대행비를 지원하고 가뭄에 대응한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벼 재배면적 6,000㏊를 대상으로 병해충…
장성군, 가로수 병해충 미리 막는다… 방제사업 박차
장성군이 지역 내 주요 도로의 가로수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앞선 3월부터 6월까지 가로수 3만여 그루를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친 병해충 방제를 시행한 바 있다. 7월 하순부터 시작된 이번 방제는 8월 상순까지 이어지며, 선제적인 미국흰불나방 방제로 농가와 민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병해충 예찰활동과 적기 방제를 통해 가로수의…
곡성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회의 개최
– 벼 병해충 예찰․방제 중점 운영계획 및 예찰 요령 등 안내 – 곡성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벼 안정 생산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군과 읍‧면 예찰‧방제단원 등 21명이 참석해 벼 병해충 예찰·방제 중점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읍‧면 단위 예찰단 운영 요령과 병해충 발생 동향, 적기 방제 방안 등을…
장성군, 콩 돌발병해충 선제적 예방 주력
장성군이 이달 말까지 콩 작목에 대한 병해충 방제약제를 지원한다. 대상은 전략작물직불제에 ‘두(豆)류’를 신청한 농가 500곳으로, 지원 규모는 예비량을 포함해 약 422헥타르(ha)에 이른다. 군은 농가별로 살균제와 살충제 각 1회분을 지원해 나방류의 창궐과 자반무늬병 확산을 사전에 예방한다. 약제는 7월 말까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직접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하절기의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콩 돌발병해충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함평군, 벼 병해충 집중 방제 시 농약 비산 주의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벼 병해충 집중 방제 기간을 맞아 친환경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적정 농약 사용과 비산 방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함평군은 28일 “농업기술센터가 벼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 시 적정 농약 사용과 비산 방지 홍보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벼 재배 현장에는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으로 인해 벼멸구, 혹명나방, 도열병 등 병해충 발생이…
임실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올해 첫 3회 추진
군은 올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기존 연 2회에서 3회로 확대해 추진한다. 최근 기온 상승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 시기와 밀도가 변화함에 따라 적기 방제를 대폭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올해 방제는 1차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2차 8월 5일부터 14일까지, 3차는 8월말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공동방제는 항공․광역방제와 일반방제를 포함해 총9,900ha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
관촌면 농촌지도자회 하계 현장 교육 개최
관촌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이장래)는 지난 21일 사선대에서 2026년 하계 현장 과제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농촌지도자회 회원 등 40명 정도 참석한 가운데 벼농사 본답 물관리 이삭 거름 시비 및 어린이삭 진단 방법, 벼와 논콩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와 시기, 콩 순지르기, 고추 담배나방, 총채벌레, 진딧물 방제를 골자로 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하계 현장 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해남군, 기능성 미생물로 고추 병해충 잡는다
해남군, 기능성 미생물로 고추 병해충 잡는다 GH1-13, BT균 배양 공급, 담배나방·탄저병 등 피해 경감 기대 해남군은 친환경 병해충 방제에 기능성 미생물 GH1-13과 해충 방제 미생물인 BT(Bacillus thuringiensis)균을 자체 배양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최근 기온 상승과 잦은 강우로 고추 재배지에서는 고추담배나방으로 인한 피해와 탄저병 발생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탄저병은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화순군, 만감류 안정생산 위해 전문가 현장 컨설팅 실시
화순군, 만감류 안정생산 위해 전문가 현장 컨설팅 실시–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운영… 농가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현장 애로사항 해결-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22일 기후변화에 대응한 만감류 안정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기술보급확산지원단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화순군의 만감류 재배는 8농가, 1.81ha 규모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가 점차 늘고…
김제시농업기술센터 고품질쌀 생산 위해 이삭거름 적기 시비 당부
김제시농업기술센터가 밥맛 좋은 고품질쌀 안정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을 적기에 적량을 시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관계자에 따르면 이삭거름은 벼의 이삭이 생기고 충실한 결실을 위해 시비해 줘야 한다. 김제지역 적기 이앙시기인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5일에 중만생종을 이앙한 논은 이삭거름을 오는 25부터 27일경 사용해야 고품질쌀을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이삭거름 시비량은 김제지역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질소…
