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폭염과 가뭄 대응 도심 가로수 집중 관수

Avatar photo
By 광양시
2026년 08월 12일 1 Min Read
0

– 주요 도로변 가로수·녹지형 중앙분리대 대상…수목 고사 피해 예방 총력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도심 수목의 생육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주요 도로변 가로수와 녹지형 중앙분리대 등을 대상으로 집중 관수에 나섰다.

도로변의 가로수들은 계속되는 폭염과 강한 햇볕에 따른 도로 복사열로 토양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면서 일부 수목에서 잎 처짐과 마름 등 수분 부족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녹지형 중앙분리대는 아스팔트 포장면으로 둘러싸여 복사열의 영향을 많이 받는 데다 식재 공간도 상대적으로 협소해 일반 녹지보다 수분 부족에 취약하다.

이에 시는 관수 차량과 관리 인력을 투입해 주요 도로변 가로수와 띠녹지 등에 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신규 식재목과 수세가 약한 수목, 토양 건조가 심한 구간을 우선 관리하고 있다.

또한 현장 순찰을 병행해 잎 처짐과 갈변 등 생육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기상 여건과 토양 건조 정도에 따라 관수 횟수와 작업 구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도로변 관수에 따른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량과 기온 등을 고려해 작업 시간을 조정하는 한편, 작업 구간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광양시 녹지과장은 “가로수는 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색환경을 제공하는 도시 자산”이라며 “폭염이 누그러질 때까지 생육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물 공급을 이어가 고사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수 차량의 저속 운행이나 일부 차로 사용으로 일시적인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Post Views: 0

태그

#가로수#가뭄#관수#교통 관리#녹지#도심#생육#수분 부족#폭염
Avatar photo
작성자

광양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광양시, 첫 ‘광양 대전환! 공감토크’… 시민 22명과 변화와 혁신방안 모색

Next

포스코미술관 광양, 그림책 전시 연계 가족 프로그램 개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