장수군, 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장수군은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은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깨씨무늬병과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8월까지 출수기 전·후 4회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주요 예찰 대상은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포도 재배 현장에서 병해충 대응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2일 충남 천안시 포도원에서 ‘농업인 맞춤형 병해충·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에는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현장문제해결분과 위원과 농업인, 지자체, 학계·산업체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K-농업과학기술협의체는 병해충·재해,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등 농업 현안을 민간 전문가와 논의하고, 현장의 연구·정책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포도 재배 현장을…
해남군 벼 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적기 방제 당부
해남군 벼 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적기 방제 당부 고온다습한 기후에 병해충 확산 우려, 7월말까지 사전방제 완료 해야 해남군은 최근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병해충 발생 증가가 우려되고 있어 집중 예찰과 함께 방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단의 7월 중순 병해충 예찰 결과 일부 논에서 멸구류, 혹명나방 등이 발생하고 있다. 벼멸구는 기온이 높을수록 발육…
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품질 군산쌀 위한 벼 이삭거름 적기 시용 당부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홍순)가 고품질 군산쌀 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의 적기·적량 시용을 당부하고, 농업인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와 현장 지도를 추진한다. 센터는 이삭거름 관리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농민상담소를 통해 배부하고,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집중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줄기 속에서 자라기 시작하는 시기에 이삭의 충실도를 높이기 위해 주는 비료로, 적기에 적정량을 시용해야 고품질 쌀…
정읍시, 벼 도열병·멸구류 확산 대비 사전 방제 당부
정읍시, 벼 도열병·멸구류 확산 대비 사전 방제 당부 정읍시가 장마철 일조량 부족과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 도열병과 멸구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사전 방제를 당부했다. 벼 도열병은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질소질 비료를 지나치게 많이 주면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병해다. 잎과 마디, 이삭목 등 벼의 생육 전반에 걸쳐 나타나며, 병이 이삭목과 이삭까지 번지면 수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질…
무안군, 벼 병해충 예찰·중점 방제 지도 총력
– 잦은 강우와 고온에 병해충 우려… 농가 적기 방제 당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최근 잦은 강우와 높은 기온으로 병해충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이어짐에 따라 7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27일간을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으로 정하고, 병해충 예찰과 방제 지도, 적기 이삭거름 시용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안군에 따르면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까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고온·다습한 날씨가…
순천시, 농촌진흥청과 손잡고 딸기 육묘농가 맞춤형 컨설팅 실시
– 농촌진흥청 분야별 최고 전문가, 딸기 육묘 농가 대상 맞춤형 대책 제시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5일 외서딸기육묘영농조합법인 조합원과 딸기 육묘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작목별(딸기묘)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본격적인 여름철 고온기를 맞아 육묘 현장에서 발생하는 농가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됐으며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협력해 추진됐다.…
광양시, 벼 병해충 기본 방제 기간 운영
–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조기 예찰·적기 방제로 피해 예방 총력 – 광양시는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광양시 벼 병해충 기본 방제 기간’을 운영하고, 농업인의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시는 농업인상담소와 연계해 병해충 예찰을…
남원시 작물 병해충 선제 대응 나선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와 이상기후로 작물에 병해충이 늘고 있어 농촌진흥청,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벼에 발생하는 병해충과 과수에 발생하는 탄저병을 현장에서 살피고 방제하는 기술을 지원한다. 작물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초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할수록 확산을 막고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병해충이 이미 넓게 퍼진 뒤에는 방제 효과가 크게 떨어지고, 농가가 부담해야 하는 약제비와 노동력도 늘어난다. 특히 남원지역은 2024년 기류를…
고흥군, 벼 주요 병해충 기본방제 기간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
벼 포장에 이삭 1~2개 나올 때 병해충 방제 당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벼 주요 병해충 방제를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를 기본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혹명나방, 멸구류, 먹노린재, 깨씨무늬병을 중점으로 종합방제를 할 수 있도록 농가 기술 지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 기간은 최근 지속되는 고온다습한 기상으로 주요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방제를 통해 벼…
여수시, 벼 병해충 확산방지… 기본 방제 기간 운영
–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방제 약제·항공방제 대행비 지원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벼 병해충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를 ‘벼 기본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현장 기술 지원과 방제 약제, 항공방제 대행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가 이어지면서 벼 재배단지 곳곳에서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잎도열병 등의 발생이 관찰되고 있다. 또한 멸구류의 비래 시기가 전년보다…
강진군, 장마철 벼 병해충 발생 주의 당부
7월 중순 조생종 벼 집중방제 필요 권고 강진군이 최근 농촌진흥청의 벼 병해충 동향 발표와 관내 예찰포 관측 현황을 토대로 농업인들에게 장마철 벼 병해충에 대한 사전 예찰과 예방적 방제 활동을 당부했다. 최근 농촌진흥청 발표에 따르면 중국 동남부 지역에서 비래한 벼멸구가 지난 6월 19일 남부 서해안 지역에 처음 유입됐으며, 7월 중순부터 약충 발생 밀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신안군, 여름철 벼 병해충 선제 대응 총력..”벼 병해충 방제비 지원 및 중점방제기간(7.22.~8.20.) 운영”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16일 최근 농촌진흥청의 벼 병해충 동향 발표와 관내 예찰포 관측 현황을 토대로 농업인들에게 벼 병해충 조기 예찰 및 선제적 방제 활동에 나서달라고 적극 당부했다. 군은 7월 초부터 지역 내 벼 재배단지에 대한 정밀 예찰을 실시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멸구류,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의 발생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전남광주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합동 예찰을 실시했으며,…
장성군, 벼 병해충 함께 막는다… 공동방제 추진
장성군이 오는 20일부터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군은 총사업비 7억 66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내 벼 재배 농업인 4179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방제 규모는 일반벼 3400ha(헥타르), 친환경벼 300ha다. 작업은 읍면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광역방제기와 농업용 드론 등을 활용한다. 일반벼는 1ha 당 19만 원을 기준으로 약제비 10만 원과 방제비 9만 원의 50%를 보조한다. 친환경벼는 1ha당 45만…
순창군, 농촌지도자 대상 ‘자닮 미생물농약 제조교육’ 실시
순창군은 지난 9일 친환경농업연구센터 2층 대강당에서 한국농촌지도자순창군연합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자닮 미생물농약 제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학습단체의 전문 기술을 향상시키고, 현장 중심의 친환경 자재 제조 기술을 보급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실천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기금의 이자수익을 활용해 추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금의 효율적 운용을 통해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의 만족도를…
순창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돌입…안정적 쌀 생산 총력
순창군이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병해충 피해를 막고, 쌀 수확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벼 병해충 1차 공동방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는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동시에, 최근 글로벌 식량 공급망 불안 속에서 필수 식량자원인 쌀 생산 기반을 굳건히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농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총사업비의 50%는 순창군이, 25%는…
임실군, 과수 탄저병 중점관리기간 운영, 병해충 대응 총력!
임실군이 최근 여름철 특유의 고온다습한 날씨와 함께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복숭아, 사과 등 주요 과수 농가의 최대 적인 ‘탄저병’ 발생과 확산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탄저병 중점관리기간’을 운영하며 현장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연평균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강수일수가 증가하면서 과수 탄저병의 발생 시기와 강도가 과거에 비해…
농촌진흥청, 논콩 · 팥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기술지원 “병해충 신속 방제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7월 13일, 호우 피해가 발생한 충남 공주시 논 콩, 팥 재배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병해충 관리 기술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중호우로 충남 공주시에서는 밭작물 재배면적 928헥타르(ha) 중 논 콩 167.4헥타르, 팥 4헥타르가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김 원장은 충남 공주시 경천영농법인(대표 신동억)과 공주 팥 연구회(대표 김대규)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정읍 농업인상담소 ‘작물주치의’로 자리매김
“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정읍 농업인상담소 ‘작물주치의’로 자리매김 정읍시가 지난 3월 운영을 재개한 농업인상담소가 8개 권역에서 병해충 진단과 영농기술 지원을 맡으며 농업 현장의 ‘작물 주치의’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경력직 직원을 상담소에 우선 배치했다. 농업인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행정 창구에 머물지 않고 영농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농업기술센터’로 운영해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소는…
익산시, 논콩 병해충 피해 막는다…방제 약제 지원
익산시, 논콩 병해충 피해 막는다…방제 약제 지원 – 1억 500만 원 투입…㏊당 8만 원 상당 방제약제 지원 – – 오는 22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농가 직접 약제 선택 – 익산시가 논콩 재배 농가의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방제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총 1억 500만 원을 투입해 ‘논콩 병해충 종합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2일까지…
보성군, 벼 병해충 피해 없다! 기본 방제 추진!
보성군, 벼 병해충 피해 없다! 기본 방제 추진! 8월 20일까지 기본방제기간 … 5,460농가·6,631ha 방제 지원 보성군은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인한 벼 병해충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상 여건으로 벼 병해충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보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큰 피해를 일으킨 벼멸구 발생 시기와 유사하게 올해도 6월 중순…
대전농업기술센터,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 실시
대전농업기술센터,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 실시 대전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본격적인 벼 생육기를 맞아 7월 13일부터 관내 478농가, 366ha의 벼 재배 농지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2억 1천만 원으로, 이 가운데 사업비의 47%를 지원해 농가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드론 방제는 작업시간과 노동력을 크게 줄여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고온 다습 날씨에 병해충 ‘꿈틀’… 정읍시, 원예작물 사수 총력
고온 다습 날씨에 병해충 ‘꿈틀’… 정읍시, 원예작물 사수 총력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용원)는 장마로 인한 다습 피해와 이후 찾아온 심한 무더위로 원예작물의 고온·건조 피해와 병해충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폭염 예방과 철저한 재배관리를 당부했다. 여름철 대표 작물 수박은 식물체에 상처가 많이 난 상태에서 고온다습한 환경에 노출되면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CGMMV) 등 바이러스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잎에 모자이크…
장수군, 장마철 농작물 병해충 방제 및 농작물 관리 당부
장수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침수와 병해충 발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주요 작물별 병해충 방제와 배수 관리 등 사전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사과와 벼, 노지작물, 시설작물 등 주요 작물별 관리요령을 안내하며 장마철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먼저 사과 과원은 집중호우로 뿌리가 드러난 나무는 흙으로 메워주고, 부러진 가지는 절단면을 최소화해…
화순군, 잦은 비·다습한 날씨에 벼 병해충 발생주의 당부
화순군, 잦은 비·다습한 날씨에 벼 병해충 발생주의 당부–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로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잦은 강우로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등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높은 습도가 지속되면 벼 병해 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며, 멸구류 등의…
주말 ‘장맛비’ 예보, 농작물·농업시설물 피해 예방·관리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 초반까지 지역별로 많은 비가 예보돼 있다며,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 7월 3일 오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도 농업기술원, 특·광역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재해 담당관들과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별 농업재해 예방 대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최근 3년간 풍수해 발생 및 취약 지점(1,628개소)에 대한…
‘벼멸구’ 국내 유입 가능성 커…세심한 관찰로 조기 발견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재 벼멸구의 국내 유입·정착 가능성이 높다며, 전국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을 위한 세심한 관찰을 당부했다. 베트남과 중국 현지* 예찰포*에서 올 6월 벼멸구 발생을 확인한 결과, 채집 개체수가 지난 2024년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베트남:(’24)504→(’25)109→(’26) 550마리, 중국:(’24)13,034→(’25)6,639→(’26) 14,452마리 **예찰포(豫察圃): 특정 해충이나…
나주시,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 총력…4차 방제약제 공급
충청권 확산에 선제 대응…이달 말까지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지원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충청권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4차 방제약제를 추가 지원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 과수화상병은 배와 사과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국가관리 검역 병해충으로, 감염이 되면 잎·꽃·가지·줄기·과실 등이 불에 탄 듯 변해 해당 과수원 전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